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
1. 몰라서
'26.4.6 5:05 PM (211.194.xxx.189)몰라서 그래요. 간병인들 많이 이용한다고 말해주세요
2. ,,,,,
'26.4.6 5:05 PM (121.168.xxx.124)기특하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줄보니 그렇네요
아직 그까진 생각 못하는거죠
그래도 아들들이 착합니다3. 몰라서
'26.4.6 5:06 PM (211.194.xxx.189)그런데 아들들이 천사같네요. 엄마한테 저렇게까지 하니 부러워요.
4. ...
'26.4.6 5:06 PM (106.101.xxx.158) - 삭제된댓글다른 형제들 없으세요?
원글님이 힘들어서 못한다하고 형제들이랑 의논하세요5. 그런데
'26.4.6 5:07 PM (122.34.xxx.60)엄마도 나이 들어서 이제 갸병 못한다고 하시고 간병인 알아보세요.
간병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거죠6. 글쎄요
'26.4.6 5:08 PM (58.236.xxx.72)시가도 아니고 친정인데
저는 원글님이 더 노이해
내 친정엄마 일인데 그게 서운할일인가요7. 네
'26.4.6 5:09 PM (121.161.xxx.46) - 삭제된댓글간병인은 모를거다 모를거다 이렇게 되뇌고 있는데
제가 이불 필요하다고 하니
거기서 잘거야라는 말 한마디없이 베개는? 이럽니다8. ㅇㅇ
'26.4.6 5:09 PM (106.101.xxx.223)원글님이 그간 양가에 헌신적이었던거 아니가요
아들들이 그냥 그러는게 아닐텐데요9. 111
'26.4.6 5:11 PM (1.225.xxx.214)어머나,,,,저는 아들들 너무 기특하다 하며,
원글님이 흐뭇하겠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부분이 반전인데요?
외할머니 입원했는데 저 정도 신경 쓰는 외손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10. ㅡㅡ
'26.4.6 5:1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남자랑 살아보셨자나요
하나하나 찝어주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도 아들 둘이 착하네요
몰라서 그런거니
딱 집어서 말을하세요
1인실이 필요한게 아니라
간병인이 필요해
이러다 엄마가 입원할지도몰라11. ...
'26.4.6 5:11 PM (122.38.xxx.162)아이들 나이와 형제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할머니 병원비를 내는건가요?
어느 맥락이냐에 따라 서운할 수도 기특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12. 111
'26.4.6 5:13 PM (1.225.xxx.214)간병인이 필요하면 원글님이 하면 되는거지
왜 손자들이 그 것까지 해야하는지 저는 통 이해가,,,13. 모르니까
'26.4.6 5: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간병인이야 직접 구하고 아이들에게 간병인 구했다고 말하면 되는 일인데요.
아직 어리고 간병 경험이 없으니 힘들다는거 모르는 거죠.
아들아...엄마도 이제 늙고 기운없어서 할머니 간병 못해.14. 뭔가싶네요.
'26.4.6 5: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엄마가 알아보면 되는걸 엄한 아들에게 서운 할 일인가요
.ㅜㅜ15. 대부분의
'26.4.6 5:14 PM (118.235.xxx.184)아들들은 외할머니가 입원했다고 해도 아무 생각이 없어요.
멀뚱히 있지
뭘 챙겨주려고 하는거 자체가 다정한거에요.
간병인까지 생각할 정도로 생각이 깊지 않아요.
심부름이라도 해주려고 하는게 대견해보이는데 기대치가 높으신듯해요16. 그러게요
'26.4.6 5:15 PM (221.153.xxx.127)1,2인실 찾을 거면 간병인 쓰면 좋을듯 한데.
근데 말씀을 하세요. 솔직하게. 엄마도 늙어서 힘들다!
공익 광고도 얼마나 많이 나오느데요
식구는 또다른 병 간병든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아무리 친정엄마여도 60 되어 가면 간병 힘들어요.
아들들이 엄마 힘든 건 생각 못하니 서운한 거죠.17. 아니
'26.4.6 5:15 PM (217.149.xxx.105)말을 하세요.
그리고 님 엄마잖아요.
간병인 구하고 그러면 되는거지.
저정도하는 자식이 어딨나요?18. 에고
'26.4.6 5: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입뒀다 뭐하고 아들들이 저정도 챙기는데
서운하다니..
구닥다리 엄마네요.
넘 소극적이고요.19. ㅇㅇ
'26.4.6 5:16 PM (223.39.xxx.60)간병인이 필요하면 말을 하세요
알아줄때까지 기다리지말고요20. ㅌㅂㅇ
'26.4.6 5:17 PM (182.215.xxx.32)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필요한 걸 말하세요
못 하겠으면 할머니를 1인실에 계시게 하는 것보다 간병인을 구하자라고 얘기를 하세요21. ...
