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분골->벽돌로 성형->사망일시 이름 메시지등 각인 후
추모공원의 화단경계석으로 조르르 세우거나 아예 차곡차곡 쌓아 벽 올리기
아무것도 안남기고싶다면 이마저도 안하면 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뭐라도 남기고 싶어하니까요.
화장->분골->벽돌로 성형->사망일시 이름 메시지등 각인 후
추모공원의 화단경계석으로 조르르 세우거나 아예 차곡차곡 쌓아 벽 올리기
아무것도 안남기고싶다면 이마저도 안하면 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뭐라도 남기고 싶어하니까요.
유골울 처리할수 있게 법이 바뀌어야죠.
그깟 유골 뭐라고 벽돌로 만들어 남기고 싶을까요?
그러면 또다른 상술이 판칠듯.
저는 약품으로 녹여서 없애는 방법이 합법화 되기를 바랍니다
글쎄요... 전 별로에요.
기괴하고 무서워요.
마치 나치 시절, 가죽으로 만들어 책표지 만들었던게 생각나요
좋은생각이에요
장례도 묘지도 바꿔야된다고 봐요
냄새 나지 않을까요
굳히려면 시멘트이런걸 섞으니까 냄새는 안날거같아요
전 괜찬을거같은데요
없는게,추모공원 안에서 납골당의 부피를 줄이는 방법으로 생각해본거예요.썩지도 않는 항아리에 담아 또 유리나 대리석 수납공간에 넣는걸 벽돌 하나로 압축하는 것뿐이예요.
좋은 생각이시네요.
갑자기 외국에서 화장후 뼈만 압축해서 다이아몬드처럼 만든게 생각나네요.
탄소덩어리니까요. 가격은 꽤 나갔어요.
가게앞에 내놓는 커피찌꺼기 보따리 볼때마다 저걸 벽돌재료로 써서 짙은고동색의 건물을 지으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유골로 집까지는 그렇고 추모공원의 재료로 쓰면 최소공간에 최대인원이 뼛가루 한점까지 온전히 다 들어갈수있고 각인할수 있으면 비석도 필요없어질 테니까요.제 벽돌은 추모공원 진입로 박석으로 깔려도 좋을거 같아요.
무서운데요.
죽는 사람이 남기고 싶은게 아니라,
남은 사람이 남기고 싶은거겠죠.
남기고싶어하고 질척질척
어차피 남길거라면 공간과 에너지를 최소화할수있는 방법을 강구해야죠.묘지매장에서 화장으로 옮겨간 것처럼요.
계약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 끝나고 그 나무를 가족장으로 계약했던 자손이 계속 거기에 묻힐수도 있고요. 일정 기간이 끝나면 이미 흙과 섞인 뼛가루이니 그 나무에는 이름표로만 남고 선대가 묻혔던 자리에는 다음 자손이 묻혀도 되고요. 그래서 가족용 나무를 계약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뭐라도 남기고 싶어하지 않아요.
원글님 좀 이상해요.
보통 사람들 정서와는 다른분 같네요. 이글 쓰는데 소름이 돋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남기고 싶어하지 않아요.
원글님 좀 이상해요.
보통 사람들 정서와는 다른분 같네요. 이글 쓰는데 소름이 돋네요...
저는 그냥 자연속으로 사라지고 싶어요.
벽돌이라니 왠지 갇히는것 같아서 답답한 느낌이라 싫으네요.
대리석벽이나 유리상자,가족묘에 갇혀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앞의 어느글처럼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릴순 없으니 추모공간을 최소화해보면 어떤가 하는 거예요.
여태까지 그런식이 없었으니 그런 식으로 남겨지길 바라지 않았겠죠.영혼이 놓여난 뼛가루야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데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남겨두려하니 끝없는 논란거리가 되는거잖아요~
ㄴ 네 저는 그래서 납골당도 싫고 유리상자 같은것도 싫어요. 납골당도 싫은데... 벽돌은 단단한 그 자체로 굳는것 같아서 더 싫은것 뿐이에요.
위에 적은 그대로 자연으로 흔적없이 돌아가고 싶어요.
괜찮은 생각인데
추모공원이 아니라 교회, 성당, 절 같은곳
그 종파에서 새로 건물 지을때 사용하면 좋겠네요
건축헌금걷느니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