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한번 갔었어요.
그때는 숙소가 많이 차서 아무데나 잤었는데 이번에는 친구 부부들 10명이 가는데 추천이 많은 숙소에서 자려고 합니다.
전에 기억으로는 꽤 올라가는 길목에 산채나물로 유명한 숙소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딘지 모르겠어요.
깨끗하고 밥 맛있는 숙소 아시는 분 추천 좀 해주세요.
몇년전에 한번 갔었어요.
그때는 숙소가 많이 차서 아무데나 잤었는데 이번에는 친구 부부들 10명이 가는데 추천이 많은 숙소에서 자려고 합니다.
전에 기억으로는 꽤 올라가는 길목에 산채나물로 유명한 숙소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딘지 모르겠어요.
깨끗하고 밥 맛있는 숙소 아시는 분 추천 좀 해주세요.
곰배령 고메똥펜션을 소개받고 가서 2박하고 왔어요.
지인이 겨울에 흙집에서 자는데 몸 지지는게 너무 좋았다며 소개받아 갔는데 저는 여름에 가서여서인지.. 또 가고싶은건 아니고 괜찮은정도였어요.
언제 가실건지?
지금 가시면 불때주니 독채동에서 이야기꽃피우며 재미나게 지내실 수 있을 것 같아 알아보시라고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