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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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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적어요

... 조회수 : 2,834
작성일 : 2026-04-09 08:52:43

애정을 갖고 20여년 정들은 82

예전에는 쌓인 글 읽느라 바빴는데

이제는 밤을 지내고 다음날이 되어도

오전에서 오후가 되어 들어가봐도 아까 읽은 글에서 큰 차이 없고 글이 줄어드는게 아쉬워요. 

새 회원을 안받아서 회원이 나이드니 에너지도 줄고

글 내용도 다양하지 않고 특정 연령대의 시선의 글들 위주이고

슬프네요

IP : 118.235.xxx.20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8:56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운영자님 신규회원 좀 받아주세요~~

  • 2. 열거하신
    '26.4.9 8:57 AM (61.83.xxx.51)

    이유들과 함께 무슨 글이라도 올리면 정말 기상천외하게도 말도 안되는걸 꼬투리잡이 비꼬고 공격하고 비난하는 댓글들이 달리니 조심스러워서 더 글을 안올리는것 같아요.
    깔게 없는 글에도 어찌나 배배꼬여서 악플들을 다는지. 그러니 결국 조심스러워 다들 글올리기를 주저하는것 같아요

  • 3.
    '26.4.9 8:58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40대인데 연배있으신 분들의 지혜스러움을 얻고자
    글 올리면
    진짜 사람 화나게 하는 댓글 뿐이더라구요
    그 중에 정말 조언해주신 분들 있긴한데 댓글 20개중 하나에요.

    글 쓰기 싫어요

  • 4. 비판과다
    '26.4.9 8:59 AM (118.221.xxx.69)

    저도 예전에 많이 썼는데 요즘은 글쓰기가 어려워요.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짧은 글도 본인은 여러번 확인하고 신경써서 쓰는데 읽는 분들은 너무나 쉽게 비판을 해요
    맞춤법이 맞지 않다, 광고글이다, 편향적이다 등등
    며칠전에도 어느분이 쓴 시장카트에 대해 광고라고 쓴 댓글을 보고나니 더욱 글 쓰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을 쓰기 전에 맞춤법 맞나? 광고 아닌가? 자가 검열을 하게됩니다;;

  • 5.
    '26.4.9 8:59 AM (58.141.xxx.190)

    맞아요. 예전같지 않아요. 저는 그래서 쓰레드도 해요. 아마 스레드 영향도 무시 못할듯요.

  • 6. 동질감
    '26.4.9 8:59 AM (123.111.xxx.138)

    저는 82도 같이 나이든다는 동질감이 들어서 좋아요.
    이제 아이들 입시 얘기보다 간병얘기, 자녀 결혼얘기 등등이 올라와서 도움이 많이 되고 동질감이 느껴지고요.
    시대에 맞춰 변(?)하는 82가 고맙고 든든합니다.
    그리고 글 올라온거 없으면 온라인 접고 다른일에 좀 더 집중하세요.

  • 7. ...
    '26.4.9 9:01 AM (211.234.xxx.115) - 삭제된댓글

    살림하는 아줌마들이 물가 오르는 체감 제일 심할텐데
    물가 오른 얘기도 안올라오잖아요
    민주당 대통령이라
    국힘 대통령이어야 게시판 도배하며 물고 뜯고 씹을텐데

  • 8. ...
    '26.4.9 9:01 AM (118.235.xxx.206)

    ㅋㅋ 여기도 여지없이 훈계글이네요
    글이 줄면 온라인 접고 다른일 하라고ㅋㅋ

  • 9. ㅇㅇ
    '26.4.9 9:01 AM (89.124.xxx.32) - 삭제된댓글

    몇년전 까지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2010년 중반 이때 떠올리면 진짜 수다 떨면서 노는 느낌이었는데.
    연예인 얘기도 더 가감 없기도 했고,
    온갖 견해 의견이 덜 고리타분하기도 했고. 소소하고 재밌었는데.
    연예인 얘기는 같은 회원끼리 더 방방뛰면서 난리치는 고소 협박에 많이 줄고
    고리타분이야 어쩔 수 없이 82 유저들 나이가 있으니...
    뭔가 피로감 주는 방향으로 꾸준히 방향을 틀면서 현재의 낡은(?) 모습이 된듯..
    (그리고 슬프지만 82를 사랑했지만 먼저 세상을 떠난 분들도 계실거고)

