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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뭘까. 치매엄마 보니 약에 따라 성격변함

.,,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6-04-07 17:27:25

성격 좋아지는 약

밥맛 좋아지는 약

밥맛 없어지는 약

잠오는 약

살빼는 약

살찌는 약

용감해지는 약

성질 죽이는 약

.

.

 

공부 잘하는 약

머리 좋아지는 약도 나올까요

IP : 211.234.xxx.1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5:28 PM (70.106.xxx.210)

    호르몬의 노예가 사람이더라고요. 나이에 따라 몸의 성분이 변하니 크게 영향을 받더라고요.
    결국 스스로 뭘 바꿀 수 없는 존재.

  • 2. ...
    '26.4.7 5:30 PM (39.7.xxx.177)

    그러네요

  • 3. 무아
    '26.4.7 5:32 PM (121.167.xxx.88)

    우린 고정한 자아가 없어요
    때에 따라 인연따라 끈임없이 다양하게 변하죠

  • 4. 인간은
    '26.4.7 5:43 PM (118.220.xxx.220)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존재예요

  • 5. 건강한 신체에
    '26.4.7 6:01 PM (27.162.xxx.210)

    건강한 정신

    어릴때 웃긴 표어 같았는데
    사이언스 알수록 공부할수록
    물질 없는 정신이 있을리 없으니

  • 6. 치매 부위에 따라
    '26.4.7 6:43 PM (211.194.xxx.189)

    치매가 뇌노화라서 ...노화가 급격한 뇌의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르죠.

  • 7. ..
    '26.4.7 7:00 PM (223.38.xxx.253)

    그런 약이 다 있어요?
    치매 엄마 씻지 않으려하고
    옷 절대 안벗고 터치 싫어해서
    데이케어센터에서도 실내화도
    안갈아신고 밥이랑 김치만 먹고
    다 참견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도 가서 말하면 맞춰서
    처방 해줄까요?

  • 8. ㅠㅠ
    '26.4.7 7:04 PM (125.189.xxx.41)

    요양원 계신 엄마
    안좋은곳 아픈곳
    하소연하니까
    어지러울때 먹는약
    속쓰릴때먹 는약
    입맛 좋아지는 약
    비타민 류
    혈압약
    치매관한 약
    이 온깆약들을 촉탁의사한테
    의뢰해서 매일 한주먹씩 드시게 했더라구요.
    (좀뒤에 알았는데 제가 약 많이 한꺼번에
    드시게 하지말라고 부탁은했어요 ㅠ
    치매 본인이 자꾸 아프니 달라했을수도ㅠ)
    식사도 거의 못하는 사람한테 말입니다.ㅠㅠ
    얼마나 아팠을까...
    가신지 몇 년 됐지만 아직도 맘이 아려요..

  • 9. ㅇㅇ
    '26.4.7 7:09 PM (211.193.xxx.122)

    수양을 하면

    저렇게 약으로 하는 걸

    약없이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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