소리 듣고 설마했는데 결국 자다 깼어요.
창틀에 앉은 놈을 결국 놓쳐버렸네요.
짐정리한다고 내려놓은 원터치 모기장 안에 누웠습니다.
황당...
앗ᆢ 저 방금 모기 잡았다는 글 쓰려고 82들어왔어요. 잠결에 자꾸 얼굴이 간지러워서 깼는데 귓가를 스치는 앵~~ 벌써 모기라니 황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