  • 10. 노화
    '26.4.9 9:05 AM (61.105.xxx.165)

    전 유튜브 많이 봐서
    82에 머무는 시간이 많이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늙으니 글 쓰기도 읽기도 힘드네요.
    질문 글에 댓글만 간혹 달아드려요

  • 11. .....
    '26.4.9 9:07 AM (1.219.xxx.244)

    고민글에
    첫댓글부터 맞춤법 지적하는거 넘 뜬금없어요
    그래서 글 올렸다가 그냥 삭제했어요

    저도 가입 20년 지났으니
    예전 연륜있으신 분들이(당시 60대이셨겠죠)
    이제 고령화되서 유저역할 드물게 된 것도 있을거에요

  • 12. 제 생각엔
    '26.4.9 9:08 AM (1.244.xxx.215)

    82를 흐리는 세력들이 있어요
    첫댓글에 쫑코 주고 태클걸고
    그런 글 올리지 말라고 하고

    요리글 올리면 너 내가 아는데 맨날 먹는글이나 올린다하고
    정치글이면 또 똑같이 그렇게 공격하고
    주식글이면 또 비슷하게 그러죠

    어제도 주식글 올리지 마라 는 매너없는 글이 올라왔더군요

    암튼 이런 일상글에 시비걸고 태클 거는글들을 제재해야 하지 않을까요

    올린 글에 자꾸 시비 태클걸고.. 지속적으로 그러면 글 올릴 기분이 안나죠

    이런 관리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도 글수가 현저히 적어진게 느껴져서 요즘 너무 아쉬워요

  • 13. ..
    '26.4.9 9:08 AM (112.151.xxx.75)

    엥간한 궁금증이나 고민은 AI에게 물어봐요. 불특정 다수에게 민망하게 혼나는? 것도 짜증나고

  • 14. ㅇㅇ
    '26.4.9 9:12 AM (218.39.xxx.136)

    82에 서식하는 나르들 때문이죠..
    통제하고 따르지 않으면 다그치고 혼내잖아요.
    그동안 가스라이팅으로 잘 이용해왔는데
    이젠 각성하고 떠난 사람들 많을껄요.
    가끔 놀러왔다가 또 화들짝 놀래서 정떨어지고...

  • 15. ㄴㄷ
    '26.4.9 9:19 AM (210.222.xxx.250)

    요즘은 ai랑 대화하지요ㅜ

  • 16. ...........
    '26.4.9 9:24 AM (183.97.xxx.26)

    글이 많이 없어졌어요. 사실이에요. 점점 더 영상쪽으로 가게 되요. 유투브 쇼츠나 인스타가 더 재밌어요.

  • 17. . . .
    '26.4.9 9:25 AM (175.119.xxx.68)

    요즘은 주식 올랐다 내렸다 글이 대다수고

    어쩌다 보이는 일상생활글에도 댓글로 정치병 걸린이들이 딴지 거는데 누가 글 쓰고 싶겠어요

  • 18. ..
    '26.4.9 9:25 AM (219.241.xxx.152)

    여기 글 쓰면 동네에서 제일 꼬인 사람들이 비난글 쓰는 싸이트 같아요.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이 생길것 같아요 사람들이 이리 못 됐나

  • 19. ....
    '26.4.9 9:27 AM (175.209.xxx.250)

    정말 제가 하나 만들까봐요 ㅋㅋㅋ

  • 20. ......
    '26.4.9 9:28 AM (39.119.xxx.80)

