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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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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모임도 전화도 끊었더니

... 조회수 : 4,293
작성일 : 2026-04-08 10:38:33

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IP : 121.145.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6.4.8 10:45 AM (59.6.xxx.211)

    원글처럼 사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런 편이구요…
    점점 더 늘어나겠죠.
    근데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 2. 직장
    '26.4.8 10:46 AM (211.235.xxx.173)

    있어서부럽습니다

  • 3. ...
    '26.4.8 11:04 A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 4. ...
    '26.4.8 11:06 AM (110.70.xxx.80)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말은 왜 하는지?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그분이 나타나면 하는 것,저 다 알고 있거든요.
    아무나 잡고 시비털고 가요.한,명 낚여라,그날 제가 당첨)

  • 5. ㅎㅎ
    '26.4.8 11:51 AM (222.100.xxx.11)

    사회성 부족 운운하는 니 사회성이나 좀 챙기라고 하세요.
    직접 대놓고 그런말 하는 사람도 딱히 사회생활 해본거 같지 않다고.

  • 6. ...
    '26.4.8 1:22 PM (180.68.xxx.204)

    모든 불행이 비교에서오니..
    비교할 상대를 최소화하니 편하더라구요

  • 7. ...
    '26.4.8 2:52 PM (14.42.xxx.59)

    안해도 될 마음 고생, 스트레스를 끊어내니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근데 가끔 외로움은 따라오더라구요.
    뭐든지 다 좋은 순 없는거니까 감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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