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개미허리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6-04-08 15:33:07

어제 저녁 먹은 후로 소금물이랑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갑자기 비염이 심해져서 콧물 나오네요

찾아봐도 이런 증상은 없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장소를 옮긴건 아니거든요 그냥 계속 실내에 있는데 이러네요

IP : 128.134.xxx.2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랑
    '26.4.8 3:36 PM (210.100.xxx.239)

    비염과 단식은 상관이 없는듯요
    저는 평소에 16시간 단식은 자주해요
    5~6시쯤 저녁먹고 간식까지 끝내고
    다음날 12시쯤 아점 먹으니.

  • 2. ㅇㅇㅇ
    '26.4.8 3:45 PM (210.183.xxx.149)


    단식이랑 상관없어요
    감기기운이네요

  • 3. 명현반응
    '26.4.8 3:50 PM (118.235.xxx.254)

    아닐까요
    그러다가 낫는 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계속 해 보세요

  • 4. ///
    '26.4.8 4:07 PM (119.71.xxx.111)

    알 것 같아요.
    제가 몸이 피곤하면 알러지성 비염처럼 콧물이 나고 눈이 가려워요.
    그 순간 얼른 누워서 눈감고 전자요 위에서 지지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심해져요.

    허기가 져도 그래요. 뭐 좀 먹고 기운차리면 그 증상이 없어져요

    단식하니까 몸의 기운이 빠져나가 그러는 거예요.

  • 5. ///
    '26.4.8 4:09 PM (119.71.xxx.111)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그러니
    - 제 언니는 단식해도 끄떡없어요. -

    원글님은 저랑 체질이 비슷한가보네요.

    빈 속에 아메리카노 드시지 마세요. 위염 생깁니다.

  • 6. ..
    '26.4.8 4:34 PM (210.181.xxx.204)

    저도 단식이 안 맞는지 몸이 차가워지고 온 몸에 기운이 없어요. 더 허약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유튭 다이어트 한 사람이 14시간 이상은 비추다 그러긴하던데 시간 조정 좀 해봐야겠어요.

  • 7. 빈 속에
    '26.4.8 5:00 PM (222.96.xxx.165)

    액체류만 드시니까
    밥안먹으면 안그래도 추운데
    액체까지 드시니 몸이 더 온도 낮아져서입니다.

    콧물이 왜 나오겠어요?
    추우니까

    하루한끼만이라도 꼭 밥으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09 대접은 비싼데 가서 돈을 쓰면 원없이 받아요 14 ㅇㅇ 2026/04/09 4,013
1800508 대저토마토가 넘 많은데 뭐할까요? 10 ㅇㅇ 2026/04/09 2,306
1800507 bts 아미혹시있나요? 제딸이 오늘 콘서트가는데 18 ㅇㅇ 2026/04/09 2,670
1800506 차기당대표 양자대결, 정청래 33.0% vs 김민석 29.4% 24 .. 2026/04/09 2,659
1800505 서울쪽이나 서울근교 꽃보러 갈 만한 곳 있으려나요? 그주변 식당.. 1 꽃보다 밥2.. 2026/04/09 1,190
1800504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7 나름 독립투.. 2026/04/09 1,718
1800503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2 나잉요 2026/04/09 1,178
1800502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7 2026/04/09 3,122
1800501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7 힘든날 2026/04/09 1,020
1800500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39 ㅡㅡ 2026/04/09 3,604
1800499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2026/04/09 828
1800498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6 다리야 2026/04/09 2,652
1800497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3 다이애나 2026/04/09 5,364
1800496 달걀 잘깨는법은? 8 えぐ 2026/04/09 1,496
1800495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2 ᆢㆍㆍ 2026/04/09 1,095
1800494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5 ... 2026/04/09 985
1800493 우와. 파전 해드세요. 8 친정엄마 2026/04/09 4,174
1800492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2026/04/09 1,961
1800491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ㅇㅅㅅ 2026/04/09 1,968
1800490 광고 예산 14 .. 2026/04/09 2,106
1800489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4/09 1,862
1800488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2 --- 2026/04/09 1,432
1800487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4 ㅇㅇ 2026/04/09 2,816
1800486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2,127
1800485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2 후비루 2026/04/09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