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간병인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26-04-07 19:40:48

병원에서 보여준 간병업체 리스트 중 한 곳에

전화해서 오셨는데

금액도. 날짜도 확실히 정한 게 없어요 

금액은 병원리스트에 적힌 금액

날짜는 언제일지 모르는 퇴원일이라 

그냥 일 시작하는 것만 했거든요. 

 

내일가서 간병인과 다시 확인 하려고 해요

궁금한 게 주말 비용도 평일과 같나요?

퇴원일은 모르나 퇴원일까지로 하면 되나요

 

오늘 새로 오시면서 댁에서 만든 만두를 시판만두 세 봉지 넘는 양을 갖다 주셨어요. 

내일 갈 때 간식거리라도 사다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규칙적으로 뭘 사다드릴지,,  

간병비에는 식대 및 업체 수수료 포함이라고 하는데

만약 그거랑 실제랑 다르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처음이라 많이 궁금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린
    '26.4.7 7:44 PM (118.218.xxx.119)

    재작년에 간병인 불렀는데
    일당 13만원+하루 보호자식 2번이고
    가끔식 사과 사다드렸어요
    평일이나 주말 금액 같았구요
    명절 3일만 2배였어요

  • 2. ...
    '26.4.7 7:52 PM (59.132.xxx.28)

    작년에 간병인 썼는데 13만원 + 햇반제공으로 계약
    반찬은 본인이 가져오셨어요
    그런데 섬망오시고 기저귀 차시는 바람에 15만원 달라고 해서 드렸네요
    가끔 엄마 드시라고 과일, 빵 챙겨가면서 간병인 것도 챙겨드렸네요

  • 3. ..
    '26.4.7 8:10 PM (112.170.xxx.204)

    보통 퇴원까지 하고.. 중간에 개인사정으로빠질때 본인이 알아서 대타구하시고 우리는 처음 오신 분께 다 정산해서 드렸어요. 가끔 힘들다고 금액 올려달라 하시는 경우 있어요. 맘에 들면 금액올려 계속 쓰고 아님 업체에 교체해달라 하시면 돼요

  • 4. 구체적으로
    '26.4.7 8:27 PM (14.45.xxx.188)

    구체적으로 요구하는것들 정확히 전달하세요.
    그래야 갈등이 덜 생겨요. 보호자가 하셔야해요.
    환자는 눈치 보여서 말 못 해요.

  • 5. ...
    '26.4.7 9:06 PM (218.159.xxx.73)

    병원이랑 연계되어 있으면
    그 금액만 드리면 됩니다.
    간식 다같이 드시라고 몇번 사다드렸고
    개인적으로는 안드렸어요.
    저는 다음날 계약서 주셔서 썼어요.
    시작일만 쓰고 열흘에 한번씩 현금정산.
    식대포함으로 드렸고
    퇴원시 너무 잘해주셔서 10 만원 별도로 드리고 왔어요.

  • 6. ...
    '26.4.7 10:31 PM (125.181.xxx.148)

    올해 간병인 썼어요.
    업체에서 정해준 금액으로

  • 7. ...
    '26.4.8 12:22 AM (118.235.xxx.156)

    업체에서 불러줄때 임금 식비 이야기 해주는데....
    날짜가 정해지지않아서 그런가봐요.
    장기와 단기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업체에 먼저 문의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34 강훈식, 오늘 카자흐·오만·사우디 출국…"원유·나프타 .. 10 .... 2026/04/07 1,547
1803933 혼주 헤메 하고나서 한복은 7 혼주 2026/04/07 1,929
1803932 갑자기 기도가 막힐때가 있어요 2 후두경련 2026/04/07 1,099
1803931 운동 열심히 하다 갱년기 맞은 분들도 몸무게 늘던가요? 7 ... 2026/04/07 2,456
1803930 82쿡 내댓글 거의다 삭제했어요 8 ... 2026/04/07 1,413
1803929 정성호는 아직도 이러고있네요 15 .. 2026/04/07 1,882
1803928 황대헌-임효준 운명갈린 그날의 cctv 3 그냥 2026/04/07 2,265
1803927 갱년기 증상 중 소화불량? 7 갱년기 2026/04/07 1,162
1803926 혓바닥 긴 수원지검 7 .. 2026/04/07 893
1803925 진짜 부자로 보이는 사람의 특징 ㅡ중년남자의 경우 17 2026/04/07 6,946
1803924 펌)부동산 버블 7 qnswg 2026/04/07 2,419
1803923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인당 몇그램정도 주세요? 3 A 2026/04/07 799
1803922 하지원은 참 매력이 없는듯요 83 여배우 2026/04/07 13,523
1803921 아파트 살때 주의할점 4 . . . 2026/04/07 2,408
1803920 제주렌트카 팁있나요? 3 ........ 2026/04/07 688
1803919 요즘 젊은이들 가방에 인형 10개도 달려있던데? 8 인형 2026/04/07 3,185
1803918 빽다방 550 점주 녹취 저라면 기절했을거 같아요 4 ㅇㅇ 2026/04/07 3,282
1803917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4 ㅇㅇ 2026/04/07 2,339
1803916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15 . . . 2026/04/07 2,482
1803915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8 Jj 2026/04/07 2,224
1803914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5 초보예요 2026/04/07 887
1803913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13 가억 2026/04/07 5,752
1803912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1,738
1803911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2,374
1803910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22 .. 2026/04/07 3,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