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8 5:30 PM
(203.250.xxx.190)
제 남편도 전문직 자영업자인데 비슷합니다
특별히 딴 남자가 생겨서 결혼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이런 식으로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남편입장에서는 하나도 아쉬운게 없는 상황이네요. 집 비밀번호를 바꾸시든가요
근데 아이가 커갈수록 과외비 대학등록금도 안 줍디다
2. ??
'26.4.8 5:30 PM
(118.235.xxx.233)
이혼한다고 생활비를 받을수 있는게 아니자나요
3. ...
'26.4.8 5:33 PM
(211.235.xxx.136)
돈이 곧 사랑아닌가요
그 남자 참 짜치네요
4. 룽말이
'26.4.8 5:33 PM
(220.70.xxx.231)
생활비를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자기 멋대로 돈내놓으라고 하니, 집 나가버리는 남자랑 살아야 되냐 이말이에요.
5. ㅇㅇ
'26.4.8 5:36 PM
(106.101.xxx.67)
애가 초등이면 졸업때까지 그렇게 살고
중고등이면 헤어질래요
6. ㅁㅁ
'26.4.8 5:3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미 정상적 관계는 아니구만요
그런 형태부부 얼마나 된다고
누가 답을 해줄수있을꺄요
7. //
'26.4.8 5:39 PM
(203.250.xxx.190)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집을 나가네요
양심도 없이 얹혀사는 남편도 있어요.
집에 들어오면 밥도 안해주고 옷도 안 챙겨주고 남편에 대해서는 아무런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는거지요?
8. ..
'26.4.8 5:39 PM
(114.205.xxx.179)
남자는 지편하고 좋은거만 하네요.
이건 이미 부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도 아니고...돈이 필요한상황도 아니시라니
뭐라 조언드릴 상황도 아니고
본인 마음 가는대로 살아야죠.
9. ㅇㅇ
'26.4.8 5:43 PM
(223.38.xxx.232)
120으로 아이한테 아빠노릇하면서 정상적인 가장코스프레하는 쪼잔함과 영악함이 역겹네요
저런인간 눈도 마주치기 싫을것 갇은데 농담에
관계까지 하신다니 할말하않
10. 별거중인
'26.4.8 5:47 PM
(121.136.xxx.30)
거네요 그냥 애들 만나라 두시고 님은 피하세요 말 걸 필요 있나요
아이만 생각하시고 이혼은 그연장으로 굳이 하지마세요 다른데로 가는 재산은 막아야죠
11. 너무
'26.4.8 5:50 PM
(1.235.xxx.138)
비정상적인 관계 아닌가요?
한 집안의 가장이..저런식이라구요?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벌면서도 당연히 해야할것을 그리 인색하게 굴수있을까요??
12. ..
'26.4.8 5:50 PM
(1.235.xxx.154)
돈에 관한 짠돌이는 방법이 없어요
자기재산 늘리는데만 관심있거든요
원글님 능력되시면 이혼하시거나
내가 돈 더 쓴다 생각하시고 살거나
그런거죠
집을 대출받아샀으면 공동명의인거죠?
13. ...
'26.4.8 5:52 PM
(118.235.xxx.158)
이미 정상적 관계는 아니구만요2222
생활비를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자기 멋대로 돈 내놓으라고 하니, 집 나가버리는 남자랑 살아야 되냐 이말이에요.==>> 이거는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셔야할 듯요, 남편을 좋아하는건지, 남편이 전문직이라서 전문직아내라는 사회적 위치(?)를 좋아하는건지를요
제3자로서 보기에는, 친정부모는 이 상황이 옳고 그른거를 따지고 있고, 원글은 옳고 그름보다 감정적으로 남편을 좋아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친정부모의 간섭(?) 때문에 원글 스스로가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하는 상황인건가 하고 어린애처럼 혼돈이 온 것처럼 보인단 말이죠
성격차이로 이혼할 뻔 했다는 상황도 친정부모의 입김(?)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14. ㅇㅇ
'26.4.8 6:03 PM
(106.241.xxx.27)
관계를 한다구요 ?
헐
좋아하지도 않는데 관계가 되나요 ?
뭐래. 그냥 헤어지기 싫고
남자 돈만 더 뺏고싶은 아지매네
15. 맙소사
'26.4.8 6:03 PM
(220.78.xxx.213)
그런 상황에 관계를 가진다구요?
어지간히 사랑하시나보네요
16. 발상의전환
'26.4.8 6:05 PM
(192.159.xxx.74)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절대로 이혼 안 해주고 그냥 살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면, 남편이 나가서 사니까
식사, 빨래 등 남자 뒷바라지 안 해줘도 되니까 개꿀이잖아요.
그냥 옆집 아저씨인데 애 키우는데 보태라고 120만원도 준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살 것 같아요.
애도 그렇고 이혼녀로 사는 것도 별로 좋을 것도 없구요.
