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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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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엄마를 둔 분들에게

나르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26-04-06 18:48:26

https://youtu.be/PPakv4IXYMk?si=l61TfMMR2KqHKlDN

50평생 시달리면서 온갖 책, 유투브, 운동, 명상 등 해보며 평온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점잖은 이론들 막연한 내용들 보다가 많이 답답했는데.. 이분은 정말 어디가서 말하기 애매했던 내가 당한 피해들을 너무 구체적으로 말해주니 속이 시원해져요.  알아준다는 사실만으로도요.   나르 엄마로부터 고통 받으신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려 봅니다.  

 

IP : 59.7.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4.6 6:54 PM (220.83.xxx.149)

    울엄만가 싶네요.
    55세에야 각성하고 끊은지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 2.
    '26.4.6 7:23 PM (106.73.xxx.193)

    게시판에도 이런 엄마들 많죠.
    그런 엄마를 둔 원글님과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님들이 잘못한게 아니었어요…

  • 3. ㅇㅇ
    '26.4.6 8:24 PM (1.235.xxx.70)

    저도 우리 엄만줄ᆢㅠㅠ
    너무 비슷한게 많아서 소름 끼쳤어요.

  • 4.
    '26.4.6 10:23 PM (14.47.xxx.106)

    울 엄마 만나고 오셨나??

    항상 날 경쟁자라고
    생각하고
    나 앞에서 맨날 몸매.가슴자랑하던
    사람..
    할많안한

  • 5.
    '26.4.7 4:14 AM (182.209.xxx.21)

    저희 시어머니가 나르셨는데 시누가 무슨 대단한 상을 받는 자리라 가족들이 다 모였어요
    수상후에 동그란 테이블에 가족별로 모여 앉아서 스테이크를 먹는데 시모가 바로 맞은편이라 얼굴을 보는데 정말 똥씹는 표정인거에요.
    제가 그 표정을 보고 바로 느낀거에요.. 저건 나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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