'26.4.6 5:18 PM (211.235.xxx.107) - 삭제된댓글간병의 고단함을 만만한 사람한테 풀고 있잖아요
해줄수록 양양이라더니..
설마 아들들이 간병인 비용을 대길 바라나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처신하세요 좀22. 우리
'26.4.6 5:20 PM (220.126.xxx.16)착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보고 배운대로 하는거죠~
아마 외할머니라 당연히 엄마가 하시는걸로 아는듯해요.
원글님 입장에선 서운할수도 있겠는데 아이들이 몰라 그러는듯 합니다.
나중에 엄마 아프시면 아들둘이 간병인 안쓰고 엄마 간병 할거 같은데요.
아이들 잘 키우신거 같아요23. 뭘읽은거야
'26.4.6 5:20 PM (221.138.xxx.92)원글님이 구하세요.
님 손,입뒀다 뭐하고.... 아들들이 저정도 챙기는데
서운하다뇨.
이상한 엄마네요.
세상에 무슨 아들들이 조부모 간병인까지 신경쓰나요.
그건 님이 할일이고요.24. 어머나
'26.4.6 5:21 PM (123.212.xxx.149)아들들이 어쩜 저리 다정한가 싶었는데..
왜 서운하실까요?ㅠㅠ
간병인은 님이나 형제분들이 구하셔야지 손주들이 그것까지 어떻게 알까요....
엄마가 당연히 간병할거라 생각하고 그래도 님 챙겨주는 아들들이 너무 다정한데뇨.25. ㅁㄴㅇ
'26.4.6 5:23 PM (180.229.xxx.54)저 대수술하고 2달 입원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괜찮다고 병원오지말랫더니
대학생이긴하나 애들둘이서 한번도 안왔다는...
몰라요. 진짜26. 플랜
'26.4.6 5:28 PM (125.191.xxx.49)간병인을 왜 아들에게,,,,
원글님 남매 없나요???
자식들이 그정도 챙겨주면 고맙죠27. ㅇㅇ
'26.4.6 5:30 PM (222.107.xxx.17)할머니 아프시다고 해서 손주로서 저 정도 신경 썼는데
엄마가 그것도 부족하다고 원글님처럼 섭섭해하면
정말 정 떨어질 거 같아요.
아들들이 착한 거 같은데
원글님도 적당히 좀 하셔야 할 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670 |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5 | .. | 2026/04/07 | 1,737 |
| 1800669 |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6 | 김어준화이팅.. | 2026/04/07 | 6,646 |
| 1800668 |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9 | ㅇㅇ | 2026/04/07 | 2,432 |
| 1800667 |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11 | ... | 2026/04/07 | 1,169 |
| 1800666 | 무례함 대처법 17 | ... | 2026/04/07 | 5,503 |
| 1800665 |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4 | Aa | 2026/04/07 | 855 |
| 1800664 | 청명절이 더 | 중국은 설보.. | 2026/04/07 | 544 |
| 1800663 |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3 | ㅇㅇ | 2026/04/07 | 2,594 |
| 1800662 |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7 | 안버려 | 2026/04/07 | 4,333 |
| 1800661 |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6 | ㅎㅎ | 2026/04/07 | 2,708 |
| 1800660 |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15 | so | 2026/04/07 | 2,564 |
| 1800659 | 공인중개사 시험 8 | 우왕 | 2026/04/07 | 2,239 |
| 1800658 |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22 | 부음 | 2026/04/07 | 16,227 |
| 1800657 |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8 | fjtisq.. | 2026/04/07 | 2,323 |
| 1800656 |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8 | ,,,,, | 2026/04/07 | 4,451 |
| 1800655 | 92세 치매아버지 칼륨수치6.6 투석해야할까요? 23 | 딸 | 2026/04/07 | 2,651 |
| 1800654 | 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22 | ufgh | 2026/04/07 | 5,302 |
| 1800653 |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22 | ... | 2026/04/07 | 3,727 |
| 1800652 | 슈올즈 운동화 기능 ? 1 | 신발 | 2026/04/07 | 1,060 |
| 1800651 | 드라마 '샤이닝'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2 | ... | 2026/04/07 | 1,652 |
| 1800650 | 경추 목베개와 무선 청소기 6 | 봄 날 | 2026/04/07 | 1,031 |
| 1800649 | 수입의 절반을 집대출금으로 6 | ㅓㅗㅎㅎ | 2026/04/07 | 2,289 |
| 1800648 | 북해도 여름에도 좋나요? 14 | 여행 | 2026/04/07 | 2,812 |
| 1800647 | 밥 한 번 먹자. 연락해봐 5 | 모임 | 2026/04/07 | 2,733 |
| 1800646 | 세이렌 제 추리가 맞았어요 2 | ㅇㅇ | 2026/04/07 | 2,3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