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6-04-07 13:00:22

많이들 아시겠지요?

전 이름도 어떻게 읽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계속 영상만 봤어요.
요란하고 화려한 주방도 아니고

화면에는 딱 두 손이 자유로이 움직일 정도만큼의 작업대 공간밖에 비추어지지 않아요.

빵을 굽고 반죽하고 치즈를 만드는 손동작이 얼마나 우아한지....

잔잔하게 깔리는 클래식한 연주곡들은 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오랜 시간을 같이 지나왔음직한 요리 도구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지도 않고 아름답고 우아해요.

얼굴도 보여지지 않아요. 

프로필 이미지에는 얼굴이 보이는데

푸른색 히잡을 쓴 얼굴이 꼭 진주귀고리 소녀 그림을 떠올리게 하네요.

명화 한 점씩 감상하는 기분이 드는

진짜 아름다운 채널이에요.

 

미스테리한 점이 있어요.

분명히 베이킹 할때 열을 가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면 안되는 장면들이 있는데

작업대 위에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거기서 빵 반죽하고, 다지고 채썰고  다 하는데...

작업대가 인덕션 같지는 않아 보였는데 -.-.....모르겠어요.

 

IP : 121.65.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0 PM (220.125.xxx.37)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못찾는 저는 ........
    궁금해서 미칩니다.ㅎ

  • 2. 저도
    '26.4.7 2:05 PM (61.85.xxx.119)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보러 갈게요

  • 3. ...
    '26.4.7 2:08 PM (121.65.xxx.29)

    turkuazkitchen 이에요.
    보시고 느낌 알려주세요~
    진짜...아름다워요....

  • 4. ...
    '26.4.7 2:14 PM (121.65.xxx.29)

    잔잔히 깔리는 음악 사이 사이 잘 들어보시면 새들이 지저귑니다.
    부엌 작업대는 조석으로 다르게 스미는 햇볕의 그림자가 넘실거리구요

  • 5. 아름답네요
    '26.4.7 2:46 PM (218.50.xxx.164)

    https://youtube.com/shorts/DssfAQcgaLo?si=ITCt2hUsVbIZQt5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6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49 2026/04/15 15,492
1800785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026/04/15 1,907
1800784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5 2026/04/15 4,632
1800783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4 ㅇㅇ 2026/04/15 1,170
1800782 내이름은... 영화 보고 7 내이름은 2026/04/15 3,376
180078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2026/04/15 2,886
1800780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4 ... 2026/04/15 2,808
1800779 구찌라는 말 1 이밤 2026/04/15 2,792
1800778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11 Nope 2026/04/15 5,518
1800777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026/04/15 2,365
1800776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16 나들이 2026/04/15 2,369
1800775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8 ㄱㄴ 2026/04/15 1,910
1800774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36 ... 2026/04/15 5,794
1800773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7 .. 2026/04/15 4,173
1800772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8 joy 2026/04/15 3,363
1800771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12 ... 2026/04/15 3,584
1800770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2 ㅜㅜ 2026/04/15 3,182
1800769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1 ㅇㅇ 2026/04/15 5,438
1800768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 1111 2026/04/15 1,428
1800767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026/04/15 4,620
1800766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3 ... 2026/04/15 1,902
1800765 씁쓸한 복수 5 어이없어 2026/04/15 3,310
1800764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6 국가 암검사.. 2026/04/15 2,592
1800763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026/04/15 1,970
1800762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5 ㅓㅗㅗㅎ 2026/04/15 5,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