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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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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후의 자녀도 부러움의 대상이네요

...... 조회수 : 6,311
작성일 : 2026-04-07 08:46:04

대학만가면 끝인줄...

대학이야 엄마가 옆에서 학원알아봐주고

입시 도와주고 그런다지만.

대학이후는 온전히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해외대학에..의전원에..

 

어질어질하네..

 

우리집에는 게임하고 세계 몇퍼센트안에 들었네..

좋아하더만.

IP : 110.9.xxx.18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7 8:47 AM (118.223.xxx.231)

    취업 잘되니..부럽더라고요
    부러운건 부럽다고 해요.

    질투같은건 안해요..
    사촌조카들 잘되서 그냥 부러움..
    형님에게도 부럽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거 준비할 동안 말도 못하고 맘고생한 것도 알기에..그걸로 끝!
    더이상 부담주는 말 안해요

  • 2. 다스리기
    '26.4.7 8: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비교하는 마음이 불행의 시작이죠...

  • 3. ......
    '26.4.7 8:49 AM (110.9.xxx.182)

    아..질투 아니고 부러움이 맞나봐요.
    어차피 잘 모르는 애들이긴 해요.
    단어선택이.잘못되었네요

  • 4. ..
    '26.4.7 8:52 AM (106.101.xxx.146)

    부럽고 질투나고 당연해요 인간의 본성인것을
    몇명 빠고 다들 부러워해요 내색하지 않아서 그러지

  • 5. ..
    '26.4.7 8:53 AM (211.212.xxx.185)

    살아보니 부모가 이 세상을 떠나도 아무 걱정 없을만큼 자식이 독립적으로 살 수 있을때가 자식 양육의 종결이더라고요.
    대학입학과 졸업은 결코 아니예요.

  • 6. 부러움은
    '26.4.7 8:54 AM (223.38.xxx.232)

    당연한거죠
    부러운 마음까지야 안생길 수 있나요

  • 7. 아뇨
    '26.4.7 8:55 AM (112.169.xxx.252)

    직장 들어가봐요 몇년 지나면 다니네 못다니네 그러고 있고
    진짜 자식은 끝이 없어요.

  • 8. ..
    '26.4.7 8:56 AM (211.208.xxx.199)

    부러워하면 끝이 없죠.

    친구네 애가 학교 잘가면 부러워.
    그 애가 졸업 후 취직 잘하면 부러워.
    멋진 사람 만나 결혼한다면 부러워.
    양쪽집에서 든든히 보조해 결혼 스타트부터 잘하면 부러워.
    애 잘 낳아 풍족하고 똑똑하게 크면 그게 또 부러워. (헥헥 숨차다..)

  • 9. 자식 잘풀리면
    '26.4.7 8:56 AM (223.38.xxx.101)

    부러워하는게 인지상정이죠

  • 10. ....
    '26.4.7 8:57 AM (211.201.xxx.247)

    아이가 무사히(?) 취업하고 결혼한 후에도
    그 다음은 손자손녀가 비교와 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

    즉, 죽을때까지 비교와 부러움은 계속되는 겁니다.
    행복하게 늙고 싶으시면, 정신줄 잘 잡으세요.

  • 11. kk 11
    '26.4.7 8:58 AM (114.204.xxx.203)

    대학보다 취업이 더 중요하죠
    전문대 가도 은좋게 대기업 정직원이나 사업해서 질 되니
    더 나아요

  • 12. ..
    '26.4.7 9:00 AM (106.101.xxx.146)

    어르신들 손녀대학간게 모에요
    취업자랑까지 할때 얼굴표정 못보셨죠
    그냥 희열 그 잡채에요
    끝이 없어요222

  • 13. ....
    '26.4.7 9:01 AM (169.211.xxx.228)

    인간의 본질이 결핍이라서 그래요
    아무리 아무리 채워져도 또 안채워졌다고 여기는 부분이 반드시 있거든요.

    자식이 건강하기만 하면 아무 걱정이 없겠다고 생각하는 가정도 많을거에요.