    다들 82 뭐로 하시나요?
    저는 주로 휴대폰 네이버에서 82쿡자게 찾아
    홈화면으로 아이콘 빼서 들어와요.
    근데 이게 로그인이 금방 풀리고
    다른 앱 쓰다 오면 또 로그아웃 되는것도 같고..
    (지금도 댓글 쓰려고 로그인 다시 했음)
    더쿠도 주로 가는 방마다
    똑같은 방식으로 홈에 끌어다가 사용하는데
    항상 로그인 돼 있어서 글 쓰기 편하거든요.
    제 경우 82는 휴대폰 매번 로그인 하기 불편해서
    글 안쓰게 되더라고요.
    폰에서 로그인 유지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 21. ㅇㅇ
    '26.4.9 9:30 AM (106.101.xxx.243)

    맞아요. 댓글 뽀족하고 면박주고. 그런데 또 이상한글 정치글은 꾸준히 올라오고

  • 22. me
    '26.4.9 9:31 AM (180.65.xxx.39)

    좀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맞춤법 지적도 조언으로 받아들이고, 훈계라 생각하지 않고 혼난다 생각하지 않고 조언으로 받아들일 수 잏지 않나요?
    저는 밎춤법 제대로 알게 되서 좋은데~~~~

  • 23. 이상한
    '26.4.9 9:32 AM (14.4.xxx.150)

    여기 예전부터 있던 좋으신분들 많았는데 눈팅을 주로 하시는것같아요
    저 40대후반인데 20대 가입한 첫 커뮤여서 애정으로 못떠나네요ㅎ
    정치적으로 촛불집회후 이상한 사람들이 대거 가입후 물을 흐리는데 그 사람들이 일상글에도 공격적인 댓글 달고 그러는것같아요
    뭔 말만 하면 얼마나 비꼬는지ㅠ
    더구나 익명이라 하더라도 닉네임까지 수시로 바꿀수 있다보니 더 상처주는 댓글이 많아요

  • 24. ㄴㄷ
    '26.4.9 9:33 AM (61.253.xxx.37)

    아이피 수집하는 고정닉때문에
    일상글에 그 고정닉 보이면 소름끼쳐요

  • 25. 악플때문에
    '26.4.9 9:39 AM (118.235.xxx.86)

    저는 악플때문에 글 못쓰겠어요
    공감이 안되면 그냥 지나가던지
    꼭 원글이 더 이상하다
    이렇게 한줄 악플 특히 첫댓글로 달고
    그 후에도 집요하게 원글이 쓴거 물고 늘어지면서
    시비걸고 비아냥대는 악플러 때문에
    글 안씀

  • 26. 악플때문에
    '26.4.9 9:40 AM (118.235.xxx.86)

    운영자는 왜 악플 그냥 두는거죠?
    저 사람들때문에 일상글 안올라오는데
    이러다 비슷한 다른 커뮤니티 생기면 거기로 옮길래요.
    여기 있을 이유가.. 글도 못쓰게 하는데

  • 27. ㅜㅜ
    '26.4.9 9:47 AM (220.74.xxx.189) - 삭제된댓글

    신념이 아집으로 변해서 마구 비난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보여요. 무슨 말만 하면 매국노에 개돼지, 1찍2찍이래. ㅜㅜ
    합리적인 비판은 사람지고 감정적인 비난만 난무하니 누가 남겠나요.

  • 28. ㅜㅜ
    '26.4.9 9:48 AM (220.74.xxx.189)

    신념이 아집으로 변해서 마구 비난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보여요. 무슨 말만 하면 매국노에 개돼지, 1찍2찍이래. ㅜㅜ
    합리적인 비판은 사라지고 감정적인 비난만 난무하니 누가 남겠나요.

  • 29. ...
    '26.4.9 9:49 AM (122.37.xxx.108)

    아이피한번 확 돌리고
    신규회원도 받아주고
    이상한 댓글러들 퇴출하고
    끼리끼리 아는 글에만 댓글 달아주지 말고 용기내서 글 올리는 사람한테도 적극적으로 의견 내주는 변화만줘도 이 공간이 더 활발해질듯.

