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8주쌍둥이 결국 한명 사망 한명 뇌출혈

결국 조회수 : 6,174
작성일 : 2026-04-06 14:43:19
28주 쌍둥이 미국국적  분당서울대다님 맥수술(자궁경부묶는거 조산때문에)
대구시댁에 감 호텔에 머물다 산통옴 
당연 대구지역산부인과는거절 다른곳 다 거절
결국 분당서울대감
한명사망 한명도 뇌출혈  저번에 26주미숙아 뇌출혈로사망했는데
저번에 심장수술 늦게했다고(그것도 금요일날 수술할수있다고 컨설트나고 월요일수술하고 죽음) 죽었다고 소송 결국 최종 9억삼천판결받음 
 이번거 만일  소송걸면 십억넘을거같은데..
응급거부하면 오백만원 벌금이지만 받았다가 이러면 몇십억..
거기에 미숙아 나오면 산부인과 소아과(미숙아전공) 다 대기타야한다고 판결나온적있음 ,
그러면 여기선 산부인과 미숙아전공 소아과두명 마취과 등등 이걸 다 갖춘곳은 서울대도 힘들것임
왜냐 소아과가 안하거든요..
아 또 의사수 늘리면 해결되죠?  그러면 될건데요? 설마 이렇게 생각하는분들 있겠죠? =======================================
 
 
 



IP : 125.129.xxx.13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2:52 PM (211.208.xxx.199)

    기사를 긁어오더라도 좀 보기쉽게 정리해서 올리는 정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올리는건 자게 공지글에도 있어요.

    뉴스저작물은 다른 모든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 기사 전문, 기사 일부 내용, 보도사진 등을 온라인상에 게재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 ...
    '26.4.6 2:53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산모와 아기, 가족들에게 위로를...

    왜 이렇게 정상화되지 않는지 모르겠는데
    응급실가도 의사들이 냉정해져서 예전같지 않더라고요.
    저도 얼마전에 새벽에 갑자기 처음 느껴보는 복부 통증으로 이건... 안되겠구나 심각한상태라고 인지해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겨우 갔는데 결론은 이제까지 기다렸으니 의사선생님 볼수있겠지 희망고문뿐...날이 새고 아침이 오고 점심시간이 지나고 저녁6시가 가깝도록 의사나 의사가운입은 전공의 얼굴도 못봤어요. 응급실대기실에서 혈압,맥박만 체크해줄뿐 위급상황 아니니 언제올지 모를 차례를 기다려야했고요. 오후 퇴근시간 가까워지면서 이건 아니구나...절망으로 바뀌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요로결석이 의심된다고해서 부랴부랴 개인병원으로 가서 바로 진통주사맞고 체외충격파치료 받았거든요.
    저뿐만이 아니라 새벽에 가서 보니 정말 심각한 하반신마비 환자, 암환자의 이상증세로 온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도 엠브란스타고 왔다가 기다리다가 다시 다른곳 수소문해서 가는거 봤고요.
    예전에는 분당서울대병원ㅈ응급실이 이렇지 않았거든요?
    정상화 시키기에는 공백이 컸기때문인지
    의사들이 냉정해진 때문인지...
    차가웠네요 암튼...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 3. ..
    '26.4.6 2:5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이렇게 올리시면 안되고 기사링크를 올리셔야 해요.
    뉴스기사 저작권있으니까요.

    산부인과며 소아과며 앞으로는 더 할 사람이 없죠.
    누가 하겠나요..

  • 4. ..
    '26.4.6 3:0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https://naver.me/GqfHDgML

    답답해서 기사 찾아 올려요.
    저 경우 누구에게 소송을 거나요?
    의사가 없어서 못 받는다는데 앞의 병원들 책임없고..분서대는 제왕절개했으니 ..소송건다면 결과 나오는거 봐야하는데 앞으로 계속 소아과 산부인과는 의사 안해요.
    의사 무과실에도 피켓들고 시위부터 하고 보는데 레이저나 쏘지 골치아프게 누가 산부인과 하겠나요

  • 5. ㅇㅇ
    '26.4.6 3:07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뭐만 하면 소송인데
    누가 적극적으로 환자를 볼까

  • 6. ..
    '26.4.6 3:07 PM (211.36.xxx.101)

    이미 조산끼가 있어서 수술까지 했는데 시댁인 대구까지 간거 보면 행사때문에 갔나...첨부터 분당서울대로 가야했을텐데 이래저래 꼬여서..에고. 결국 분당 온게 새벽 다섯시 훨 넘어서네요.

  • 7. ....
    '26.4.6 3:10 PM (211.218.xxx.194)

    마지막까지 산부인과, 소아과 남아있고,
    그걸 수술하겠다고 한 그 산부인과, 소아과 의사가 소송걸리겠죠.

