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받을때 4시간을 내리 서 있고 휴식시간도
없고요.
혼자 일할때도 계속 청소하라고 하고요.
서서 있으래요. 몇시간 일해요.
붙어있는 바로옆 매장 주인이랑 친한것 같던데,
그 주인이 저 뭐하는지 이리저리 감시? 쳐다보고요.
집에 오니 왜이리 애가 살이 쪽 빠지고,
힘들어보이냐며 놀래요.
갑자기 늙었다면서.
피로가 쌓였는지 다리가 계속 아프고 매일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교육받을때 4시간을 내리 서 있고 휴식시간도
없고요.
혼자 일할때도 계속 청소하라고 하고요.
서서 있으래요. 몇시간 일해요.
붙어있는 바로옆 매장 주인이랑 친한것 같던데,
그 주인이 저 뭐하는지 이리저리 감시? 쳐다보고요.
집에 오니 왜이리 애가 살이 쪽 빠지고,
힘들어보이냐며 놀래요.
갑자기 늙었다면서.
피로가 쌓였는지 다리가 계속 아프고 매일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프랜차이즈인가요 ?
전국에 이곳저곳 매장 많은곳이에요.
그래서 알바가 힘들어요
단시간 근무지만 빡세게 굴리니까요
알바가 그래요
전에 아울렛에서그런생각많이들었어요
옆에 서 감시하듯 쳐다보고있는거 참 그렇더군요
한달만 해보고 주인이 영 아닌거 같으면 그만두라고 하세요
찾아보면 안그런데도 있어요
4시간인데....
안녕하세요, 칠도 노동법률사무소 탁성민 노무사입니다.
1. 근로기준법상 4시간 근무 시 도중에 30분이상 휴게를 부여야 합니다.
이는 강행규정으로 근로자와 사용자가 달리 합의하더라도 무효입니다.
모든 노무사가 같은 답을 하네요.
사정상 중간에 30분 휴게시간 못주면 30분을 수당으로 줘야해요.
못쉬게하죠 .거의 그래요.
어쩌겠어요 . 알바 쓰는 이유가 부려먹으려고 쓰는거라서.
조금이라도 쉬는거 같으면 없던 설거지거리라도 다 끌어내더군요
갑자기 창문이라도 닦으라고 하고. 아예 못앉게하는곳이 대부분이구요
너무해요 악덕업주
잠깐씩은 쉬어야지 너무하네요
알바가 원래 그런거라지만 그래도
넘하네요..
4시간 일하면서 30분 휴계시간이라는것은
예를 들어 11시 출근해서 4시간이면 15시 퇴근이죠?
그런데 30분 휴계시간을 가지면 15시 30분 퇴근입니다
4시간 일하면서 휴계시긴 가지고 늦게 퇴근하려고
안합니다
그리고 4시간 일하는
일바가 못쉰다고 왜 악덕점주죠??
ㅎㅎ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저렇게 4시간 내내 부려먹으려고 하는 곳은
그만두고 다른 곳 알아보라고 하세요
고작 4시간이라라니...
4시간이라도 내내 서 있으면 얼마나 고된데
참 말 쉽게 하네요
요즘 가사도우미들도 4시간 꽉 채워 일 하지 않아요
계속 서있으면 허리 부담되고 통증오죠
인간적으로 중간 중간 앉거나 5분씩 쉬게해죠야죠
4시간 근무라는거지 4시간동안 1분도 안쉬고 일을 하라는건
아니잖아요
? 영업직은 다 그렇게 일하는데요?
ㄴ
다 그렇게한다~ 고
사람을 무리하게 일시키는게 잘하는건 아니죠
전태일열사 시절에 노동자한테 12시간씩 허리도 못피는곳에서
일하게 했죠
주말도 못쉬고요
그시절에 다 그렇게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죽어나갔죠
그럼 알바를 하지 말아야죠
아니면 쉬엄쉬엄 일하는곳을 찾던가 ㅎ
그것도 아니면 12시간 허리 못폈을때 할 수 있는 얘기죠 ㅎ
내 돈 쓰면서 사람을 부리는일에 다들 넉넉한 마음으로
쉬엄쉬엄일하게 하고 앉게 하고 시간 떼우다 가게
할수 있을까요??물로뉴있겠죠 그러나 .