    저도 현금 1억만 여유가 있으면 걱정이 없겠다 싶었는데 지금 3억이 통장에 들어있는데도 주식을 그때 샀어야했는데 하는 후회로 괴로워요

  • 14. .....
    '26.4.7 9:03 AM (110.9.xxx.182)

    사람들 안만나야겠네요.^^

  • 15. 진지하게
    '26.4.7 9:06 AM (106.101.xxx.85)

    게임에서 상위 몇 퍼센트면 재능입니다.

  • 16. 인생은 아름다워~
    '26.4.7 9:13 AM (115.139.xxx.53)

    행복은 마음가짐.

  • 17. 그시기
    '26.4.7 9:19 AM (180.83.xxx.182)

    지나면 손주 자랑한데요

  • 18. ...
    '26.4.7 9:21 AM (202.20.xxx.210)

    우리나라가 유독 비교 문화가 심해서 그래요, 사람 적게 만나고 나한테 집중해야 편해요.

  • 19.
    '26.4.7 9:26 AM (221.138.xxx.92)

    비교가 끝이 어디있겠어요.
    내가 죽어야 끝나죠..우리나라 좀 많이 심하죠.
    우리 정서에 알게 모르게 깊숙히 박혀있는 듯.
    사회적 경쟁, 가족구성원들간의 경쟁...경쟁경쟁~
    우리나라 초고속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고요.

    결과물로 보면 더 없이 좋겠지만
    개인은 내부적으로 본인이 썩어가는지도 모름.

  • 20. 그거는
    '26.4.7 9:37 AM (39.7.xxx.160)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가봐야 알죠.
    저희 조카는 그저그런 대학 나와 중소기업 다니는데
    몇 년 전에 둔촌주공 청약 당첨 되어서...

  • 21. 그거는
    '26.4.7 9:4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가봐야 알죠.
    저희 조카는 그저그런 대학 나와 중소기업 다니는데
    몇 년 전에 둔촌주공 청약 당첨 되어서
    부모도 여유있다 보니 낼돈은 증여받고 고민없이 입주했어요.

  • 22. 그거
    '26.4.7 9:4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끝까지 가봐야 알죠.
    저희 30대 조카는 그저그런 대학 나와 중소기업 다니는데
    몇 년 전에 둔촌주공 청약 당첨 되어서
    부모도 여유있다 보니 일부 증여받고 고민없이 입주했어요.

  • 23. 그거
    '26.4.7 9:44 AM (124.5.xxx.227)

    끝까지 가봐야 알죠.
    저희 30대 조카는 그저그런 대학 나와 중소기업 다니는데
    몇 년 전에 둔촌주공 청약 당첨 되어서
    부모도 여유있다 보니 일부 증여받고 고민없이 입주했어요.
    근데 나이든 사람은 자식 자랑하지만 젊은 애들은 부모 비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24. ..
    '26.4.7 9:54 AM (122.37.xxx.108)

    부러워하는건 그래도 귀여운 수준.
    자기가 가진걸 소중하게 생각 안하고 시기 질투로 꼬아보고 깎아내리고 악담하니 문제.
    그래서 많이 가진 사람들은 더욱조심해서 사람가려 만나야하는게 현실이죠.

  • 25. 별로
    '26.4.7 10:01 AM (211.108.xxx.76)

    저는 아이들이 좋은 대학도 못 갔고 대기업에 취직도 못 했지만 별로 부럽지 않아요
    모두 건강하고 착하고 우애좋고 부모생각도 많이 해주니 고마울 뿐이네요

  • 26. 제 주위에도
    '26.4.7 10:06 AM (223.39.xxx.227)

    시기질투 심한 사람들이 외적으로는 성공하는 듯 하지만
    내면은 지옥이더군요
    비교는 끝이 없고 죽을때까지 비교하고 시기질투로 죽어요
    그냥 적당히 살기로 마음 먹은 이유가
    끝이없는 심적 갈등상황이 싫어서요
    적당히 살다 가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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