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상에..

.. 조회수 : 5,126
작성일 : 2026-04-06 15:53:56

연락한건 오라는건데..

비혼, 이혼으로 시부모가 없는 친구들에게 연락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친구사이라도 저라면 연락 안했을건데..

친부모님상이라면 당연히 가는거지만 이런 경우 좀 사려가 없다는 생각이에요.

조의금은 얼마나 해야하나요..

 

 

IP : 61.97.xxx.21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3:59 PM (118.47.xxx.7)

    결혼으로 생긴 또 다른 부모잖아요
    원글님 친구도 상주이구요
    친구 남편도 얼굴 본사이라면 다녀오면 좋죠
    슬픔 위로해주고 기쁜일 축하해주는 경조사에
    난 애없어 난 시부모없어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2. ..
    '26.4.6 4:00 PM (121.137.xxx.171)

    경조사 참석도 품앗이라 원글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해요.
    보통은 안 알려요.

  • 3. 제기준
    '26.4.6 4:0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 생각이 과하다고 생각해요...

  • 4. ...
    '26.4.6 4:01 PM (1.227.xxx.206)

    어차피 단체문자일텐데요

    내 친구는 아이 둘 낳았는데 돌잔치 연락도 안 하고
    남의 돌잔치도 안 가고 그랬던 거 같네요

  • 5.
    '26.4.6 4:02 PM (121.167.xxx.120)

    시부모상에 신경써서 액수 정하지말고 친구와 친밀관계에 따라 액수가 정해져요
    최저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계속 만나고 친하면 더 하세요

  • 6. ....
    '26.4.6 4:02 PM (211.250.xxx.195)

    단체문자일수있으니
    내기준으로하세요

  • 7. 이게 참
    '26.4.6 4:02 PM (118.235.xxx.218)

    그런게 남초에 친구 장인상에 갑니까 ? 하면
    댓글들 친구 얼굴봐서 가야 한다
    그래야 친구 면도 세우고 친구 아내에게도 친구가 면이 선다
    꼭가야한다 댓글이 99% 더라고요

  • 8. ㅡㅡ
    '26.4.6 4:03 PM (70.106.xxx.210)

    님도 위로 메세지 보내면 되는 거죠.

  • 9. ...
    '26.4.6 4:03 PM (180.66.xxx.92)

    친구분 배려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슬픈일에 같이 슬퍼해준다지만 빈손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조의금준비하고 시간내서 가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 10. 그러죠
    '26.4.6 4:03 PM (175.223.xxx.133)

    시부모님 상에는 사려 깊은 사람들 역지사지가 되는 사람들은 안보내더라구요 경험상요

  • 11. ......
    '26.4.6 4:05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그게 자녀 핸드폰을 등록하면
    장례식장측에서 일괄로 문자를 보내는걸수도 있으니
    큰의미는 두지마시고
    원글님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안 가셔도 됩니다.

    결혼으로 생긴 또 다른 부모라니....요즘도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군요.그렇게 생각은 해도 배우자상에는 보통 연락을 안주고 다들 상 치른 다음 얘기하더라구요.

  • 12. ..
    '26.4.6 4:05 PM (61.97.xxx.214)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제가 과한가요? 이 친구남편은 20여년전 결혼식날 한번 봤고 다른 친구들은 시부모상은 알리지 않아 나중에야 알았는데 그 친구들 다 포함해 연락받으니 좀...

  • 13. . .
    '26.4.6 4:05 PM (221.143.xxx.118)

    시부모상은 안알려요

  • 14. 제기준
    '26.4.6 4:06 PM (221.138.xxx.92)

    저는 원글님 생각이 과하다고 생각해요.

    청첩이든 부음이든
    꼭 오라는게 아니고 소식전달 정도로 보거든요.
    가고 안가고는 받는사람이 알아서 하면 된다고 보는데...
    아 시부모님 돌아가셨구나, 나중에 만나면 고생했겠구나 인사정도는 나눌 수 있잖아요.

    부담갖지 말고 가볍게 전해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 15. 그건
    '26.4.6 4:06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단체 문자라 어쩔 수 없어요
    부조는 안 해도 괜찮아요

  • 16. 단체
    '26.4.6 4:08 PM (211.177.xxx.170)

    문자라 어쩔수는 없어도 부담스럽죠
    시모상은 굳이 알릴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 17. 저희는
    '26.4.6 4:09 PM (211.194.xxx.189)

    시부모상 장인장모상 다 보내요

  • 18. ..
    '26.4.6 4:10 PM (61.97.xxx.214)

    글쎄요.. 제가 과한가요? 이 친구남편은 20여년전 결혼식날 한번 봤고 다른 친구들은 시부모상은 알리지 않아 나중에야 알았는데 그 친구들 다 포함해 연락받으니 좀...
    안갈수는 없어요. 단체문자 아니고 우리 톡방에 따로 쓴거라..

  • 19. 안가면
    '26.4.6 4:11 PM (118.235.xxx.218)

    되지 않나요?

  • 20. ㅇㅇ
    '26.4.6 4:13 PM (116.121.xxx.129)

    저도 친구 얼굴 보고 갑니다.

