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거 제 글이요.
'26.4.9 10:58 AM
(119.202.xxx.16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87542
댓글도 참고 해 보세요.
2. ..
'26.4.9 10:58 AM
(218.50.xxx.50)
제미나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나 재미없게 읽은책 알려주면 취향 잘 알려주던데요. 원하면 추천도 해주고.. 세상 참좋아졌어요
3. 저도
'26.4.9 11:00 AM
(211.206.xxx.191)
눈도 나빠지고 스마트폰에 길들여져 너무 오랫동안 책에서 손을 놓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위화 허삼관 매혈기,
김애란 두근두근 내 인생,
지금 이금이 유진과 유진 읽고 있어요.
4. 우수천석
'26.4.9 11:00 AM
(222.235.xxx.222)
최근읽은소설로는 안녕이라그랬어,아버지의해방일지 좋았어요
5. ...
'26.4.9 11:01 AM
(106.101.xxx.140)
앗 !! 첫댓님 감사합니다!
저런 글이 있었네요.
둘째댓님
ai도 좋은데 실제 읽어보신 분들 추천을 받고 싶었어요^^
6. 최근
'26.4.9 11:06 AM
(59.9.xxx.124)
모스크바의 신사, 그리고 그 저자인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들,
모리스씨의 눈부신 일생, 올리브 키터리지,그리고 그 저자의 올리브 시리즈들 추천이요
7. 첫댓글이요^^
'26.4.9 11:06 AM
(119.202.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천명관의 고래는 보면서도 불편했어요.
서촌의 기억 안 보셨으면 추천합니다.
8. la2
'26.4.9 11:07 AM
(210.115.xxx.146)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작가책 읽으셨나요.
올리브 키터리지,루시바턴시리즈
저위에 댓글이셨는데요
덕분에 제가 저 작가분 책 술술술 읽었어요
쉽게 읽히면서도 인생의 깊이가 느껴지는...
그러면서도 사람들 하나하나에 애정이 깊은...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댓글 써주신 분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감사를 전하네요 ㅎㅎ
9. 첫댓글이요^^
'26.4.9 11:08 AM
(119.202.xxx.168)
저도 천명관의 고래는 보면서도 불편했어요.
서촌의 기억 안 보셨으면 추천합니다.
요새 집중력 떨어져서 책을 길게 못 보는데 이 글보고
읽고 있던 이금이작가의 슬픔의 틈새 마저 읽어야 겠어요.^^
10. 치유 찻집
'26.4.9 11:16 AM
(220.80.xxx.65)
제목은 정확히 기억 안나고
일본 소설이네요
11. 치유 찻집
'26.4.9 11:16 AM
(220.80.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여기 사람들을 하나 하나 분석하고
그냥 살아가는 이웃이라 생각하니 편했어요
12. 오
'26.4.9 11:22 AM
(218.55.xxx.250)
원글님 언급해주신 책들 제가 너무 좋아했던 책들이라 댓글 같이 참고할게요~~
저는 위화 소설들 추천해요
위에서 언급된 허삼관 매혈기, 인생
그리고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크리스틴 해나의 나의 아름다운 고독
델리아 오언스의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것도 영화도 나왔더라구요)
재미로 보시기에 최근 영화로 나온 프로젝트 헤일메리
SF가 취향은 아닌데 영화보다 소설이 더 재미있었어요
13. EX
'26.4.9 11:27 AM
(211.114.xxx.50)
저도 윗분 말씀처럼 위화소설 추천합니다.
잘 읽히면서도 뭔가 따뜻하고 슬프기도 하고 그런 감정들이 다채롭게 있어요. 최근에 나온 책만 조금 약했고 나머지 작품들은 다 좋았습니다.
14. 윗님
'26.4.9 11:30 AM
(112.216.xxx.18)
나폴리4부작 괜찮나요? 저는 2권살까 말까 고민 중이라서.
그리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저도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천선란 나인 배명훈의 여러 책들 미래과거시제 뿐 아니라 많은 책들
테드창 숨 뭐 이런 것들 추천할게요.
특히 테드창 너무 좋아하는데...아마 많이들 안 좋아하겠지만....
15. ..
'26.4.9 11:39 AM
(58.29.xxx.80)
순례주택 추천해요
16. ..
'26.4.9 11:43 AM
(112.214.xxx.147)
오~ 윗님 반갑습니다.
저 테드창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진짜 찐 천재가 아닐까해요.
배명훈, 천선란도 보석같은 작가죠!!!!!!!!!
혹시 욕 많이 먹은 정유정 작가는 안좋아 하시나요?
(전 정유정 작가 책도 좋아해요. ^^;;)
원글님.
아버지의 해방일지, 천개의 파랑 추천이요.
17. ...
