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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은퇴후 1년반

은퇴 조회수 : 5,354
작성일 : 2026-04-06 22:07:26

남편 은퇴후 1년반입니다

그럭저럭 꾸려왔네요

이제52세 남편이고

애들은 재수생에 고등학생에

시부모님 두분모두 요양원 ㅠㅠ

세상 천지 돈 들어갈일만 천지삐까리ㅡㅠㅠ

그럭저럭 견뎠네요ㅠ

IP : 211.208.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0:14 PM (125.247.xxx.229)

    재수생에 고등학생이면 돈을 거의 쏟아붓는 정도일텐데
    남편의 은퇴까지...
    꾸려나가시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게다가 시부모님까지 원글님 스트레스 엄청 나시겠네요
    너무 무리하시면 병나니 본인을 꼭 보살피세요

  • 2. 원글님이
    '26.4.6 10:31 PM (118.235.xxx.202)

    가장인가요? 저도 내후년 남편 퇴직이라 두려워요

  • 3. ㅇㅇ
    '26.4.6 10:33 PM (14.53.xxx.46)

    와 진짜 생각만해도 마음이 무거우실듯 합니다.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는일이지요

  • 4. 울집도
    '26.4.6 10:39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코앞인데 눈앞이 캄캄하긴 합니다 그나마 애하나 독립은 얼추 할듯해요 부부같이 일해야죠

  • 5. ...
    '26.4.6 10:48 PM (218.38.xxx.60)

    재수한 딸아이 5천쓰고 올해 공대갔는데
    진짜 알뜰하신가봐요.
    저희는 외동에 양가에 들어가는 돈이 없어서 그나마 재수시컸네요.
    진짜 사교육비가 후덜덜합니다.

  • 6. 잘될꺼
    '26.4.6 11:30 PM (122.34.xxx.248) - 삭제된댓글

    헐..
    제가 쓴줄알았어요
    56세 명퇴후 1년반 퇴직금 다 빚갚고
    얼마 남은돈으로
    그동안 돈 벌이 없이 아이들 학원비 학비 생활비..로 쓰고있네요

    남편은 자격증공부한다고 두번도전했는데
    두번다 낙방..

  • 7. 잘될꺼
    '26.4.6 11:40 PM (122.34.xxx.248)

    헐..
    제가 쓴줄알았어요
    56세 명퇴후 1년반
    아이둘 다 미대지망, 예술대 지망이라 학원비가 어마어마해요 ..ㅜ

    원글님이 가장이신가요?
    남편분 나이 아직 젊은데
    다른일은 안하시나요?

  • 8. ...
    '26.4.7 1:47 AM (180.70.xxx.141)

    아니
    남편이 50세에 은퇴한건가요?
    그건 고등, 재수생 둔 아빠 자격 없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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