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구를 위한 장례문화인지
납골당도 보면 유골을 좁은데
가두어둘뿐
수목장도 저게 현실
관리는 무슨...
단지 내가 보고 싶을때 찾아가서 위로받을수 있다는게 장점
그렇지만 서서히 찾아가는 횟수가 줄어들지요
결혼안한 미혼이라면
아 물론 한국은 유골 집에두면
원혼이 떠나질 못한다는 말씀도 있으니
벽제화장장처럼
바로 화장한 유골을 보내고
그후에 집에
일본이나 동남아처럼
모시고 매일매일
보는게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장례문화인지
납골당도 보면 유골을 좁은데
가두어둘뿐
수목장도 저게 현실
관리는 무슨...
단지 내가 보고 싶을때 찾아가서 위로받을수 있다는게 장점
그렇지만 서서히 찾아가는 횟수가 줄어들지요
결혼안한 미혼이라면
아 물론 한국은 유골 집에두면
원혼이 떠나질 못한다는 말씀도 있으니
벽제화장장처럼
바로 화장한 유골을 보내고
그후에 집에
일본이나 동남아처럼
모시고 매일매일
보는게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감입니다.
죽고 나서까지 후손들이 돈들이고,
관리하게 하면서 폐끼치고 싶지 않은데.
환경오염이나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니면
산이든 강이든 바다든 그냥 뿌려 줬으면 좋겠어요.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업적을 남긴 것도 아니고
필부의 삶을 살아와서 그런가
나 죽고 내자식까지 죽고나면 누가 기억하겠나 싶고...
살아 있는자 만족이죠
죽은 다음 나무가 몇 그루있느지, 나무 크기가 큰지 작은지가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그냥 어디 문제안되게 뿌리고 가족들이 불편없이 기쁜 마음으로 나를 생각해 주면 될 것 같아요
관리한다고 불편끼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