대신 집에 자주 못 오게 하고 애보러 미리 약속하고 오라고 하구요.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남편이 다른 여자 생겨도 절대 이혼 안 해주고,
병 걸려도 간병 안 해줄 명목이 있으니
그냥 요양병원에 넣고 방치하면 복수 완료요.
17. 발상의전환
'26.4.8 6:06 PM
(192.159.xxx.74)
저같으면 절대로 이혼 안 해주고 그냥 살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면, 남편이 나가서 사니까
식사, 빨래 등 남자 뒷바라지 안 해줘도 되니까 개꿀이잖아요.
그냥 옆집 아저씨인데 애 키우는데 보태라고 120만원도 준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살 것 같아요.
애도 그렇고 이혼녀로 사는 것도 별로 좋을 것도 없구요.
대신 집에 자주 못 오게 하고 애보러 미리 약속하고 오라고 하구요.
애한테도 전문직이면서 너한테 한달 120만 주는
짠돌이 아버지란 거 분명하게 알려주고요.
이렇게 살다가 나중에 남편이 다른 여자 생겨도 절대 이혼 안 해주고,
병 걸려도 간병 안 해줄 명목이 있으니
그냥 요양병원에 넣고 방치하면 복수 완료요.
18. 이해
'26.4.8 6:07 PM
(14.40.xxx.149)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사람과 관계를 갖는다는게. . . .
아이 앞이니 식사하고 대화야 쇼윈도 부부로 지낼수있는데. . .
부부관계까지 한다니. . . 참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19. ㅡ
'26.4.8 6:14 PM
(118.223.xxx.159)
남편입장에서 아쉬움이 없는데 뭔 돈을 더주고싶겠어요
생활비 안줘도 관계도 할수있고 뭐가 답답하겠어요
이런 말 싫지만 원글님 남자는 돈이 사랑이에요
20. ㅌㅂㅇ
'26.4.8 6:16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남편은 너무 자유롭고 좋겠네요
구속 받을 것도 없고 자기가 오고 싶으면 오고
잠자리가 필요하면 이용하고...
한 달 120만 원으로 자기가 유리한 것만 다 취해 가네요
21. ㅇㅇ
'26.4.8 6:20 PM
(218.147.xxx.46)
솔직히 3자 입장에서 여자도 이상해요..,.
22. Oh no
'26.4.8 6:20 PM
(117.111.xxx.194)
사랑하세요?
딴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는 상상해 보세요.
괜찮으심 이혼해요.
근데 돈 안줘도 딴 여자 못 주겠다
하면
생활비 내놓으라는 말 하지 말고
참고 맞춰줘야죠.
남이 보기엔 진짜
쳐다도 보기 싫은 놈인데
남의 생각이 중요하지 않죠
23. 양육비
'26.4.8 6:36 PM
(39.7.xxx.219)
전문직인데 양육비를 고작 120 받으세요???
저런 남자랑 관계가 하고 싶나요 ㅡㅡ
24. ..
'26.4.8 6:51 PM
(223.38.xxx.235)
님에게 사고가 생기면 그 남자가 님 보호자가 모든 의사결정을 하고 님 재산도 그 남자가 가지게 됩니다. 법적 배우자이니까요.
25. ....
'26.4.8 6:58 PM
(211.198.xxx.165)
저런인간 눈도 마주치기 싫을것 갇은데 농담에
관계까지 하신다니 할말하않2222
26. ..
'26.4.8 8:17 PM
(39.7.xxx.156)
이상한 관계는 맞아요
이혼을 해도 아이에게는 아빠인데
부모가 없는것도 아니고 아빠 역할은 하게 하셔야죠
27. ...........
'26.4.8 8:47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계산적이고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남편분이 안되어보이는데요. 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이 있는데 왜 안보는지 안타깝네요
28. ...........
'26.4.8 8:4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계산적이고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이 있는데 왜 안보는지 안타깝네요
29. .........
'26.4.8 8:51 PM
(122.203.xx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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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글님도 계산적이고 만만치 않아 보이네요. 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이 있는데 왜 안보는지 안타깝네요. 남편의 단점이 장점일 수 있으니 너그럽게 받아주면서 원만한 가정생활을 하는게 원글님한테 득일것 같아요
30. .........
'26.4.8 8:53 PM
(122.203.xx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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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남편한테 왜 휘둘려서 사냐고 하도 속상해하고 저한테도 잔소리
너무 하셔서 이혼하고 싶기도 한데----------부모님의 말씀이 절대적이지 않으니 원글님의 행복을 위해서만 생각하세요
31. 힌트
'26.4.9 4:44 AM
(182.209.xxx.21)
님 친정에서 왜 이혼하지 않냐고 닥달한다는게 이해가 됩니다.. 잠깔 글만 봐도 고구마인데 친정 부모님은 오죽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