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테마기행 여행자들

여행자 조회수 : 3,592
작성일 : 2026-04-08 11:57:07

여기 스페인어 잘하는 나승열 사진작가가 샹송가수 나윤선씨  동생이었네요

아버지도 음악쪽이었던것 같고

늘 편안한 여행자

 

프랑스 여행자 유발이 팬은 없으신가요? 저는 유발이 볼때마다

원색의 밝은 옷차림에 나풀거리는 원피스가 만화 속 주인공을 보는듯 하고

제 기분까지 맑아지는 느낌까지 받아서 좋아 하거든요

여행도 유쾌하면서도 재미 있고요

다른 분들도 그 나라에 맞게 잘 어울리고 좋지만

특히 두 진행자가 

IP : 106.101.xxx.2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8 12:0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그노래하시는 여자분
    불호예요
    자꾸 노래 부르는게
    여행자 시선으로 보는게 끊김

  • 2. ---
    '26.4.8 12:11 PM (121.160.xxx.57)

    저도 그 유발이 가수 별로요.
    자꾸 자기 노래하려고 하는데 잘하는 지도 모르겠고 깨요.
    여행 몰입이 안되고요.

  • 3. ..
    '26.4.8 12:35 PM (211.212.xxx.185)

    호들갑 과장된 리액션이 극혐이라 여행, 음식 방송 잘 안보고 특히 복면가왕은 노래는 참 좋은데 노래의 흐름을 깨는 이윤석 등 패널들의 쓸데없는 기계적인 감정과잉리액션이 거슬려서 잘안봐요.
    세계테마기행 여행진행자중 제일 기억에 남고 좋았던 분은 프로방스 아트 로드의 류은혜 프랑스 국가 공인가이드요.

  • 4.
    '26.4.8 12:46 PM (211.234.xxx.250)

    유별남씨 좋아요. 차분하니 멘트도 좋고

  • 5. ...
    '26.4.8 3:49 PM (118.37.xxx.223)

    나승열 작가 아버지는 우리나라 합창계의 대부이신 나영수 지휘자입니다
    예술가족이죠

  • 6.
    '26.4.9 1:28 AM (121.168.xxx.134)

    국립극장에서 공연할 때 갔는데
    노래 의외로 별로였어요
    방송으로 거품이었구나 생각했네요
    뭐 아버지가 유명한 지휘자라
    어쩌라구요

  • 7. ㅇㅇ
    '26.4.9 11:57 A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나승열씨는 편안하게 볼 수 있고요
    어우 전 유발이씨 나오면 산통 다 깨는 4차원이라 영 집중이 안 되던데요
    이탈리아편에 나왔던 임성일씨도 해설이 참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81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0 wlwjfl.. 2026/04/09 2,595
1801180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719
1801179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924
1801178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5 초급매 2026/04/09 5,117
1801177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2 실감 2026/04/09 1,830
1801176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475
1801175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4 .... 2026/04/09 6,161
1801174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한투 2026/04/09 1,046
1801173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3,812
1801172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4 지나다 2026/04/09 4,050
1801171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784
1801170 글이 너무 적어요 29 ... 2026/04/09 3,414
1801169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1,688
1801168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1,714
1801167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1,034
1801166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195
1801165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2026/04/09 1,126
1801164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함께 ❤️ .. 2026/04/09 1,309
1801163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2026/04/09 2,300
180116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2026/04/09 1,586
1801161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7 악덕임차인 2026/04/09 20,680
1801160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14 반대로 2026/04/09 3,801
1801159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2026/04/09 4,926
1801158 아들 딸 차별은 11 2026/04/09 2,273
1801157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2026/04/09 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