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떡을 좋아하셔서 보내드리고 싶은데
제가 이걸 맛나게 먹은 기억이나요
근데 택배시켰더니 떡에서 묘하게 비닐냄새가
났거든요.요새도 그럴까요 ...??
최근 시켜드신분 계시나요
엄마가 떡을 좋아하셔서 보내드리고 싶은데
제가 이걸 맛나게 먹은 기억이나요
근데 택배시켰더니 떡에서 묘하게 비닐냄새가
났거든요.요새도 그럴까요 ...??
최근 시켜드신분 계시나요
뜨거울 때 포장하니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ㅠ
저도 예전에 맛있게 먹어서 몇번 명절마다 시켜먹었는데..
최근 몇년전부턴 떡이 딱딱하고 맛도 없어졌더라구요.
첨엔 맛있었는데 요새 옛날 그 맛이 아니어서
안먹어요.
몇 달 전에 시킨 건 냄새는 안 나는데
냉동실에 둔 게 렌지 돌려도 맛 없고
그냥 해동시키면 딱딱하고
그 떡이 왜 인기인지 모르겠어요
이제 택배로 받는 찹쌀떡은 안 사려구요
비닐 냄새 심해요.
몇년 단골인데 한 4년전부터 더 심해졌어요.
그 비닐냄새때문에 안사먹어요.
비닐 냄새가 날 정도면
얼마나 환경홀몬,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들었을까요;;;
광고ㅠ하도 뜨길래 사먹어 보려다 포기
비닐 냄새 뿐만 아니라
8년전쯤 처음 먹고 맛있어서 먹다가
오랜만에 최근에 주문해서 먹었는데
그 맛이 아니었어요.
맛이 없어요..
집에도 들어오더니 다른곳에서도 그걸 그렇게 주문해서 두곳에서나 받고 왜이렇게 인기인가 했어요 뜨거운걸 당일 받아볼수있어서인가본데
단거 안좋아하면 그렇다해도 전 떡이라면 그래도 맛이 있게 먹고싶어서
그건 입맛에 안맞고 차라리 이낙근 찹쌀떡이 그나마 계속 기억나서
구매하려는 중이에요 조금더 달고 맛도 있는데
개인차겠지만
밥알은 무슨맛인지 간이 안된떡이라서 맛이 안느껴찌는데
맛있게라도 먹고 만족스러운걸 선택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