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후반 남자 얘기예요.
아내에게도 내 돈이라고 해요.
자기 통장 못 건드리게 한다고
모두 본인 사인으로 만들었어요.
생활비만 주니까 돈 좀 달라고 몇번 했더니
왜 내 얼굴만 보면 돈 달라고 하녜요.
가만 보니까 주변 사람들 한테도
밥을 얻어먹는 것 같아요.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에서 들으니까
거의 매주 한 번씩 밥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1년에 두 번 밥값 계산했대요.
억대 연봉인 사람인데 왜 저럴까요.
60대 후반 남자 얘기예요.
아내에게도 내 돈이라고 해요.
자기 통장 못 건드리게 한다고
모두 본인 사인으로 만들었어요.
생활비만 주니까 돈 좀 달라고 몇번 했더니
왜 내 얼굴만 보면 돈 달라고 하녜요.
가만 보니까 주변 사람들 한테도
밥을 얻어먹는 것 같아요.
우연히 만들어진 자리에서 들으니까
거의 매주 한 번씩 밥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1년에 두 번 밥값 계산했대요.
억대 연봉인 사람인데 왜 저럴까요.
그냥 찌질한유형이죠
젤 싫어요
돈안쓰는. 아니 못쓰는사람
그런사람은 모든면에서도 이상해요
저런 남자는 절대 어느 순간 돌변?이런 거 없어요. 결혼 초부터 계속 저랬을 겁니다. 절대 애도 낳지말고 갈라서야해요. 자기가 돈 푸는 대상이 자기 부모에서 자기 형제까지지 아내,자식한테까지 안 넓어져요.
돈만 아끼는게 아닙니다
생활전반이 까다로운 사람 게다가 여자도 밝히는 사람 대부분 그렇던데요
하,
윗님 말씀 맞아요.
같이 일하는 직원들 말 들으니까
어디를 가든 여자만 보면 그렇게 덤빈대요.
ㅠㅠ
이 남자 정말.
어머 저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이지 딱 맞아요.
생활 전반적으로 까다롭고 이상하고
돈은 안쓰면서 여자는 엄청 빍힘
생활 전반적으로 어떻게 까다로웠나요?
우리는 결혼한 딸 부부와 여행할 때도
여행 비용을 아주 칼 같이 해서
같이 안 다니려고 해요.
ㅠㅠ
이해할수없게 까다로와서 평생 고생입니다
이루 다 말하지 못할 정도로
돈에 미친자 집착하는자 정신병 이에요 더 나이들어 늙으면 더할껄요
이 남자는 음식은 털털해요.
돈, 여자를 왜 그렇게 밝히는지
평생 연구대상이에요.
여자가 자기 안 좋아하니 집착하는 거예요.
음식은 지가 해 먹을 수가 없으니 까탈 부릴 수가 없죠.
밥상 엎었을 때 받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짓도 할 테고요.
까탈 부린다는 게 결국 불평 불만 트집 잡아대는 건데
정신 상태가 불안정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 뭔 짓이라도 하는 거죠
누가 자기를 무시할까봐 미리 과잉대응 하는 거예요.
상대하지 말고 안 보는 게 승자입니다. 서비스직들이 불쌍할뿐이죠.
정도를 넘어서는 미친 짓은 99.99% 가 열등감 때문입니다.
치료 불가한 장애 수준이니까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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