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화 동호회 가입할까 하는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6-04-08 10:12:35

아파트 동호회에 있어서 가입해볼까 하는데요.

학교 다닐때 미술 좋아했었고, 서예나 동양화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동호회가 생겼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수업하고 회비가 8만원에 재료비가 20만원이에요.

초기 비용이 생각보다 좀 드는데,

하다가 금방 때려치우면 아까울것 같아서 살짝 고민이 되네요.ㅎㅎ

민화 배워보신분 계신가요?

 

IP : 122.36.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26.4.8 10:21 AM (106.248.xxx.178)

    해보세요.
    저 도서관수업때 몇달배우고 작품전시까지 가능.
    민화가 초기비용이 드는데
    한국화색감이 예쁘고
    밑그림 따라그리고 색을 입히는건데
    재미있었어요.
    목단화.수련등 해놓으면 쁘듯.
    지금도 거실에 걸어놨어요

  • 2. 민화
    '26.4.8 10:30 AM (61.105.xxx.165)

    민화는 창작화가 아니라 실패가 없어요.
    선생님따라 색감이 좀 다를뿐.
    그래서 취미로 몇작품 하기 참 좋아요.
    그런데 선 치는 거 때문에 눈에 부담이 많이 옵니다.

  • 3. 저도
    '26.4.8 10:40 AM (39.7.xxx.21) - 삭제된댓글

    좋아하고 관심있어 배우러 다녔는데
    소질이 있어야하더라구요ㅜ
    창작화는 아니지만 그림도 대고 베껴야하는데 그것조차 라인이 비뚤비뚤ㅠ
    밑그림도 잘 그려야 채색해도 예쁨
    두달도 못채우고 관뒀는데 그때 사둔거 그대로 있네요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 넘 부러움
    당근이나 해야겠어요ㅠ

  • 4.
    '26.4.8 11:13 AM (122.36.xxx.5)

    밑그림을 따라서 그리는거군요. 그게 선 치는건가요?
    저도 노안이 심해서 돋보기 쓰는데, 그 부분도 물어보니,
    아무래도 민화는 연령대가 있어서, 많이들 돋보기 쓰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창작화가 아니라 지루할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창작화가 하고 싶냐하면.. 그건 아닌것 같고.ㅎㅎ

  • 5. 고개 숙이고
    '26.4.8 11:35 AM (183.97.xxx.120)

    그림 그리는게 안압 올라서 눈에 안좋아요
    평생교육센터도 찾아보세요

  • 6.
    '26.4.8 12:23 PM (122.36.xxx.5)

    안압..은 생각도 못했네요.
    노안도 심해지고, 저는 고도근시도 있는데..
    갈수록 눈이 이래저래 불편하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13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2 2026/04/09 1,479
1801212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12 2026/04/09 2,227
1801211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0 wlwjfl.. 2026/04/09 2,589
1801210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717
1801209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922
1801208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5 초급매 2026/04/09 5,113
1801207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2 실감 2026/04/09 1,829
1801206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474
1801205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4 .... 2026/04/09 6,158
1801204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한투 2026/04/09 1,043
1801203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3,811
1801202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4 지나다 2026/04/09 4,044
1801201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784
1801200 글이 너무 적어요 29 ... 2026/04/09 3,409
1801199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1,686
1801198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1,709
1801197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1,031
1801196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192
1801195 법원폭동자vs정경심 3 ㄱㄴ 2026/04/09 1,124
1801194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1 함께 ❤️ .. 2026/04/09 1,307
1801193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6 ... 2026/04/09 2,299
180119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2026/04/09 1,583
1801191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37 악덕임차인 2026/04/09 20,677
1801190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14 반대로 2026/04/09 3,798
1801189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30 ... 2026/04/09 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