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에서 배타고 고기잡는 어부중에 90세 노인이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어획량은 30대 어부만큼 잡는다네요.
https://youtu.be/_UttTqqrDLw?si=rd49DxF8_3eidsB-
"랍스터 잡기 95년째"…103세 미국 할머니 어부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129100009
금년 1월에 105세로 세상을 떠났네요.
임진강에서 배타고 고기잡는 어부중에 90세 노인이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어획량은 30대 어부만큼 잡는다네요.
https://youtu.be/_UttTqqrDLw?si=rd49DxF8_3eidsB-
"랍스터 잡기 95년째"…103세 미국 할머니 어부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129100009
금년 1월에 105세로 세상을 떠났네요.
지방인데요 한분은 지금도 송편빚고 떡 만들어서 파시는데 맛집으로 유명하구요 한분은 칼국수 집 운영하시는데 날마다 김치 담아서 파셔요 두분다 92세십니다
그분들은 건강이 타고 났네요.
친정 시댁 모두 다리가 아파서 못하시더라고요.
죽을때까지 일하는사람은
훨 건강해요
연예인들도 ...
제가 아는 분은 무형문화재.
저 민박집 갔었는데 주인집 할머니께사 90세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죽을때까지 일할 수 있다는것은 큰 행복입니다.
저도 그러고 싶어요
부럽네요 90세까지 살려면 그렇게 살아야죠 ㅎㅎ
. 58세까지 생리하는 것마냥 징그럽네요
먹고 살기 힘든 형편이라서 생활비 벌어야 하는 상황이면 모를까 집도 있고 생활비도 있는데도 돈 벌고 있으면 안되죠
기온이 남으면 봉사활동하고 운동해야죠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문제예요
할 일이 있으면 건강이 유지되기도 해요.
그래서 퇴직하고 확 늙는 경우도 있죠.
울 아빠 70중반데 아직 사업하세요
정리하고 실버타운 들어가셨는데 답답하다고 다시 일하는데
백살도 가능할것 같아요
솔직히 팔십중반까지 정정한 분은 정정하시더라구요.
근데 아흔쯤 되면 다들 갑자기 늙긴하시던데.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뭔 어부로 일하는게 뭔 잘못도 아닌데. ㅋㅋ징그럽기까지 황당.
자기배로 자기가 생선 잡는것도 욕먹어야 하나요?
갑자기 뭔 봉사타령.ㅋㅋ 본인 삶 잘 꾸려나가면서 잘 사는것도 멋진 삶입니다.
랍스터 잡은 여자의 삶이란..
떡집있는데 꼬부랑할머니 80대후반임
전국구 떡주문들어옴 증편유명떡집이래요.
자식들은 안한다고해서
떡집에 50대남자 고용해서 일도가르치고 떡집 물려준다고 약속했으나
미련남아서 5년넘게 물려주지않음
아직도 허리못펴는 꼬부랑해서 떡만들어팔고
5년간 노력한 직원아저씨 싸우고 나갔어요.
전 그할머니 노욕으로 느껴져서 싫어지더라구요.
할일이 있어야 건강하게,
다른 사람 도움 받지 않고, 사는 것 같아요
제가 프로그램 나가는 경로당에
97세 할머니가 계시는데
저는 70대?로 봤어요.
얼굴 피부도 곱고 자세 바르고 식사 잘하고
기억력 좋고 다투는 이들을 달래는데 세상에 그렇게 바른 말씀을 하시네요.
더 놀라운건 혼자 사신다는...
경로당 회장 총무가 귀가하실 때 남은 반찬 챙겨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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