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지..
왜 계속 어긋나나요?
대사에도 나오잖아요 나의시간보다 너에 시간이 더 소중해...서로 닮은듯 다른 둘이죠. 힘들고 아플때 내색도 못하는...
아주 그냥 끝까지 물한모금 없이 퍽퍽한 밤고구마먹는거같았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