'26.4.9 11:44 AM
(117.111.xxx.227)
줄리언 반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욘 포세
-샤이닝
-아침 그리고 저녁
가즈오 이시구로
-나를 보내지 마
-남아 있는 나날
조너선 사프란 포어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18. 첫댓글
'26.4.9 11:49 AM
(119.202.xxx.168)
정유정 7년의 밤 보고 우아아~~~
했다가 완전한 행복으로 손절하고 7년의 밤도 분리수거 해 버렸어요. 도덕성 제로!
19. 앗
'26.4.9 11:59 AM
(140.248.xxx.3)
저도 가즈오 이시구로 좋아해요
뭔가 한방을 기대하게 만드는데 어떤 한방도 없는게 한방
리스본행 야간열차, 지루한듯 하면서 흡입력 있어요
비슷한 책 찾다가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하드고어물로 눈먼자들의 도시,
한국 작가로
한강 소설 놓치셨다면 우선 추천
잘나가는 김금희 이번에 박정민 출판사에서 낸 책 경쾌했어요
다 읽어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이 참 크죠
그런 의미에서 소설은 아니지만
편안함의 습격 강추입니다
근래 읽은 책 중 최고!!
20. 음
'26.4.9 12:02 PM
(106.101.xxx.165)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류도 시도해보세요
저는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좋아하고
소설은
양귀자 모순
sf 인 마션이랑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이몬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등등..
21. 북가좌김
'26.4.9 12:03 PM
(211.217.xxx.169)
-
삭제된댓글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저자 : 메리 앤 셰퍼 Mary Ann Shaffer
추천합니다
22. ..
'26.4.9 12:04 PM
(211.217.xxx.169)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저자 : 메리 앤 셰퍼 Mary Ann Shaffer
추천합니다
23. ㅇㅇ
'26.4.9 12:14 PM
(210.219.xxx.195)
치유를 파는 찻집
브릿마리 여기 있다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잠실동 사람들
피프티 피플
에이미와 이저벨
조개줍는 아이들
일의 기쁨과 슬픔
밤에 우리 영혼은
24. ....
'26.4.9 12:16 PM
(211.234.xxx.192)
-
삭제된댓글
추천책들 취향이 너무 다양해서... 읽기전에 꼭 찾아보셔야 할겁니다.
25. 일단
'26.4.9 12:32 PM
(211.234.xxx.63)
연을 쫒는 아이...작가의 후속작도 추천해요.
천개의 찬란한 태양,
산이 울렸다.
모스크바의 신사.
열 세번째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곳
내 영혼의 따뜻했던 날들 ... 그리고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상당히 쎔)
....술술 읽히고, 몰입도 강해서
책(소설)에 입문하기 좋은 작품들임
26. …
'26.4.9 12:45 PM
(223.38.xxx.167)
소설 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원글님이랑 취향이 비슷해서 믿고 읽을 수 있겠네요
27. 다소니
'26.4.9 1:07 PM
(211.36.xxx.62)
저도 나중에 참고할께요 감사
28. 좋네요
'26.4.9 1:13 PM
(118.221.xxx.110)
저도 소설 좋아하는데
요즘엔 인터넷 유튜브 보느라
그리고 노안때문에 책을 안보게 되더라구요.
29. ...
'26.4.9 1:28 PM
(222.114.xxx.153)
스웨덴 작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중 1,2,3 3권이 젤 재밌다고 해서
읽을려고 담아둔 책인데 같이 공유해봐요.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밀레니엄: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밀레니엄: 벌집을 발로 찬 소녀
30. ...
'26.4.9 1:57 PM
(112.171.xxx.247)
취향에 맞는 소설이 집중해서 읽기 좋죠. 저도 스토너, 연을 쫓는 아이 재미있게 읽어서 몇 권 추천하자면,
델리아 오언스, 가재가 노래하는 곳,
온다 리쿠, 꿀벌과 천둥,
김영하, 검은 꽃,
한강,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정지아, 아버지의.해방일지,
천선란, 천 개의 파랑,
보니 가머스, 레슨 인 케미스트리,
장바티스트 안드레아, 그녀를 지키다
최은영, 밝은밤,
박완서 작가님 소설들 추천
류츠신 삼체도 진짜 재밌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은 별로였어요.
31. 위에 물어보셔서
'26.4.9 2:21 PM
(218.55.xxx.250)
나폴리 4부작
만약 1권을 읽고 2권 구매 고민하시는 거면 안읽으셔도 될거예요. 전 1권을 순식간에 읽었고 2-4권도 재밌게 봤지만 1권이 제일 임팩트가 컸어요.우리 정서에는 막장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은 흐린눈 했어요 ㅎ
댓글보다보니 읽을 책 목록이 훅 늘어나서 행복해지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