  • 30. ...
    '26.4.9 10:01 AM (219.255.xxx.142)

    신념이 아집으로 변해서 마구 비난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보여요. 무슨 말만 하면 매국노에 개돼지, 1찍2찍이래. ㅜㅜ
    합리적인 비판은 사라지고 감정적인 비난만 난무하니 누가 남겠나요.
    222222222

    저도 하도 면박주고 다짜고짜 욕하는 댓글에 질려서 한동안 탈퇴고민했어요. 그래도 제가 살림도 육아도 모르는 늦깍이 주부 시절부터 애정하던 곳이라 차마 떠나지 못하고 다시 왔는데요..
    무슨 글만 쓰면 정치랑 엮어서 댓글 산으로 가고 프레임화 하는데 정말 글 쓰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질문글에 답을 해주는게 아니라
    검색도 안하고 묻느냐 또는 그것도 모르냐는 식의 면박 댓글 보면서 제가 사랑하던 따뜻한 자게가 아닌것 같아서 슬프기도 합니다.
    남은 분들이라도 선플달기 노력해요 우리~

  • 31. ㅡㅡ
    '26.4.9 10:04 AM (112.156.xxx.57)

    근데 예전에 비해 너무 터무니없이 맞춤법 틀린 게
    제목에서부터 많이 보여요.
    단순한 오타가 아니라
    진짜 외국사람이 쓰는거 같은.
    글 수도 확 줄고.

  • 32. 정치적목적으로
    '26.4.9 10:26 AM (180.67.xxx.151)

    글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심지어 가족잃어 힘든 사람도 공격합디다
    사망후 뒷수습하는 기간인데
    공공기관 직원들 업무처리 너무 태만하게 한다고 했더니
    민영화 돼서 당해보라는둥
    그런 악마들이 점령한곳이죠

  • 33. 원인
    '26.4.9 10:31 AM (218.235.xxx.83)

    첫댓글로 원글 면박주고 물흐리는 댓글알바들
    질안좋은 남자들 유입이 큽니다
    갈라치기 피곤하고 지치게 만드는게 목적
    그러니 자연스레 쳇지피티로 넘어감.
    오랫만에 들어오면 작전세력들 농간이 한눈에 보이던걸요.

  • 34. ....
    '26.4.9 10:35 AM (220.84.xxx.162)

    악다구니 치는 정치글 너무 싫어요
    어느당 당원게시판으로 전락한 느낌

  • 35. ....
    '26.4.9 10:42 AM (218.51.xxx.95)

    네이버 불편하시다는 분
    크롬으로 82 하면 편해요.
    크롬으로 82를 홈 화면에 추가해놓고
    아이디 비번도 저장해놓으면
    로그인도 편하고요.

  • 36. Chic
    '26.4.9 10:44 AM (211.217.xxx.99)

    악다구니 치는 정치글 너무 싫어요
    어느당 당원게시판으로 전락한 느낌 2

  • 37. ...
    '26.4.9 10:53 AM (112.216.xxx.18)

    예전엔 몇페이지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최근 한 2~3년은 하루에 12~14페이지정도 글 쌓이면 끝인 거 같고
    새로운 사람들을 끌어 오자?
    ㅎㅎㅎ 어디서 어떤 사람들을요
    젊은 사람들이 여기와서 글 쓸까? 나이든 사람들이 안 쓰던 게시판에 들어올까?
    그냥 이대로 어느정도 하다가 자연스럽게 없어지겠죠,

  • 38. 어쩐지
    '26.4.9 11:10 AM (223.39.xxx.182)

    새회원을 안받느군요 전 그것도 모르고 여행다녀서 글이적네했어요 저도 30대부터 시작해서 지금50대인데 여기통해서 인생사 많이 느끼고 있어요

  • 39. 저도
    '26.4.9 11:52 AM (49.1.xxx.69)

    예전에는 82가 친구였는데 글 올리는게 너무 조심스러워서 ai에게 상담해요 너무 맘편히

  • 40. ...
    '26.4.9 1:22 PM (14.63.xxx.60)

    그리고 글 올라온거 없으면 온라인 접고 다른일에 좀 더 집중하세요.
    ...
    이런 댓글 다는 사람들때문에 글이 줄어드는거죠. 82에 예전처럼 글이 안올라온다는 걱정글에 온라인접고 다른일 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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