  • 21. ..
    '26.4.6 4:17 PM (121.165.xxx.221)

    근데 장인,장모상에 남자들은 와주더러구요.

  • 22. ㅇㅇ
    '26.4.6 4:18 PM (211.251.xxx.199)

    저거
    상조회사에서 상주들 연락처로 일괄
    공지 나가는 시스템이에요

    받고 안가셔도 뭐라 안함

  • 23. ..
    '26.4.6 4:21 PM (223.39.xxx.251)

    당사자 결혼, 집들이, 부모상 자녀 돌잔치까지 하고도
    나중이 내가 보내니..받아먹은건 잊었는지
    쌩까는 ㄴ들이 있더라구요.

  • 24. 직장에서
    '26.4.6 4:29 PM (211.194.xxx.189)

    남편들 장인장모상에 다 가죠. 당연히 시부모상에도 가는게 맞죠.

  • 25. .....
    '26.4.6 4:29 PM (211.201.xxx.73)

    예전엔 울 나라 남자들은 서로서로 다 챙겼지만
    이젠 장례식도 없애자는 마당에
    무슨 친구 얼굴이나 체면 때문에
    내부모도 아니고 굳이....
    그냥 마음과 밀로만 위로해줘도 충분하다고 생각함요.

  • 26. 요즘세상
    '26.4.6 4:32 PM (1.242.xxx.150)

    장인장모상 시부모상은 알리지 않는 방향으로..

  • 27. ...
    '26.4.6 4:34 PM (121.142.xxx.225)

    원글님 기준으로 정하면됩니다.
    저도 미혼이라 친부모님 이외에는 안합니다.
    단체로 오는 문자려니 하고...

  • 28. kk 11
    '26.4.6 4:35 PM (119.193.xxx.73)

    그런 상황이면 안가도 되죠

  • 29.
    '26.4.6 4:4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단체문자 신경 뚝
    여기 특징이 살아있는 시부모 문제에는 손절하라고
    죽은 시부모상에는 며느리 얼굴봐서 돈 내고 참석해라
    진짜 자기들도 참석하고 돈봉투 내는지 궁금

  • 30. 저는 비혼
    '26.4.6 4:46 PM (221.153.xxx.127)

    시부모상에는 안갑니다

  • 31.
    '26.4.6 4:48 PM (106.244.xxx.134)

    친구 모임이 있는데 그중 한 명이 시부모가 없어서 그 친구들과는 서로 시부모 상 때는 연락 안 하기로 했습니다. 톡방에 올린 거라고 해도 저라면 안 가고 조의금도 안 할래요.

  • 32. ㅇㅇ
    '26.4.6 5:17 PM (58.236.xxx.72)

    시부모님 상에는 사려 깊은 사람들 역지사지가 되는 사람들은 안보내더라구요 경험상요
    22222

    친구 모임 2개있는데
    두군데 첫 시부모상인 친구가
    안 알리고 지나고 알게되어서

    자연스럽게 안알려야 하는 분위기가 되었어요

  • 33. ㅌㅂㅇ
    '26.4.6 5:37 PM (182.215.xxx.32)

    그런 사람은 안 가면 되죠

  • 34. ...
    '26.4.6 5:42 PM (219.255.xxx.142)

    청첩이든 부음이든
    꼭 오라는게 아니고 소식전달 정도로 보거든요.
    가고 안가고는 받는사람이 알아서 하면 된다고 보는데...
    아 시부모님 돌아가셨구나, 나중에 만나면 고생했겠구나 인사정도는 나눌 수 있잖아요.

    부담갖지 말고 가볍게 전해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2222222222

    모임이 시부모상은 알리지 않는 분위기라면, 부고를 했어도 안가시면 될것 같아요.
    간단한 위로 문자 보내시고 만나면 근황 토크 정도 나누면 되지요.

  • 35. 별 문제없어도
    '26.4.6 6:02 PM (118.218.xxx.85)

    시부모상에는 보통 안가던데요

  • 36. ...
    '26.4.6 6:29 PM (180.68.xxx.204)

    부조는 하지마세요
    위로문자는 보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3 와우... 사냥개들... 진짜 심장 쫄깃하네요.. 강추 브라보 한드.. 04:39:38 242
1804062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앗싸 04:08:24 78
1804061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2 옴마야 03:49:15 578
1804060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 03:16:34 350
1804059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1 ........ 03:10:52 393
1804058 재활 운동 노모 03:10:09 111
1804057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1 .. 02:21:26 1,404
1804056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3 .. 02:18:45 617
1804055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573
1804054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4 ㅇㅇ 01:57:58 1,552
1804053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4 저기 01:39:15 533
1804052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3 ... 01:15:30 987
1804051 재혼..10살차이.. 9 .. 01:10:52 1,897
1804050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2 .. 00:54:22 670
1804049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5 ㅇㅇ 00:53:55 1,187
1804048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1,334
1804047 유툽 cafe709 1 .. 00:46:10 437
1804046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8 ... 00:20:49 2,067
1804045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1,031
1804044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648
1804043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904
1804042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39 이걸믿나 00:07:50 1,693
1804041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00:07:23 1,480
1804040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950
1804039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3 ㅋㅋ 2026/04/0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