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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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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말하는게 낫겠죠

,,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26-04-09 10:58:55

발망치랑 

조심성없이 바닥에 뭘 떨구는 소리가 진짜

너무 심해요

슬리퍼 사서 신어라 얘기하면 안신을꺼 같아서

슬리퍼 사고 쪽지적어서 직접 전달하려고 하거든요

참고살까 했는데

발망치가 정말 너무해요

괜찮겠죠?

관리소 통해서 인터폰 하는것보다는

인사도할겸 올라가볼까 해요(저희가 이사온지 세달정도 됐는데 윗집에 누가사는지는 아직 모르거든요)

IP : 59.14.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ppos
    '26.4.9 11:00 AM (14.138.xxx.116)

    직접은 불법입니다(옛날같은 인심사회가 아니에요.어떤사람이 살지몰라요)
    관리소 통하세요

  • 2. 안됩니다
    '26.4.9 11:0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접가지 마세요.
    관리사무소 통해서 지속적으로 항의하세요.

  • 3. 어휴…
    '26.4.9 11:02 AM (119.202.xxx.168)

    제대로 된 사람이면 앗뜨거 할텐데 그러거나 말거나…이럽니다. 옘병…
    슬리퍼를 사다 주면 더 ㅈㄹ 할걸요?
    기분나쁘다고…

  • 4. 안됩니다
    '26.4.9 11:08 AM (211.234.xxx.231)

    아니요. 직접 방문 쪽지 이런 거 하지말고 관리소 통하세요. 괜히
    담탱이 씁니다

  • 5. 절대
    '26.4.9 11:20 AM (211.206.xxx.191)

    올라 가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가서 상대가 그렇지 못하면 바로 감정 싸움됩니다.

    원글님의 의사를 관리실을 통해 전달하면 됩니다.

  • 6. ---
    '26.4.9 11:20 AM (175.199.xxx.125)

    사람 나름인거 같아요....저는 첨에 올라가서 이야기 했어요....

    쪽지도 붙히고요.....많이 힘든 다음날 아침에 문에 붙혔어요.....어젯밤 소음때문에 힘들었다...이런식으로.... 그리고 인터폰 세대호출도 하고요.....저도 살아야 하니까요...
    요즘은 세대호출 보내면 받지는 말라고 했어요.....그냥 호출이 오면" 우리집이 시끄럽구나...."를
    스스로 알고 조용히 하시라고.... 많이 조용해져서 많이 감사해 하며 살아요....

  • 7. ..
    '26.4.9 11:25 AM (211.208.xxx.199)

    바로 윗집이나 아랫집이 아닌 경우도 많아요.
    저희 아랫집 분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가끔 마치 저희집에서 애가 미친듯이 우는거 같았대요.
    저희집은 저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거든요.
    저희집에서는 밤 12시 반만 되면
    매일 미친듯이 가구 끄는 소리가 나요.
    아랫집이나 윗집 가구구성원을 봐서는
    절대 그 시각에 깨어있을 사람들이 아니에요.

  • 8. ...
    '26.4.9 11:27 AM (222.112.xxx.158)

    관리실통해야 된대요
    직접 올라감 안된대요
    저두 이번에 알았어요

  • 9. ....
    '26.4.9 12:02 PM (125.130.xxx.2)

    층간소음 때문에 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 한 적 있는데..아랫집이 윗 집에 올라가서 얘기하면 불법이냐고 물어보니..아니라고 하던데요..

  • 10. ㅇㅇㅇㅇ
    '26.4.9 12:48 PM (210.181.xxx.251)

    하도 뛰고 발망치, 집어던지는 소리 때문에 새벽에도 그럼 (도대체 언제 자는지) 관리실 통해서 계속 얘기 했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 잘됐다 싶어서 직접얘기 했어요 애엄마가 자기 윗집도 뛴다고 (그게나랑 무슨상관?) 옆에 있던 남편이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이 4명이래요 막내가 발달장애 휴,,,, 그후로는 조금 조심하는거 같아요 계속 컴플레인 하세요 안그럼 본인들 잘못을 모릅니다

  • 11. ...
    '26.4.9 12:49 PM (175.119.xxx.68)

    윗집 그냥 일찍이나 일어나지 말지. 새벽부터 걸어다니는 쿵쿵 발소리 다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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