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 . . 조회수 : 5,899
작성일 : 2026-04-07 16:50:23

한달에 7~8만원 내고 사우나 수영장 피트니스 이용하는데 게스트 티켓도 있어서 와봤어요. 관리 잘되고 깨끗하네요. 호텔처럼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타월은 한장씩만 주고 메이컵룸에 화장품은 없고 드라이기만. 싸게 이용하기는 좋고 할머니들 많아서 놀람요. 아파트 커뮤니티 호텔 시설이라는 곳은 어디 아파트일까요. 자랑 좀 해주세요

IP : 110.11.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4:5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절대 단지내 사우나는 못갈듯요.
    옆동 순이 엄마라도 마주치면 꺅 ㅎㅎㅎㅎ
    휘트니스는 좀 좋았으면 좋겠구요^^

  • 2. ㅎㅎ
    '26.4.7 5:0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아파트는 사우나에 할머니들 말고 젊은 사람들 많이와요.

    사람들 서로 관심도 없고, 다들 본인 샤워만 하고 나가구요.
    뭐 친목 다지는 사람도 있겠죠.

  • 3. 윗님!!!
    '26.4.7 5:01 PM (1.228.xxx.91)

    저도 아는 사람 마주칠까 봐
    딴 동네 목욕탕에 혼자 다녔거든요.

    어느 날 옛상치 않게 윗집 엄마 만났는데
    꺅은 안 나오고 손잡고 흔들어 대며
    반갑다고 웃었답니다.
    그분도 그런 이유로 혼자 다녔다는데..

    나란히 앉아 때 밀면서
    서로 등밀어 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ㅎㅎ

  • 4. 저는
    '26.4.7 5:0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알고 지내는 사람 없어서 전혀 상관없음.
    할매들보다 젊은 엄마들이 많고 할매 있어도 말도 안걸던데요.
    건식사우나실 들어가면 모두 얼굴에 수건 쓰고 있음(대화 안하겠다는 의지ㅎ)
    전에 보니 할매들은 커뮤니티 이용 자체를 힘들어함(사우나도 키오스크 이용)
    근데 동네 사우나 가면 할매들이 점령. 절대 안 감

  • 5. O O
    '26.4.7 5:16 PM (222.104.xxx.175)

    할머니들 다니는 시간때 움직이셨나 봅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다니는 시간대 틀리니 할머니들 싫으시거든 다른 시간때 가시는걸 추천

  • 6. 이래서
    '26.4.7 5:58 PM (39.7.xxx.129)

    이래서 외부인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게 하면 안됨. 카페 제외

  • 7. ㅇㅇ
    '26.4.7 6:13 PM (121.147.xxx.130)

    7~8만원이면 비싸네요
    수영장 사우나 이용안해도 무조건 내야 하는거죠
    주민이면요

  • 8. 저희아파트
    '26.4.7 7:33 PM (114.207.xxx.21)

    우린 18000원이요. 사우나 무료

  • 9. ....
    '26.4.7 8:26 PM (125.131.xxx.184)

    게스트티켓이 있는 곳도 있군요..저희는 무조건 입주민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79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10 ㅗㅎㅎㄹ 2026/04/11 3,654
1800978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8 2026/04/11 1,884
1800977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17 지나다 2026/04/11 3,234
1800976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6 옷차림 2026/04/11 2,085
1800975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12 화남 2026/04/11 3,618
1800974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2026/04/11 1,033
1800973 최악의 시댁은... 75 . 2026/04/11 15,469
1800972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61 무명 2026/04/11 16,084
1800971 BTS 뷔 커피 광고 보셨어요? 17 .. 2026/04/11 4,536
1800970 프라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후 매장가면 1 ㅡㅡㅡ 2026/04/11 932
1800969 ‘빨갛다’를 ‘빨간하다’로 말하는 지역 궁금해요 10 .. 2026/04/11 1,615
1800968 어제 평소대비 넘 많이 걸었더니요... 4 어디로 2026/04/11 2,285
1800967 아파트 한 채 있었으면 좋겠다 5 2026/04/11 2,754
1800966 국정원 들어가 사건 조작한 검사들.jpg 5 빨간아재 2026/04/11 1,516
1800965 오늘 BTS공연 가는데 옷차림요 19 ... 2026/04/11 2,656
1800964 이스라엘 외무부가 가짜뉴스라는데 17 ㅇㅇ 2026/04/11 3,115
1800963 수산물 가격 계속 오르려나요? 6 00 2026/04/11 1,482
1800962 우울해서 잠만 자고 싶어요 11 ㅇㅇ 2026/04/11 3,322
1800961 쿠웨이트 군 핵심 시설 공습당해...여러 명 다쳐 3 네타냐후너지.. 2026/04/11 1,314
1800960 부산) 이재성 후보 탈락후 12 부산바람 2026/04/11 2,810
1800959 이불빨래 5 ... 2026/04/11 2,186
1800958 사는게 버거운 분들 7 2026/04/11 4,263
1800957 남편이 ”병원 같이 갈까?“ 라고 물어요 77 친정모병원 2026/04/11 16,669
1800956 사냥개들 재밋다고 10 Lemona.. 2026/04/11 2,768
1800955 염증 생기더니…"앞이 안 보여요?" 중국발 미.. 23 중궈 2026/04/11 6,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