해보고 얘기해야죠
기계가 아니고 사람을 쓰는거라면 4시간 내내 쉬는 시간도 없는건 말이 안되죠. 4시간 중중에 고작 20.30분 휴식하는게 무슨 쉬엄쉬엄, 시간 떼우는건가요? 그러니 악덕업주 소리듣는거지.
악덕은 본인이 악덕인줄도 모름.
자기가 악덕인줄 모르는 악덕업주가 등장했네요
4시간동안 내내 서있게 하고 한번도 못앉게 하는게
너무 당연하다니
4시간 일하는동안 30분 쉬고 30분 늦게 퇴근 하면되는데
그렇게 안하겠다는데 뭘 어쩌란건지
악덕? 알지도 못하면서 악담을 퍼부은 그대들
그 말이 고대로 구업으로 돌아가길 바라요
그리고 고작 2,30분?? 이라셨나요?
이건 뭐 대화 할 가치를 못 느껴서 ㅎ
알바 안해도 되는 삶 끝까지 사시고요
악덕이 아니라 항상 호호 하하 으샤하며
일하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ㅎ
알바의 삶이 고달프고 눈치 보이죠.
꿀알바가 흔치 않아요. 돈의 무거움을 생각하면 성실히 해야죠. 행주 들고 잠시 쉬는 거조ㅡㅠ
업주는 현명해야죠.내가 주는 돈보다 더 많이 시키면 알바생이 다른 곳 가려고 하죠.
부려 먹으려는 사장보다는 고마워하는 사장이
흥하겠죠.잘 풀리려면 서로 적정 선을 지키며
해야죠.
알바님도 업주님도 모두 힘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846 |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3 | ㅇㅇ | 2026/04/10 | 3,816 |
| 1803845 |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35 | happy | 2026/04/10 | 5,736 |
| 1803844 |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1 | .. | 2026/04/10 | 5,462 |
| 1803843 |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1 | ㅇㅇ | 2026/04/10 | 9,956 |
| 1803842 |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 건강 | 2026/04/10 | 6,318 |
| 1803841 |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 ㅇㅇ | 2026/04/10 | 1,732 |
| 1803840 |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6 | ........ | 2026/04/10 | 5,999 |
| 1803839 |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20 | ..... | 2026/04/10 | 3,911 |
| 1803838 |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8 | 추장셀프 | 2026/04/10 | 2,882 |
| 1803837 |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9 | 져스트후잇 | 2026/04/10 | 2,101 |
| 1803836 |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6 | 흠 | 2026/04/10 | 1,020 |
| 1803835 |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 연주곡제목 | 2026/04/10 | 1,075 |
| 1803834 | 남편하고 싸우고 6 | 바퀴벌레 | 2026/04/10 | 3,206 |
| 1803833 |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9 | .. | 2026/04/09 | 3,793 |
| 1803832 |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 … | 2026/04/09 | 3,054 |
| 1803831 | 누수...그 후 2 | ..... | 2026/04/09 | 1,880 |
| 1803830 |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5 | sw | 2026/04/09 | 2,586 |
| 1803829 |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10 | ㄴㄷㄱ | 2026/04/09 | 5,135 |
| 1803828 |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10 | 맛도리 | 2026/04/09 | 4,367 |
| 1803827 | 피싱의심일때 5 | 갑자기 | 2026/04/09 | 1,063 |
| 1803826 |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 행복한하루 | 2026/04/09 | 696 |
| 1803825 |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11 | .,.,.... | 2026/04/09 | 4,769 |
| 1803824 | 특정연예인 보면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8 | 콜라 | 2026/04/09 | 2,991 |
| 1803823 |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4 | 이상 | 2026/04/09 | 1,962 |
| 1803822 |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7 | 곰탕 | 2026/04/09 | 2,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