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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같단 말을 들었어요.

새직장에서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6-04-07 23:09:37

들었어요.

어우 

저 차분하고 성실한데 

그래서 아.제가 가식적이라는건가요.!!?반문하니

 웃으며 그건 아니라네요.

이거 나쁜말 맞죠.

어흑 기분나뻐

 

 

IP : 118.235.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11 PM (106.101.xxx.17) - 삭제된댓글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 2. ...
    '26.4.7 11:12 PM (106.101.xxx.17)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처음엔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런 느낌이었는데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 3. 말투
    '26.4.7 11:14 PM (118.235.xxx.26)

    행동이 나대지도 않는데
    그저 인사잘하고 잘웃고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ㅠ.

  • 4. 솔직히
    '26.4.7 11:14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원글님 별로 안 좋아하고 반감 갖은 듯

    그 사람 믿고 가까이 하지 마세요.

  • 5. ..
    '26.4.7 11:1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새 직장에 들어가서 원래 차분한데 약간 명랑하게 얘기했나요
    제가 가끔 그런 느낌으로 말해서 ㅎㅎ

  • 6. 혹시
    '26.4.7 11:22 PM (221.138.xxx.92)

    목청이 크다는 것 아닐까요.
    행동하며 말하고...ㅡ.ㅡ

  • 7. 목청도안커요.
    '26.4.7 11:37 PM (118.235.xxx.26)

    가끔 오은영하고 말투비슷하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 8. ...
    '26.4.7 11:46 PM (1.235.xxx.222)

    말투가 일상적이지 않다는 뜻 같은데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듯. 저 대학 때 되게 영부인 같다고 (어느 특정 영부인이 아니라 되게 우아한 척 하는 스타일이란 뜻) 말 들은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 좋아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고요. 그냥 말투가 그런 거지 성격이 그런 거 아니니까요.

  • 9. ㄱㄴ
    '26.4.8 1:06 AM (118.220.xxx.61)

    발음.발성이 좋다는거에요.

  • 10. ㅇㅇㅇ
    '26.4.8 11:21 AM (175.113.xxx.60)

    웃기만 잘 웃고 속이야기를 너무 안하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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