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집을 사려고하는데
참 야무지게 잘샀다
싶은 매매는 어떤걸까요? 감을 잡고싶어요
언니들..집을 사려고하는데
참 야무지게 잘샀다
싶은 매매는 어떤걸까요? 감을 잡고싶어요
매수자체가 야무지지 않으면 하기 힘든거 아닌가요?
현금 쌓아놓고 사는 사람없을테고 대출도 실행해야하고요.
RR 매물 매수가 돈이 있어도 쉽지 않아요.
누가봐도 탐나는 집을 사시면 성공한겁니다.
어떤 방면에서 야무지다,인지..
객관적으로 좋은 지역에 좋은 집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고..등등 많겠지만
저라면
저의 일을 포함한 일상생활이 편리한 곳에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사는 것으로
마음 정하고 집을 알아볼 것 같습니다
경제적 상황 레버리지 능력을 계획해서
최대한 상급지에 등기치고 실거주 하세요
직장이 어디고 월급이 얼마고 가진돈이 얼마라고 알려주면
그나마 투자가치있는곳을 여기에서 알려주면
그 정보들을 내가 알고있는 정보랑 취합 정리해서
직접가보고 고민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해요
대중교통 강남 30-40분대 진입 가능하고
교통 좋은 곳이면 웬만하면 가격방어 돼요
야무지다.... 어렵네요
전 남들이 생각치못한 상식을 벗어나서 가치를 만근게 야무지다고 봐요 예를 들면 협소주택자리 잘 찾아서 나에게 맞게 고쳤든 신축했든간에 투자대비 잘 뽑아서 사는거요
향후 투자가치도 필요하죠
그런게 종합적으로 야무진 투자일수도 있고
가격 상승여력있는 저평가된상태에 타이밍 잘잡는것도 야무지구요
전세라는건 원래 내가 거기 살 능력이 안되는대 빌려서 사는거잖아요
아파트는 내 능력으로 살 곳은 안가잖아요
웬지 후져보여서
그 지역 집사면 안오른다고
그런대 내가 돈이 없는대
내 형편보다 무리해서라도 살짝위에 일단 집을 사서 악착같이 갚고
그리고 그 다음으로 건너뛰어야지요
요즘 사람들은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곳에 살려고,
저라면,
출퇴근하기 좋은곳 빌라라도 삽니다,
일단 내 몸이 제일 중요해서요
1.좀 더 비싸도 교통, 학군 좋은 곳으로 사세요. 그 동네의 리딩단지. 대단지면 좋고 가능하다면 로얄동,로얄층으로.
거실창뷰가 세대간섭있는지 확인.
2.어중간하게 인테리어된 집 비싸게 사지말고 차라리 수리 안된 집 좀 저렴하게 사서 올수리. 아님 올수리 잘 된 집 조금 더 주고 사는것도 괜찮음(인테리어 비용이 너무 비싸요)
3.부동산 수수료는 계약서 쓰기 전에 (집 보고 난 후 맘에들때)반드시 조율할 것.(보통 4%까지는 조율 해 주는데 미리 3%하고싶다 얘기 해 보고 절대 안된다하면 3.5까지 조율. 부동산은 거래가 성사돼야하니 웬만하면 계약하기 전에 수용함).
부동산 수수료는 계약서 쓰기 전에 (집 보고 난 후 맘에들때)반드시 조율할 것.(보통 4%까지는 조율 해 주는데 미리 3%하고싶다 얘기 해 보고 절대 안된다하면 3.5까지 조율. 부동산은 거래가 성사돼야하니 웬만하면 계약하기 전에 수용함).
꿀팁이네요
근데 매수인 대기자가 많을경우 이방법이 가능한가요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