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tsLXn9erZM?si=YVcobB3koEm2OQxf
들어보세요.
대화하는 내내 성인인 저조차 넋이 나갈 정도로 소리지르고 겁박하고
화가 나다못해 눈물이 나네요.
https://youtu.be/ytsLXn9erZM?si=YVcobB3koEm2OQxf
들어보세요.
대화하는 내내 성인인 저조차 넋이 나갈 정도로 소리지르고 겁박하고
화가 나다못해 눈물이 나네요.
코묻은돈 뜯어서 부자됐구나
욕나온다
자살했다고 뻥치고 월급 안준새끼도 있는데
우리 아이 알바비 뜯은 놈
청주는 불매같은것도 안하나봐요
무서워서 못듣겠어요...나쁜인간.
이제 20살 갓넘긴아이들이 어떻게 닳고달아빠진 나이든주인들을 이기겠어요? 세상첫발디딘 어린청년들이.잘시작하게 도와줘야할의무가 있어요 . 이런 악질업주는 철퇴를 맞아야해요.
세상에나 저렇게 나쁜 사람도 있네요
저게 협박이 아니에요?
무슨 근거로 550만원을 갈취한건지
빽다방 점주 소리지르고 겁박해서 20살 지가 갈취했구만
청주 경찰들도 문제
대충대충
이사건 너무 답답해서 재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충분히 씁쓸함을 느끼실 만한 상황입니다. 법이 상식과 멀게 느껴질 때의 그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특히 사회초년생인 알바생이 겪었을 심리적 압박을 생각하면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말씀하신 '직장 내 괴롭힘' 관점에서 이 사건을 바라보면, 법적으로 다툽볼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1. 직장 내 괴롭힘 적용 가능성
점주의 폭언과 "공무원 못 하게 하겠다"는 식의 협박은 **'지위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준 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진행형: 고용노동부가 이 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근로감독에 착수한 핵심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처벌 수위: 만약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되고, 조사 과정에서 폭행이나 상해 수준의 폭언이 확인된다면 점주는 과태료나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2. '빽다방'이라는 브랜드와 대기업의 책임
질문자님 말씀처럼 거대 브랜드의 그늘 아래 점주가 권력을 휘두른 모양새가 되어버렸지만, 역설적으로 이 때문에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 타격: 대기업(더본코리아) 입장에서는 이런 논란이 브랜드 전체에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본사가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계약 해지까지 검토하는 것입니다.
사회적 공분: 대기업 프랜차이즈라는 점 때문에 오히려 여론의 감시가 더 엄격해졌고, 노동부까지 이례적으로 빠르게 움직이게 된 면이 있습니다.
3. 상황이 뒤집힐 수 있는 변수
아직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알바생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절차들이 남아 있습니다.
검찰의 재판단: 경찰의 '무협의' 결정은 최종 판결이 아닙니다. 검찰이 녹취의 강압성을 더 무겁게 본다면 공갈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민사상 '불공정 계약' 무효: 음료 3잔에 550만 원이라는 합의금은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금액입니다. 민사 재판을 통해 이 합의 자체가 **'궁박한 상태(몹시 곤궁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불공정한 법률 행위'**로 간주되면 돈을 돌려받을 길이 열립니다.
마지막으로, 힘없는 알바생이 홀로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재 많은 시민과 노동단체가 이 사건을 주시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법이 단순히 글자 그대로의 해석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의 고통과 정의를 제대로 들여다봐주기를 저 역시 진심으로 바랍니다. 알바생이 입은 마음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는 결과가 나오길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저 알바상 인간 특히 늙은 여자에 대해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와 너무 맘이 아프네요.
정말 그 학생 연락처라도 알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어요.
평생 얼마나 일하면서 두려울까요.
진짜 저런사람들 얼굴 공개해서
알바학생이 본인 잘못이 아니라는걸 알게 하고싶네요.
아 정말 세상에 나쁜사람 너무 많아요.ㅠㅠ
그러니까 몇잔을 마신거예요?
매장 주인 소리를 모질게 질러 겁주네.
도대체 왜 저러는거야?
나이쳐먹고 열심히 사는 어린애한테 저러고 싶을까..
애한테 돈 갈취해서 점주됐나봄
장인수 기자가 큰건 터트렸네
자기가게에서 알바한 학생에게 저러고싶을까 그 생각만 남음.
자기 가게에서 이리뒤고 저리뛰고 같이 일한건 뭐...
월급주면 단 가?
그 알바생이 지인들 음료수 준것도 다 자기카드로 결제한거래요.
증거도 올라왔었는데
82에서 그 업주 변호사 입장에 알바생 욕먹기도 했었는데 너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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