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서면 주말 또 주말 일주일이 어쩜 이렇게 빨리가나 몰라요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 않나요
1. 주6일
'26.4.9 3:41 PM (118.235.xxx.226)출근이라 너무 길어요 ㅜㅜㅜㅜㅜ
2. ..
'26.4.9 3:42 PM (58.143.xxx.196)일주일이 정말 빠르죠
금방 목요일이라니 ,3. ..
'26.4.9 3:42 PM (104.28.xxx.4)일주일 동안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
뇌의 기억저장에 남길게 별로 없어서 빨리 지나간것처럼 느껴지는거래요.
일주일 내내 매일 완전히 특별하고 새로운 일이 계속 생겼다면
많은 기억들이 저장되어
지난 한주가 길게 느껴지고요4. ..
'26.4.9 3:42 PM (211.209.xxx.130)너무 빨라요
금방 일주일 한 달이 쓱지나요5. ㅡㅡ
'26.4.9 3:44 PM (112.156.xxx.57)맞아요.
6. 우리
'26.4.9 3:44 PM (220.126.xxx.16)아들이 군대 가있어서 전 시간이 훅 갔음 좋겠어요.
우린 그만큼 빨리 늙겠죠?7. 젊은 때는
'26.4.9 3:44 PM (211.234.xxx.74)그랬는데
요즘은
일년이
그래요8. ..
'26.4.9 3:47 PM (221.159.xxx.252)월욜되면 너무 싫은데 어느새 수요일이고 수요일 지나면 금방 금욜이더라구요~~ 빨리 4.5일제하면 너무 좋을거같아요~~직장인들이 시간단위로 연차쓸수있게 되는것도 4.5일제로 가는 길인거같아요~~한시간씩 빨리 퇴근하는거 시간제 연차로 쓰면 되잖아요~~
9. 집순이인데도
'26.4.9 4:06 PM (117.111.xxx.8)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
집에서 재미있게 지내다보면 시간이 후딱 가네요10. //
'26.4.9 4:21 PM (121.162.xxx.35)일상이 단조롭고
나이들어서 그런 겁니다.11. .......
'26.4.9 4:32 PM (124.49.xxx.76)원글님 글보니 정말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는거 같아요 세월이 무상하네요
12. 김동길 교수
'26.4.9 4:34 PM (221.153.xxx.127)시간의 흐름이 나잇대 별로 시속이 붙는다더니 딱 그래요.
뭐 하는 건 없는데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13. ...
'26.4.9 4:53 PM (211.251.xxx.161)일주일 동안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
뇌의 기억저장에 남길게 별로 없어서 빨리 지나간것처럼 느껴지는거래요.
일주일 내내 매일 완전히 특별하고 새로운 일이 계속 생겼다면
많은 기억들이 저장되어
지난 한주가 길게 느껴지고요
와 완전 새롭게 안 사실이네요.
저도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댓글 달러 로그인했는데
위 댓글보니 제가 하는 일이 루틴이 정해져있어 단조로와 그랬나봐요.
흥미롭네요!14. …
'26.4.9 5:11 PM (222.233.xxx.219)매일매일이 같은 날들이어서 그래요
하루에 잠깐씩이라도 이유를 만들어 밖에 나갔다 와보세요
장보기든 커피숍이든 영화를 보든..
일주일이 이전처럼 짧다고 느껴지지 않을 겁니다15. 저 오십인데
'26.4.9 5:29 PM (1.235.xxx.138)29살부터 하루하루가 겁나 빨리 흘러간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16. 111
'26.4.9 5:52 PM (14.63.xxx.60)일주일 동안 매일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
뇌의 기억저장에 남길게 별로 없어서 빨리 지나간것처럼 느껴지는거래요.
일주일 내내 매일 완전히 특별하고 새로운 일이 계속 생겼다면
많은 기억들이 저장되어
지난 한주가 길게 느껴지고요
..
이거 맞아요. 2023년에 제가 여기저기 해외여행도 가고 여러 이벤트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인지 20203년은 길게느껴졌어요17. 음
'26.4.9 6:31 PM (112.154.xxx.218)//
'26.4.9 4:21 PM (121.162.xxx.35)
일상이 단조롭고
나이들어서 그런 겁니다.
ㅡㅡ
그게 뭔 상관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