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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월급 400만원이 쥐꼬리 월급이예요??

저기요 조회수 : 6,033
작성일 : 2026-04-08 20:46:48

지인언니가

남편이랑 돈때문에 싸울때

쥐꼬리 벌어오면서

저애기를  하는데

그냥 이해가 안가서요

남편은

50대초구

잘벌어오는거 아닌가요

IP : 59.16.xxx.21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8 8:47 PM (221.138.xxx.92)

    안벌어 봤나보네요.

  • 2. 지는
    '26.4.8 8:48 PM (58.29.xxx.96)

    월천버나보죠.
    쥐꼬리가 얼마나 큰지

  • 3. ...
    '26.4.8 8:48 PM (223.38.xxx.161)

    그분은 얼마 벌어요?
    얼마든 거기 맞춰 살아야죠
    비난거리 아니에요

  • 4. ....
    '26.4.8 8:49 PM (112.155.xxx.247)

    현재 남편 재취업으로 250 버는데 저는 그것도 넘 고맙던데....

  • 5. 지인이
    '26.4.8 8:49 PM (112.165.xxx.126)

    돈 벌어 본 적 없는 것 같네요.
    돈 벌어보면 3백 벌기도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요.

  • 6. ㅠㅠ
    '26.4.8 8:50 PM (222.118.xxx.116)

    남편 벌이를 저렇게 표현하는 사람 참...

  • 7. 혐오스런여자다
    '26.4.8 8:50 PM (118.235.xxx.7)

    남편월급이 쥐꼬리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하죠
    밖에 나가서 일 좀 해 보라고 하세요
    돈 벌기 쉬운가

  • 8. ..
    '26.4.8 8:51 PM (112.145.xxx.43)

    이야기해주세요
    나가서 400 벌어오고 그런 소리 하라구요

  • 9. 본인이
    '26.4.8 9:03 PM (211.108.xxx.76)

    본인이 나가서 400이상 벌어오고 나서 그 소리 하면 인정

  • 10. ㅡㅡ
    '26.4.8 9:12 PM (221.140.xxx.254)

    돈 한번도 안벌어본 여자들이 저래요

    친구들이랑
    가게얻어서 홈메이드 소스나
    페스토 파는 사업한다면서
    월 200 못벌겠냐고 그래서 어이없었어요
    월세내고 재료비빼고
    셋이서 200 씩 가져가려면
    얼마치를 팔아야 가능한건지
    딱 봐도 답이 안나오는데
    야무지게 꿈꾸다 말더라구요

  • 11. ㅇㅇ
    '26.4.8 9:15 PM (211.251.xxx.199)

    그 쥐꼬리 별볼일 없으니 사라져줘야
    정신차리려나

  • 12. ....
    '26.4.8 9:23 PM (122.34.xxx.79)

    아무 정보 없이
    50대 초반 남자가 400만원 벌어오면 쥐꼬리 맞지 않나요...?
    그 나이에 맞는 살림이 있을건데;;
    애들
    대학보내고 어쩌고

  • 13. 남편이
    '26.4.8 9:36 PM (140.248.xxx.3)

    남편이 그정도 벌어서 쥐꼬리면 맞벌이 가셔야죠.

  • 14. ㅇㅇ
    '26.4.8 9:39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쥐꼬리 만큼 벌어서 니차지 된거라고 하시지...
    월 천버는 남자가 뭣이 아쉬워 ...

  • 15. ㅇㅇ
    '26.4.8 9:40 PM (211.222.xxx.211)

    쥐꼬리 만큼 벌어서 니차지 된거라고 하시지...
    월 천버는 남자는 임자가 따로 있죠..

  • 16.
    '26.4.8 9:42 PM (211.234.xxx.128)

    쥐꼬리 맞다면 본인은 쥐꼬리에 기생하고 있네요

  • 17. 00
    '26.4.8 9:42 PM (118.235.xxx.224)

    ....
    '26.4.8 9:23 PM (122.34.xxx.79)
    아무 정보 없이
    50대 초반 남자가 400만원 벌어오면 쥐꼬리 맞지 않나요...?
    그 나이에 맞는 살림이 있을건데;;
    애들
    대학보내고 어쩌고


    에혀...이런 사람이 같은 커뮤니티 있다니 ㅉㅉ
    그러는 본인은 얼마 버는데요?
    애들 용돈까지 두둑히 주게 돈 천 버나봐요?
    왜요...여자는 살림만 해줘도 이미 그 이상 가치라고요?
    그럼 바꿔서 남편이 살림 살고 부인이 돈 벌면 되겠고요.
    여자는 그 아니에 돈 400 주는데가 어딨냐 형평성 운운하고 싶나요? ㅉㅉ
    남 월급 400을 쥐꼬리 운운하려면 본인은 그 몇배를 벌어야
    몸통일테니 꼬리라고 입에 담을 수 있죠.
    이 기본이 안돼요?
    나도 여자지만 입으로 막 뱉어내는 여자들
    그 말에 왜 정작 자기는 그 기준서 열외인지 이해불가

  • 18. 그쵸
    '26.4.8 9:55 PM (106.101.xxx.168)

