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9 12:03 PM
(119.193.xxx.60)
맞아요 열심히하는분도 있겠지만 아닌분을 많이봐서리
2. ...
'26.4.9 12:03 PM
(203.237.xxx.73)
에효.....
3. ᆢ
'26.4.9 12:03 PM
(211.234.xxx.202)
풍자 잖아요
대치맘 풍자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 없어요
어색하게 ᆢ
4. dma
'26.4.9 12:06 PM
(1.229.xxx.95)
저런 교사가 많다는 게 아니라,
저런 부모들이 많다는 게 포인트인 영상이죠.
5. ㅇㅇㅇ
'26.4.9 12:06 PM
(118.235.xxx.117)
에효 222222
6. ...
'26.4.9 12:15 PM
(1.227.xxx.206)
당연하겠죠.
사람이 하루를 저렇게 보내고 어떻게 살아요
과장이고 풍자인데 요즘 애엄마들 유별나다는 얘기죠
7. 현실은
'26.4.9 12:18 PM
(211.234.xxx.2)
더하던데요?
어린이집 샘인 이웃들 얘기들어보니 극한직업 맞는 듯
별별 부모에 심지어 할머니까지 어린이집에 가지가지 요구사항은 많더군요.
8. ...
'26.4.9 12:22 PM
(89.147.xxx.93)
댓글보니 아픔이 느껴지던데
이런 글 보니 더 아픔이 느껴지네요
9. 어휴
'26.4.9 12:23 PM
(175.117.xxx.16)
유치원 교사를 보라는 게 아니고
요즘 부모들을 보라는 거쟎아요.
비상식적이고 자기자식밖에 모르는
극이기적 부모들 보라구요.
10. 극한직업
'26.4.9 12:29 PM
(61.105.xxx.17)
그거 보니 제가 다 화나고 슬프고
요즘 엄마들 진짜
가지가지 하더군요
애들 선생님한테 뚱뚱하고 못생겼다
놀리는거 맞아요
11. 저도
'26.4.9 12:32 PM
(223.39.xxx.161)
학부모 상대합니다
얼마나 진상 많은지 당연히 알죠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보육교사가 저렇게 성실하지 않아요
12. 사회생활가능함?
'26.4.9 12:33 PM
(49.171.xxx.146)
아 제발 방송은 방송으로 봐요 좀............................
13. 그리고
'26.4.9 12:34 PM
(175.117.xxx.16)
이수지 같은 유치원 교사를 원하느 것 자체가
비상식적입니다.
선생님의 인권과 인격존중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자식 비합리적 케어만 강요하는 부모들이
정상이 아니지요.
14. ㅋㅋ
'26.4.9 12:44 PM
(58.226.xxx.234)
뭐 어디 유치원같은데 청소나 보조 다니면서
곁눈으로 보신거같은데요 ㅋㅋ
요즘세상에 자기 애 하나 보기도 버거워하는데
한반에 적으면 5명 많으면 열댓명까지 보는
교사들이 진상이어봤자 뭐 얼마나 진상이겠어요
직업의식 없으면 절대 못할 일이에요
뉴스에 나올만한 이상한 선생들 빼고는
다들 정말 몸갈아서 애들 봐줘요
15. .....
'26.4.9 12:51 PM
(211.235.xxx.217)
원글님 말도 맞는 부분 있죠.
실제로 저렇게 어떻게 일해요..
새벽 퇴근 새벽 출근인 건데..
그런데 이수지 유튜브의 특징은
포인트를 잡아 과장하는 거잖아요
대치동 제이미맘 보고
대치동 엄마가 다 저렇다고 오해한 사람은 없을 껄요?
마찬가지죠.
유치원 선생님이 다 저렇지 않은 거 다 알죠..
그냥 포인트 잡아서 과장해서 재미를 뽑아내는 거죠.
16. ....
'26.4.9 12:51 PM
(1.228.xxx.68)
솔직히 극한직업이죠 대단지 아파트 유치원 보냈었는데 쌤 한명이 스무명을 돌보더라구요 영혼이 가출한듯 보이고 완전 힘들어보였어요 엄마들도 좀 적당히 해야지 진짜 이상한사람들 많아진거 팩트
17. 이런
'26.4.9 12:52 PM
(122.40.xxx.177)
뻘글을 쓰려고 자판 눌러서 로그인도 하고 무슨 문장으로 시작하지? 하고 텅 빈 머리도 오랜만에 굴려봤겠지?ㅋㅋ
그래서 그러고 사는거요ㅎㅎ 세상 한심
18. 아이고
'26.4.9 12:55 PM
(14.33.xxx.169)
진상학부모는 어디가나 있는데
원글님이 예를 든 보육교사는 극소수죠
요즘 cctv도 다 있는데요.
19. 음
'26.4.9 12:55 PM
(14.45.xxx.216)
여기 다들 자기자녀 2명보는것도 힘들다 난리인데
인당 10명씩 보고있는것 자체가 대단하죠.
또 조금만 못하면 민원들어오는것도 사실이고
식당에 설겆이는 해도 보육교사는 못할꺼같아요. 난
20. 헉
'26.4.9 1:08 PM
(222.236.xxx.112)
저 어린이집에서 몇년 일해봤지만 원글님이 말한 그런 경우는 못 봤네요. 등원하자마자 손 씻기고, 장난감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소독하고, 낮잠자기전에 바닥도 닦고 이불펴요.
못된 선생님은 딱 1번봤어요.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고 늬앙스풍기니 제앞에어 깨갱거리던 개독인 여자 있었어요.
나머진 다 온화하고 좋은 선생님들 많았어요.
