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멘탈 피폐하게 만들고
결국은 똔똔.
한탕 벌어 그만두면 위너인데
그 한탕을 못잊어 또 들어가 결국 똔똔.
사팔사팔은 손가락 운동만 하다 똔똔.
개미는 그래서 개미인가봐요
진짜 위너는 넣어놓고 십년이상 보고 장투.
순전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멘탈 피폐하게 만들고
결국은 똔똔.
한탕 벌어 그만두면 위너인데
그 한탕을 못잊어 또 들어가 결국 똔똔.
사팔사팔은 손가락 운동만 하다 똔똔.
개미는 그래서 개미인가봐요
진짜 위너는 넣어놓고 십년이상 보고 장투.
저는 주식 손절하고 안합니다
진훍도 누구는 거시서 나오는 조개로 한그릇 15,000원짜리 별미 칼국수로 누구는 하나 5,900짜리 마스크팩으로..
주식이 문젠가요, 거기 손 담구는 각자 문재죠
그거 잘 아는 외인이랑 기관은 돈 버는거죠
애초에 리그 자체가 다르니까…
외인 기관은 그 분야 최고, 엘리트들이 몇푼 잃어도 부담없이 철저한 분석하에 베팅하고 나가는거고,
개미들은 뭐 분석 그런거 없잖아요, 원글같운 사람이 대부분.
주식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느냐가 관건이죠.
어제만 봐도 지하 팔것 같더니
작년에 1억넣은거 지금
4억5천이에요
안팔고 버텼어요
사팔하는거는 고수들.이죠
장투하시든지..아니면 시장 흐름에 맡기면서 스트레스 관리가 우선
저는 크게 스트레스가 없어요.
코로나 시기 3500만원으로 시작한 게..지금은 전체 예수금이 4억이 넘어요. 중간에 남편 인센도 들어가 차 구입한다고 수익금 빼기도 하고
저는 장투할 스타일도 못돼고 사팔하면서 스윙을 주로 하는데
그 전 4200에 산 인버스를 3월 4일, 6천6백 손절 치고 5일부터는 매일 평균 100만원 정도 익절했어요.
6천 6백 손절칠때 1월부터 3월 3일 급락 나오기 전까지 7천가까이 익절을 해서서 과감히 손절. 제 실수를 인정하고 시장의 흐름에 대응하는 게 원칙이다는 걸 다시 한번 배웠네요.
즐기셔야 해요. 그 스트레스를
저는 죽기 전까지 주식 할 거예요.
운인 거 같아요.
공부다 뭐다 해도 솔직히 운이 90%란 생각...
그렇게 떨어져도 놔뒀는데
어제는 갑자기 그냥 정리하자 싶어 매도했더니..ㅋㅋ
참을성 없는 자의 호주머니에서 참을성 있는 자의
호주머니로 옮겨가는 게 주식에서의 돈이래요
오늘 마이너스 였던 하닉. 미주 3x 총700 수익
안좋은 시기에도 꾸준히 수익
작년 가을부터 7천6백.벌었어요 단 한번도 손절안하고요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종목에 따라서는...
참을성 있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요
1억 넣고 4억5천 만든게 고수죠
욕심부리지않고 전쟁이 오든 안오든 시장지수 ETF에만 자동으로 적립식으로 꾸준히 넣어도 수익납니다. 공부없이는 개별종목 투자에 대한 수익 욕심은 버리는게 나은 듯요.
저도 몇년 전 수백 잃고 손절했는데(그 후로 더 떨어짐) 언젠가 메꿀까 싶네요.
그 돈이었으면 여행을 한번 더 가는 건데!
들 올라왔었죠
여기서도 유명한 하락 종목들 존버하시는 분들이요
일본말 중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똔똔임
돈이 없는분들일수록 주식해야돼요. 시대의 흐름이 있어 지금처럼 서민들이 돈벌 기회는 흔치 않아요. 제글을 보고 어떤 사람은 믿고 어떤사람은 거짓이라하겠지만 제가 주식하면서 돈에서 자유로워졌어요. 매도안하면 헛소리라 할 수도 있지만 배당도 많이 나오고있어서 심리적으로 편해요.
ㄴ주식한다고 다들 돈버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이번에 팔면 똔똔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