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26-04-07 03:10:52

 

설마 설마 했는데 결국 괴물이 나와서 그때부터 집중이 깨졌고 실망했어요.

IP : 118.235.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3:29 AM (118.235.xxx.30)

    저도요ㅜ 일본귀신 전까지는 진짜 쫄깃했어요.

    파묘보다 감독 전작 사바하가 더 좋았어요.

  • 2. ㅇㅇ
    '26.4.7 7:16 AM (118.223.xxx.231)

    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사람마다 다들 다른거니까..

  • 3. ㅇㅇ
    '26.4.7 7:20 AM (121.147.xxx.130)

    전 7번방의 선물이요

  • 4. 재미없음
    '26.4.7 8:18 AM (112.169.xxx.252)

    파묘 무슨열차 다 재미없었고
    왕사남도 재미없어서 몸비틀었음
    어디서 울어야 하는데??? 왜????

  • 5. 취향이죠
    '26.4.7 8:22 AM (220.117.xxx.100)

    천만 넘은 것중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게 파묘예요
    저는 괴물 이후의 이야기도 생뚱맞지 않고 흐름에 어울린다고 생각하고요
    다른 천만 영화들은 너무 웃겨 배잡는다고 하는데 저는 하나도 안 웃기고 슬퍼서 눈이 퉁퉁이라는데 저는 너무 오글거리고.. 그랬어요

  • 6. 맞아요
    '26.4.7 8:23 AM (211.234.xxx.187)

    일본괴물 동장부터 용가리 된거 같아요
    잘 나가다가 용가리로 빠졌어요

  • 7. 파과 더 재밌
    '26.4.7 8:23 AM (118.235.xxx.244)

    전 '파과'가 더 재밌었어요. 파묘는 내용도 없고 그녕 그랬음

  • 8. 김고은
    '26.4.7 8:48 A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한다다니
    못하더만요
    몰입이 안 됨

  • 9. less
    '26.4.7 9:02 AM (49.165.xxx.38)

    전 파묘 진짜 재밌게 봤어요

  • 10. ㅌㅂㅇ
    '26.4.7 9:29 AM (182.215.xxx.32)

    저는 천만 넘은 영화 대부분 그냥 그랬어요
    화가 난 영화들도 있음

  • 11. 쓸개코
    '26.4.7 9:52 AM (175.194.xxx.121)

    쟁점2. 일본 귀신은 어디서 착안했나
    https://v.daum.net/v/20240226090348312

    파과도 재밌게 봤어요.

  • 12. 아주
    '26.4.7 10:48 AM (1.240.xxx.21)

    천만영화에 걸맞는 독특하게 잘만든 영화 파묘
    왕사남보고 안 울수도 있는데 역사적 사실을 안다면
    눈물이 안 날수가 없는 박지훈의 눈빛 연기가 일품인 천만영화.

  • 13. ...
    '26.4.7 11:54 AM (218.152.xxx.93)

    전 그감독 전작인 '사바하'를 너무 좋아해서 '파묘'도 사실 좀 기대했는데 '사바하'만 못하네 했어요. 다만 '사바하'가 좀 대중적이지 못한 면이 있어서 '파묘'는 대중성을 훨씬 고려한 작품인가보다 뭐 그정도 생각했던 듯
    그래서 암만 대중성에 치중했다고 해도 '파묘'가 천만이나 갈 영환가? 좀 의아했어요

  • 14. 저도
    '26.4.7 1:34 PM (115.143.xxx.134)

    파묘 영 별로였어요
    예전에 신과함께는 보다가 중간에 나왔어요 유차해서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09 친정에 가전이 고장나서 알아보는중 6 답답 2026/04/07 1,455
1800908 인간은 뭘까. 치매엄마 보니 약에 따라 성격변함 9 .,, 2026/04/07 3,751
1800907 북카페 20대 커플과 중년 남녀 4 그땐그랬지 2026/04/07 3,759
1800906 W컨셉 옷.. 실망스럽네요 9 5Y 2026/04/07 4,504
1800905 유방검사하기 한참전부터 스트레스받아요 5 .. 2026/04/07 2,023
1800904 제미나이가 자꾸 ㅎㅎ 23 눈치가 2026/04/07 6,522
1800903 55세 암보험은 다 10만원 넘나요? 10 오메 2026/04/07 2,511
1800902 불어잘하시는 분들은 6 ㅗㅎㄹㅇ 2026/04/07 1,432
1800901 아몬드가루로 뭘 해드시나요. 10 .. 2026/04/07 1,805
1800900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6 . . . .. 2026/04/07 5,594
1800899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 같아요 15 ........ 2026/04/07 6,067
1800898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9 123 2026/04/07 2,279
1800897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12 유튜브 2026/04/07 2,384
1800896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6 사주 2026/04/07 2,060
1800895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43 11 2026/04/07 14,202
1800894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5 불안 우울 2026/04/07 1,512
1800893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5 .. 2026/04/07 1,716
1800892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6 김어준화이팅.. 2026/04/07 6,594
1800891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9 ㅇㅇ 2026/04/07 2,406
1800890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11 ... 2026/04/07 1,154
1800889 무례함 대처법 17 ... 2026/04/07 5,479
1800888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4 Aa 2026/04/07 832
1800887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2026/04/07 528
1800886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3 ㅇㅇ 2026/04/07 2,579
1800885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7 안버려 2026/04/07 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