21. ᆢ
'26.4.9 1:12 P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교사였는데
30년 전에도 그랬어요
지금과 너무 똑같아서 혼자 놀라고 있네요
전혀 변한게 없는 아이와 엄마들
물론 교사도 반성해야 겠지요
22. 어느정도
'26.4.9 1:14 PM
(58.232.xxx.112)
이수지 같은 교사를 원하면 대학교 교수들 포함한 직군에서 보수를 가장 많이 줘야 하구요…
원글님 말씀도 어느 정도 맞지요.. 제 아이 유치원에서 어떤 교사는 엄청 히스테릭한 소리를 지른다고 ;; (많은 애들이 와서 그 얘기를 해서 알았음), 제 아이 담임 교사는 애들 급식 토하기 직전까지 억지로 먹게 하고 (물론 신경질적인 소리도 많이 질렀다고;;; - 나중에 알았음요 ㅠ)
형편없는 부모도 있지만 선생을 하지 말아야 할 인성 쓰레기 교사들도 분명 있지요 ;;
23. 핫이슈
'26.4.9 1:57 PM
(222.235.xxx.222)
댓글에 맘카페에 불편하다는 글 올라올꺼라더니 여기도 올라오네요ㅎㅎ
솔직히 진상학부모가 훨씬많죠 학부모입장에서 긁히셨나봐요
24. 최저임금
'26.4.9 2:01 PM
(182.212.xxx.17)
받고 애들 그렇게 봐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최저임금으로 지새끼만 챙겨달라고 징징거리고 부려먹을 생각하지 말고 제대로 대우하고 요구해야 된다고 봄
25. 음
'26.4.9 2:15 PM
(114.207.xxx.21)
최저시급 받고 저런 대우 받는데 좋은 교사 이야기하는 원글님이 더 어이상실
원장들도 월급 쥐어짜서 자기 이익 얻으려는 거니깐요.
26. ..
'26.4.9 3:11 PM
(113.40.xxx.81)
원글님 진짜 어설프게 아시면서 다 아시는것처럼 써서 어이없네요 ㅠㅠ 전 현장에서 최근까지
일했지만 같은 수저로 먹이는 교사 없어요.. 시시티비가 곳곳에 있는데 누가 그래요?? 발로 걸어넘어뜨리면 혹 다쳐 상쳐나면 그게 다 교사 책임인데 누가 그럴까싶구요 그렇게 못되면 아이들 못봐요.. 애들 이쁘고 책임감으로 하지..
전 예전에 돈주고 맡길때도 교사에게 엄청 고마워서 항상 감사했는데 요새 나라에서 공짜로 맡기게 하니 요즘 젊은 엄마들은 확실히 감사해하는 마음도 없고 당연히 맡긴다는 느낌은 드네요.. 밤늦게까지 하는 어린이집도 있지만 대부분은 늦어도 7시30엔 마치고 그럴땐 당직교사가 보통 있긴하죠..
27. ㅋㅋ
'26.4.9 3:2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학부모입장에서 긁히셨나봐요 2222
아무튼 유치원 교사들 대단하죠. 솔직히 저 두세배 임금줘도 전 안함.
28. ㅇㅇ
'26.4.9 4:01 PM
(223.39.xxx.251)
청소나 보조 ㅎ
자기 수준의 직업들만 보이는거죠.
같은 수저로 먹이는 교사없다고 본인이 말하면 없는건가요? 아니라고 하고싶겠죠
cctv 있는데 뉴스에 나오는 영유아 폭행은 왜 일어날까요?
좋은 선생님들도 있지만 이상한 돌아이 교사들도 많아요
실제로 제 지인 아이 교사가 밀어서 넘어트렸는데
아이가 착각한거라고 딱 잡아떼다가 경찰부르고
cctv 확인하니까 그제서야 사과한 것도 봤구요.
한달 전에는 16개월 아기 말 잘 못한다고 꼬집었는데
반복되니까 애기가 부모에게 말하고
아니라고 또 잡아떼고 cctv 확인하고 교사 짤리고..
심지어 그 짤린 교사 임산부였어요
뱃속에 자기 애 가지고 남의 애를 멍이 들도록 꼬집고는
부딪힌거라고 거짓말하고.
아기 어린 분들 여기 잘 없겠지만
손주라도 있다면 잘 지켜보세요
힘든건 아는데 힘들다고 말못하는 애기들한테 무슨짓을
하는지도 잘 봐야합니다
29. 다수가
'26.4.9 4:16 PM
(112.168.xxx.169)
다니는 어린이집 보내면서 바램은 1:1맞춤 보육하길 바라는 분이 많네요. 자기 자식도 둘 이상이면 온 힘을 다하기 힘듭니다.
30. ..
'26.4.9 5:09 PM
(113.40.xxx.81)
물론 정말 이상한 사람들 뉴스에 나오는 이상한 교사도 있겠지만 모든 직업중에 시시티비 달고 감시하면 티비 나올사람 그 많은 사람중에 한두명 없을까요?? 힘든일 하시는 분들 너무 그렇게 꼬인 시선으로 안보면 좋겠네요ㅠㅠ
소수 이상한 사람들을 너무 전체화 시키는것 같네요.
31. ㅋㅋ
'26.4.9 10:07 PM
(58.226.xxx.234)
그래서 님 직업은 뭔데요?ㅋㅋ
말하는거 보니 교육에 직접 관련된 일도 아닌거같고
그냥 겉으로 보고 남 평가질 하는건 쉬워요
어딜가나 이상한 인간들은 일정 비율로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다양한 직업군에 분포되어 있는거죠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싶은 글이네요
부모들이 어련히 자기 자식들 알아서 잘 살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