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패딩도요…
ㅋㅋㅋㅋㅋㅋ
경량패딩도요…
ㅋㅋㅋㅋㅋㅋ
이번 주 찬바람 쌩 부는데 "그래 4월 중순까지는 겨울옷 세탁을 꾹 참아야 하느니라" 다짐했습니다. 하하
이젠 진짜 끝난거같은?
오늘 아침 춥네요.
그리고 저 인천 송도사는데 밤에는 바람막이 위에 경량패딩 입고 나가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ㅎㅎㅎㅎ
패딩은 그만 입고 니트에 트위드자켓이나 라이닝 있는 트렌치코트 가죽자켓, 핸드메이드코트 입으면 되지 않을까요?
일년의 반절을 넘게 너무 패딩 공화국이예요.
'4.19까진 춥다' 라는 말을 들었더랬죠.
주말에 경기도 최고기온 27도래요. 남부지방은 더 덥겠죠?? 날씨가 미친사람 널 뛰는거 같아요.
3월 되면 덩치 큰 헤비패딩, 롱패딩은 무조건 넣어요. 경량패딩은 남겨둡니다.
봄이라서 입으면 너무 둔해보이더라구요. 차라리 안에 여러겹을 껴 입어요.
아니 내가 추운데 따뜻한거 편한거 입는거지 뭔 패딩을 오래입는거 까지. 황당.ㅋ
아니 내가 추운데 따뜻한 거 편한거 입는거지 뭔 패딩을 오래입는거까지 지적. ㅎㅎ
멋내다가 감기들리는것보단 낫네요.
내가 추운데 따뜻한 거 편한거 입는거지 뭔 패딩을 오래입는거까지 지적인지 황당.
저녁에 동네 운동하러 나가는데 바람막이에 경량패딩이면 된거 아닌가요?
출근할 땐 니트에 트렌치 입긴 하지만,
누가 옷지적하면서 트위드 입어라 가죽자켓 입어라 하면 굉장히 어이없을듯하네요.
겨울옷 정리는 식목일에 하라는 정리수납가 말 따랐다가,
지금 애들이 헐벗고 다녀요.
지난 주말에 패딩 모조리 세탁했어요. ㅠㅠ
새로운 정보
5월5일이 지나서 정리하라고 82에 올라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