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26-04-08 15:24:32

너무너무 맛있는거에요

주문과 동시에 쉐프가

감자를 그자리에서 슥슥 깎아 아주 아주 얊게 동그랗게 저민후

버터에 굽고 그위에 베이컨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그게 다익으면 루꼴라를 생으로 아주 듬뿍

올려주던데

소스로 청양고추마요네즈를 같이 주더라고요

버터향 베인 감자는 고소한데

모짜렐라와 루꼴라의 조합이 환상이었어요

 

IP : 106.101.xxx.1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3:26 PM (106.101.xxx.176)

    우리나라 감자채전과 비슷한데 감자를 길게 썰지 않고
    동글게 써는게 인상적이었달까

  • 2. 감자전인데
    '26.4.8 3:27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맛있죠. ㅎㅎ

  • 3. 내햇살
    '26.4.8 3:27 PM (140.248.xxx.2)

    어디가면 먹을 수 있어요?

  • 4. 스위스에서
    '26.4.8 3:28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15년전쯤 먹었는데 그때는 채썰어서 해주던데요.
    요즘은 다양한가보네요. 맛있는 감자채전입니다.

  • 5. ...
    '26.4.8 3:30 PM (61.32.xxx.229)

    감자채로 하는게 오리지날일거예요
    맛있져

  • 6. ..
    '26.4.8 3:31 PM (106.101.xxx.176)

    저는 안양에 아주 작은 선술집에서 먹었어요
    테이블도 네개밖에 없고 간판도 잘 안보이고
    사장님 혼자 모든걸다하는 아주 작디작은
    하지만 요리고수의 집느낌?

  • 7.
    '26.4.8 3:31 PM (182.209.xxx.21)

    고것이 뭐냐 그… 감자치즈전 아인교~~

  • 8. ...
    '26.4.8 3:33 PM (106.101.xxx.176)

    검색해보니 채썬것만 나오는데
    청와대에 스위스장관들이 방문하면 항상
    내놓을만큼 스위스에서는 많이 먹나봐요

  • 9. ㅇㅇ
    '26.4.8 3:33 PM (175.119.xxx.208)

    당근 뢰스티도 맛있어요

  • 10. ...
    '26.4.8 3:37 PM (106.101.xxx.176)

    하두 맛있어서 며칠뒤 또 가려고요
    하나에 꽂히면 끝장을 봐야 ㅠㅠ
    마침 퇴근하는 길목에 있는데 포장은 안해주신다네요
    이건 즉석에서 먹어야해서 집에가면 데워도 맛없다고

  • 11. ollIllo
    '26.4.8 3:37 PM (118.235.xxx.34)

    음식 맛없기로 유명한 스위스에서 그나마 먹을만한게 뢰스티라죠

  • 12.
    '26.4.8 4:53 PM (165.194.xxx.55)

    저 안양 사는데 어딘지 알려주세요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 13.
    '26.4.9 5:11 PM (220.118.xxx.65)

    스위스 가면 슈퍼마켓에 우리 냉동전 팔듯이 냉동코너에 뢰스티 파는데 그거 후라이팬에 데워 먹어도 엄청 맛있어요.
    유럽 배낭여행 가서 호스텔에서 해먹었던 건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오코노미야끼처럼 두껍고 감자채 사이사이 버터가 스며 들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16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3 다이애나 2026/04/09 5,140
1801215 달걀 잘깨는법은? 8 えぐ 2026/04/09 1,299
1801214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2 ᆢㆍㆍ 2026/04/09 863
1801213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5 ... 2026/04/09 781
1801212 우와. 파전 해드세요. 8 친정엄마 2026/04/09 3,986
1801211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2026/04/09 1,770
1801210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ㅇㅅㅅ 2026/04/09 1,786
1801209 광고 예산 14 .. 2026/04/09 1,896
1801208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8 .. 2026/04/09 1,625
1801207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2 --- 2026/04/09 1,224
1801206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4 ㅇㅇ 2026/04/09 2,619
1801205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1,915
1801204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2026/04/09 1,913
1801203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2 후비루 2026/04/09 2,385
1801202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2 00 2026/04/09 1,499
1801201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8 물욕쟁이 할.. 2026/04/09 1,947
1801200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2026/04/09 2,361
1801199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2 2026/04/09 1,479
1801198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12 2026/04/09 2,227
1801197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0 wlwjfl.. 2026/04/09 2,591
1801196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717
1801195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922
1801194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5 초급매 2026/04/09 5,113
1801193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2 실감 2026/04/09 1,829
1801192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