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7 10:00 PM
(219.254.xxx.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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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고작 200년 역사인 주제에
수천년 문면을 파괴 하겠다고 지랄...
2. ...
'26.4.7 10:01 PM
(219.254.xxx.170)
고작 200년 역사인 주제에
수천년 문명을 파괴 하겠다고 지랄...
3. 보니까
'26.4.7 10:02 PM
(125.249.xxx.220)
나라가 워낙 크고 연방제로 나뉘어 있다보니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과는 느낌이 다른 듯해요
우리로 치자면 저기 UN 사무총장같은 느낌이랄까?
강건너 불구경?
기름값 오르는 것만 짜증내고
4. 전범
'26.4.7 10:04 PM
(112.154.xxx.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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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범으로 처벌해야할 전쟁광.
전 세계가 똘똘 뭉쳐 저놈을 공개 처형해서 희대의 전범으로 역사에 남겨야함.
5. ..
'26.4.7 10:08 PM
(122.32.xxx.149)
답답해서 ai한테 물어봤어요.
답변이 꽤나 설득력 있네요.
한국인의 시각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이 무척 당황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내 상황을 들여다보면 그를 지지하거나 혹은 "그냥 놔두는" 데에는 나름의 복잡한 이유들이 얽혀 있습니다.
현시점(2026년 4월)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핵심 요약)
강력한 '콘크리트' 지지층: 학력이나 지역, 인종에 따라 "트럼프만이 우리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믿는 열성 지지자들이 여전히 건재합니다.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거친 말투보다 "미국 경제와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결과 중심적 사고를 가진 유권자들이 그를 선택합니다.
정치적 양극화: 상대 진영(민주당)이 싫어서 '차악'으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 지지자가 정말 많은가요?
네, 여전히 많지만 최근에는 지지율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2024년 대선 승리: 그는 2024년 대선에서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되며 화려하게 복귀했습니다. 이는 미국인의 절반 정도가 그의 방식에 동의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의 위기 (2026년 4월): 하지만 집권 2기 들어 대이란 전쟁 여파와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물가 상승 등으로 지지율이 33%대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실제 삶은 팍팍해졌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 왜 "무식하고 이상하다"는 비판에도 지지할까요?
"세련된 가짜보다 거친 진짜가 낫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기존 정치인들의 정제된 말투를 '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거친 언행을 오히려 **'솔직함'**과 **'기득권에 맞서는 용기'**로 해석합니다.
경제적 소외감: 이른바 '러스트 벨트(쇠락한 공업지대)' 노동자들은 트럼프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가 자신들의 일자리를 지켜줄 최후의 보루라고 믿습니다.
문화적 반감: 진보 진영의 PC(정치적 올바름) 주의에 피로감을 느낀 보수층이 트럼프를 통해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
3. 미국 시민들은 왜 그냥 놔두나요?
미국은 철저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선거의 결과: 아무리 이상해 보여도 그는 합법적인 선거를 통해 뽑힌 대통령입니다.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 다음 선거(2026년 11월 중간선거 등)를 통해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견제와 균형: 현재 미국 의회와 사법부가 그의 정책을 견제하고 있으며, 언론 역시 끊임없이 비판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시스템 안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과정인 셈이죠.
결론
질문자님 말씀처럼 그의 방식이 보편적인 상식과는 거리가 멀어 보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트럼프는 이상하지만, 그가 내놓는 정책은 나에게 이득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도저히 못 참겠다"**는 사람들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올해 11월에 있을 중간선거가 트럼프에 대한 미국인들의 진짜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그때가 되면 "정말 그냥 놔둘지, 아니면 멈춰 세울지"가 명확해지겠네요.
미국 정치가 워낙 다이내믹해서 우리 입장에서는 참 희한하게 보일 때가 많죠? 또 궁금한 점 생기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6. ..
'26.4.7 10:09 PM
(39.119.xxx.174)
저런 인류애 없고 윤리의식 없는 싸이코가 미국이란 큰 나라의 대통령이 되니 전 세계가 너무 타격을 받아요.
7. 방금
'26.4.7 10:10 PM
(58.120.xxx.143)
트럼프가 말하길
이란이 협상 안하면 오늘밤 문명 전체가 죽을것
Trump says ‘a whole civilisation will die tonight’ if Iran does not make a deal – Middle East crisis live -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apr/07/iran-war-live-updates-trump...
8. ..
'26.4.7 10:10 PM
(118.217.xxx.62)
-
삭제된댓글
빗나간 그 한발이 이런 엄청난 재앙을 가지고 오네요.
사살된 토마스는 순교자였어요
9. ㅇㅇ
'26.4.7 10:14 PM
(211.234.xxx.86)
히틀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독일 전체가 전쟁 범죄 국가였듯이
트럼프 개인이 아니고 미국이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미국민들이 트럼프 하나를 욕해서 책임에서 벗어날 일이 아니에요.
10. ...
'26.4.7 10:19 PM
(39.119.xxx.174)
맞아요. 저도 윗님 의견에 동감해요.
11. 미국은
'26.4.7 10:26 PM
(59.1.xxx.109)
다국적 이민자들이라 관심없어요
문맹도 많고 지적 수준도 형편없어요
백인우월주의가 왜 통하겠나요
경제는 유태인들이 목줄잡고있고
12. 영통
'26.4.7 10:41 PM
(106.101.xxx.214)
타일러 ..도 자기 유튜버 말 들어보면
트럼프를 싫어하지는 않는 느낌
미국 보수주의자들은 트럼프 싫어하지 않는 듯
13. 트럼프도
'26.4.7 10:48 PM
(124.5.xxx.128)
지금 그만하고 싶은데 못그만두니 미칠듯요
이란은 너죽고나죽자 끝까지가자고하고
이스라엘은 미국 너 발빼면 가만안도 이러면서 협박하지
금방 단타로 끝날줄 알고 시작했는데 이젠 빼도박도 못함
14. 트럼프도
'26.4.7 10:51 PM
(124.5.xxx.128)
전쟁 길어지고 나토나 연합국 협조를 얻고 싶었으면 주둥이라도 조심하고 존중하는척이라도 했으면 다들 돕고 참가했을지도 모르죠
근데 그따위로 다른나라들 맨날 개똥으로무시하고 함부로 하다가 군함보내라 어찌해라 하면 너같으면 도와주겠냐고 새대가리 도람프야
15. 이젠
'26.4.7 10:56 PM
(124.5.xxx.128)
각국들이 전쟁이 장기전으로갈거 생각하고 나라경제고 뭐고 가시밭길 각오해야할듯요
물론 예상외로 빨리 끝나면 좋겠지만 쉽진 않을듯
16. 음
'26.4.8 12:09 AM
(39.7.xxx.172)
트럼프 대놓고 헛소리 작렬하는거 보면 미국민이 신기함.
아픈 노인네더만.
17. 옆에
'26.4.8 1:50 AM
(125.189.xxx.41)
멀쩡한 참모들은 왜 하나도 없는지..
누가봐도 비상식적인데
하나같이 같은인간들만 뭉쳐있나봐요..ㅠ
18. 누가
'26.4.8 3:39 PM
(211.214.xxx.77)
악의축?
전세계에 악의 마수를 뻗치고 있는 중꿔로부터
세계를 지키는 사람인데 무슨 악의 축?
악의 축은 중국이야
걔들이 하는 짓이 뭔지나 알고 떠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