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슬으슬 넘 추워요 ㅠㅠㅠ
몸살 올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안 추우세요?
빨리 집에 가서 침대에 들어가고 싶어요
으슬으슬 넘 추워요 ㅠㅠㅠ
몸살 올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안 추우세요?
빨리 집에 가서 침대에 들어가고 싶어요
오늘 추워요. 점심 먹으러 다녀오는데 비도 비지만,, 바람이 장난 아니에요.
비오고 바람이ㅜ
소파에 전기장판 틀고 누웠어요
아점 소고기 궈 먹은거 소화되면 뭐 먹을까 고르면서..
어제 사다 둔 쪽파 다듬어 파김치해야하는데..
비오니 조용하고 좋네요
춥긴 추워요
이 비 지나면 라일락 확 피어오를듯해요
점심으로 쪽파김치얹어서 삼겹살에 상추싸서 먹었어요.
전기장판깔고
사무실인데 책상아래 난로 있지만 어깨가 추워서 천정형 히트 틀었어요....
저도 추워요.. 물주머니하고 있어요.
겨울패딩 세탁할때 빼먹은 숏패딩입고 나왔어요.
이것이 럭키비키인거냐고 딸한테 물어봤더니 밖에서 그런말 쓰는거 아니래요. (누가 엄마인지.,ㅡ.ㅡ)
윗님 럭키비키 맞는 것 같은데
왜 밖에서 쓰지 말래요?
원글님께만 살짝 알려드릴게요. 저 오늘 내복 입었어요
내복 따숩겠따
부럽습니다 ㅎㅎ
스타킹도 안신고 슬릿들어간 치마에
블라우스하나에 나왔더니
혼자 따뜻한 봄맞이 하는 이상한 차림새같네요ㅠ
콧물 기침 동반중ㅠ
다 늙은 엄마가 애들이 쓰는 오래된 유행어 쓰니까
딸 입장에서 쪽팔렸나보네요 ㅎㅎㅎ
나만추운게 아니었군요
담요덮고 앉아도 썰렁해서 오랜만에 거실 난방돌렸어요ㅎ
오늘 너무 추웠어요.옷 잘못입고나가서 ㅜ 이리 추울줄ㅇ이야
집와서 또 떨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