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외로움 조회수 : 4,159
작성일 : 2026-04-07 21:13:21

저는 지금 퇴근하고

레드와인에

삼겹살과 김치 구이

당근 라페와 아보카도 먹어요.

 

이따가 큰애 오면 둘째랑 있으라하고 러닝하고 오려구요.

남편은 언제나 늦구요

 

음악들으며 러닝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IP : 210.90.xxx.1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6.4.7 9:16 PM (118.220.xxx.61)

    별루 외로워하지 않는것갇은데요?
    직장있구.가족있고

  • 2. 불통
    '26.4.7 9:20 PM (115.138.xxx.6)

    남편과 정서적 교류 없으면 외롭죠

  • 3. ..
    '26.4.7 9:25 PM (49.168.xxx.233)

    음..쇼핑으로??

  • 4. ,,
    '26.4.7 9:30 PM (70.106.xxx.210)

    부부 사이가 안 좋으면 정서적으로 외로움이 크죠.

  • 5. 근데
    '26.4.7 9:47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6. 근데
    '26.4.7 9:48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예기치않게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차려준 밥만 먹고 러닝까지 같이 하자고하면
    더 괴로울 수 있어요.^^
    ㅡ아시는 것처럼 혼자 음악 들으면서 러닝하면
    얼마나 좋은데요.외로울 새가 없어요.

  • 7. ㅡㅡ
    '26.4.7 9:50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외로워 외로워 징징대던 친정엄마 지긋지긋
    살아보니 애키우고 살기 바쁘고
    혼자있음 쉬니까 좋더구만
    자기가 성격 이상해서 사람 다쳐내면서
    중딩딸한테 외로워는 대체 어쩌라는건지
    징징도 습관같아요
    할거 다하고
    있을거 다있구만
    뭐가 외로워요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재밌자나요

  • 8. 00
    '26.4.7 9:56 PM (211.209.xxx.130)

    외로울 틈 없이 바쁜게 좋은거 같아요

  • 9. ...
    '26.4.7 9:58 PM (219.254.xxx.170)

    82하고 질리면
    인스타보고
    보다가 광고끌려가서 쇼핑하고
    ---------> 제가 보여요???
    넷플릭스도 봐야죠...
    ㅋㅋ 외로울 틈이 없는데...

  • 10. ..
    '26.4.7 9:59 PM (211.215.xxx.175)

    책 읽어요.

  • 11. ...
    '26.4.7 10:36 PM (61.83.xxx.69)

    장봐서 음식 만들어 먹고
    미드도 보고
    러닝도 하고
    그러네요.
    제게 외로움은 일상.

  • 12. ㅇㅇ
    '26.4.7 10:41 PM (203.251.xxx.48)

    혼자 일하고 혼자 사는데 내 공간, 정서 침범하는거
    싫어요
    지금 공유라운지에서 맥주 마시며 라디오 듣는
    이시간 너무 소중해요

  • 13. 00
    '26.4.7 10:45 PM (222.110.xxx.21)

    운동
    쇼핑
    주식 ( 계속 뉴스보고 공부도 하게되고 스릴넘치고 나이들어서도 계속할수있음)
    취미활동 최대한 많이.
    여기저기 맛집 탐방

  • 14. ...
    '26.4.8 12:05 A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바쁘면 안외로워요.

  • 15. ...
    '26.4.8 3:23 AM (175.209.xxx.185)

    자기가 취미를 만들어줘야 하더라구요.
    이것 저것
    그러면 외로울 틈이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외롭죠.
    운동도 가고 공방 같은데도 다니고
    꽃구경도 가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외로울 틈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63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5 초보예요 2026/04/07 992
1803362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11 가억 2026/04/07 6,250
1803361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1,892
1803360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2,590
1803359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6 .. 2026/04/07 3,287
1803358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026/04/07 1,638
1803357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16 ... 2026/04/07 3,731
1803356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20 어머 2026/04/07 3,913
1803355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026/04/07 1,311
1803354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5 2026/04/07 3,138
1803353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11 외로움 2026/04/07 4,159
1803352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2 젊음 2026/04/07 1,598
1803351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2 모두 2026/04/07 618
1803350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6 딜리쉬 2026/04/07 1,786
1803349 가난한집에서는 미인으로 79 ㅂㄶㅈ 2026/04/07 25,154
1803348 경기지사 경선 싱겁게 끝났네요 14 싱겁다 2026/04/07 4,832
1803347 아침 루틴 저녁 루틴 2 중요한 2026/04/07 1,533
1803346 훌라후프 뱃살 빠질까요? 5 그냥이 2026/04/07 1,803
1803345 무료 재미나이 오래하면 오류가 나나요? 5 .. 2026/04/07 1,658
1803344 속보. 미국,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타격 7 에고 2026/04/07 4,013
1803343 청주 알바생 녹취 올라왔어요. 11 ... 2026/04/07 5,732
1803342 이재명 지지자 진짜 한줌인가봐요 29 ... 2026/04/07 3,859
1803341 남욱한테 아이사진 보여주며 협박한 검사 11 2026/04/07 1,914
1803340 상조회사 해지 어렵네요 2 ᆢᆢ 2026/04/07 1,575
1803339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파트래요 9 와우 2026/04/07 6,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