    그게 쥐꼬리면 남편살림시키고 본인이 그이상벌어오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 19. ...
    '26.4.8 10:38 PM (118.235.xxx.199)

    사람에 따라 쥐꼬리라 생각할 수도 있고
    적당하다 생각할 수도 있는 거지 왜 그걸 탓하나요?
    50대에 400이면
    40대엔 300 벌었을 수도 있고
    30대 신혼엔 200씩 밖에 못 벌었었을 수도 있었겠죠
    그럼 자식 키우며 너무 빠듯해서 돈 모을 틈도 없었을테고 순간적으로 욱하는 마음에 쥐꼬리 라는 생각들 때도 있는 거지 뭘 나쁜 여자로 몰아갑니까

    솔직히 개인적으로 30~40대도 아니고 50대에 400이면 부족한 듯 느껴져요
    잘못이라면 남 앞에서 남편 깍아내리며 쥐꼬리라고 한 건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 20. ㅇㄷㅈㄷㅈ
    '26.4.8 10:41 PM (27.172.xxx.46)

    50대에 400이고 그게 생애 최고 월급이면
    인생 헛 산거죠. 중졸이라면 이해.

  • 21. ...
    '26.4.8 10:49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50에 400 유지하고 있는 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30년째 맞벌이 하고 있는데요. 돈 버는 건 정말 쉽지 않아요.

  • 22. ...
    '26.4.8 11:12 PM (112.168.xxx.153)

    400 벌어서 요즘 4인가족 생활 유지하기 쉽지 않죠. 그러니 맞벌이 많이 하는 거구요. 아이 어릴때 10년 정도 지나면 애가 둘이라면 한 15년쯤 지나서 다시 취업하는 여성들도 그래서 많아지고 있는 거고.

    30년째 맞벌이 하고 있는데요. 50에 400 유지하고 있는 거 대단한 일입니다. 중간 중간에 위기 많이 겪었구요. 남편도 저도 50중반에 회사 아직 다니고 있지만 둘다 서로 장하다고 격려해 주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니까요.

    근데 외벌이로 지내면서 남편에게 400이상 못 벌어온다고 쥐꼬리라고 한다면.. 제가 남편이라도 많이 속상할 것 같습니다. 같이 벌지 않으면서 상대방탓만 하다니요.

  • 23. 돈버는거 힘들죠
    '26.4.8 11:13 PM (223.38.xxx.132)

    저도 직장 생활 했었지만
    밖에서 돈버는거 무척 힘들어요

    나는 체력이 안돼서 돈 못번다
    나는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돈 못번다는 전업주부분들
    여기에도 많잖아요
    그분들은 결혼 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 24. 얼마 번대요?
    '26.4.8 11:15 PM (223.38.xxx.106)

    그따위 말하는 그 지인언니 본인은
    얼마나 많이 번대요?
    400이 쥐꼬리면 지인언니는 월 천은 벌어온대요?
    설마 전업주부면서 그러는건가요?

  • 25. ...
    '26.4.8 11:24 PM (112.168.xxx.153)

    저도 한때는 월 600도 벌고 1년 수입이 보너스 합쳐서 1억도 넘어 보고 했지만 20년차에 대기업에서 권고사직하고 나니 시간제 일자리로 연봉 3천에서 다시 시작해야 했어요.

    경력단절이라도 하기엔 딱 1년 실업급여 받으면서 구직활동 한 거 밖에 없고 그당시 꾸준히 20년 일한 베테랑 개발자였는데. 여성이라는 이유로 후려치기 당했죠. 그때 월급 300만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어요. 200 조금 넘는 월급 십몇년만에 참 오랜 만이어서...

    중소기업 6년차 쯤에는 능력 인정 받아서 남자직원들과 동등한 급여 받게 되었고 30년차인 지금은 부장급이지만 아직도 월급 500이에요. 중소기업이니까요. 이 회사 SW 문제점 생기면 반이상은 거의 제가 해결해주고 있는데. 전문가가 이지경이면 50대 한국 여성은 정말 월급 400 받는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 건지.

    남성은 좀 낫지만 한국은 남성들도 50 넘으면 그 자리 유지 하기 어려운 거 맞잖아요. 권고사직이라는게 남일이 아닌 것을. 대기업 바늘 구멍에서 밀려나면 월급 300이든 400이든 도 감사하면서 중소기업 다녀야해요 나이 50에는 그 자리 너무너무 귀해요.

  • 26. ..
    '26.4.8 11:30 PM (118.235.xxx.26)

    그 전엔 더 많이 벌었었나보죠
    상대적인거니 그래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봅니다

  • 27. ㅇㅇ
    '26.4.9 12:03 AM (80.130.xxx.52)

    그래도 힘들게 벌어 오는 남편의 월급을 쥐꼬리만큼 이라고 후려치기 하는 부인은 참 별로네요. 본인이 나가서 돈을 벌면 돈 버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텐데 4,000,000원 버는 것도 사실은 엄청나게 버는 건데.

  • 28. 본인이 힘들게
    '26.4.9 12:56 AM (223.38.xxx.30)

    돈 벌어보면 그런 싸가지 없는 소리는 못할텐데요
    그집 남편이 불쌍하네요
    돈벌기가 얼마나 힘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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