  • 8. ....
    '26.4.6 3:11 PM (211.218.xxx.194)

    무조건 살릴 자신 없으면 못하는거죠.

  • 9. ...
    '26.4.6 3:13 PM (14.51.xxx.138)

    조산끼 있어서 묶는수술까지한 산모를 왜 대구까지 데리고 갔을까요 집에서 분만할때까지 조심했어야지 안타깝네요

  • 10. ..
    '26.4.6 3:21 PM (223.131.xxx.165)

    조산기있어 수술할 정도면 화장실에도 오래 앉아있지 말고 누워만 있으라하는데..

  • 11. ...
    '26.4.6 3:25 PM (1.227.xxx.206)

    잘은 모르지만 수술실 들어갈 때 서약서 쓴다고 들었는데
    산부인과는 그런 거 없나요?

    저런 고위험 환자의 경우 잘못됐을 때 의사가 책임져야 한다면 누가 환자를 받을까요

  • 12. 소송
    '26.4.6 3:27 PM (182.226.xxx.155)

    저 소송 서울대병원에 한건가요?

    수술들어갈때 다 사인하는데...

  • 13. .....
    '26.4.6 3:36 PM (211.235.xxx.33)

    결국은 소아과 산과 당직 의사가 점점 더 사라지겠죠.
    남아서 당직 서면
    위험한 환자들이 멀리서부터 찾아올테고
    멀리서부터 오느라 더 악화된 상태에서
    환자 받으면 위험한 상황이 훨씬 많을 테고 그 중 상당수는 소송 걸릴테고..
    남아서 당직 서던 의사들만 바보되는...

    멀쩡히 산부인과 소아과 전문의 자격증 가지고도
    다들 소송에 당직에 힘들어서.. 다른 데 가버리는 거죠..

  • 14. 화난다
    '26.4.6 3:3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병원은 모르겠고 본인들 부주의도 크네요
    쌍둥이 임산부가 미국에서 한국까지 온것만해도 무리한건데
    받아줄 병원 근처에서 가만히나 있지 대구까지 갔다고요?
    누굴 위해서요?
    저래놓고선 9억 청구
    나같아도 안받아줘요

  • 15. 화난다
    '26.4.6 3:3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병원은 모르겠고 본인들 부주의도 크네요
    쌍둥이 임산부가 미국에서 한국까지 온것만해도 무리한건데
    받아줄 병원 근처에서 가만히나 있지 대구까지 갔다고요?
    누굴 위해서요?
    저래놓고선 9억 청구
    나같아도 안받아줘요
    병원측에선 진상 만난거죠

  • 16. 화난다
    '26.4.6 3:39 PM (1.237.xxx.38)

    병원은 모르겠고 본인들 부주의도 크네요
    쌍둥이 임산부가 미국에서 한국까지 온것만해도 무리한건데
    받아줄 병원 근처에서 가만히나 있지 대구까지 갔다고요?
    누굴 위해서요?
    사모가 오랬나 본인들이 효도한답사고 쭐렐레 갔나요
    저래놓고선 9억 청구
    나같아도 안받아줘요
    병원측에선 진상 만난거죠

  • 17. 원글
    '26.4.6 3:39 PM (125.129.xxx.136)

    싸인 각서 받아도 죽을수있다 합병증 남는다 이런 각서받아도 소용없어요
    합병증남는 과정을 초단위로 보고 여기서 잘못했네 어쩟네 이러면서 돈내놔라합니다

    저 26주 미숙아 죽은건 서울대병원 아닌데요 이 선례가 있어서 저분들도 혹시 소송하면 몇십억이죠 아이가 둘이잖아요

  • 18. 원글
    '26.4.6 3:41 PM (125.129.xxx.136)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챠트만보고 판단합니다 거기서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몇프로 책임 이러면서 때려요

    그래서 요사인요 환자보는거보다 챠트에 더 신경씁니다
    시피알할때도 그환자보다 챠트에 신경써요 그 위급한 당시의 챠트가지고 세세히 초단위로 보기때문에요

  • 19. ㅇㅇ
    '26.4.6 3:41 PM (106.101.xxx.46)

    병원은 모르겠고 본인들 부주의도 크네요22진짜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이해불가

  • 20. 아..
    '26.4.6 3:42 PM (123.212.xxx.149)

    조산기있고 쌍둥이 임신했는데 미국에서 한국와서 또 대구까지 내려간건가요?ㅠㅠ 무슨 상황이길래 맥수술까지 한 쌍둥이 임산부가 분당에서 대구에를 가요ㅠㅠ
    진짜 이거는 제도도 문제지만 너무 안이했네요ㅠㅠㅠㅠ

  • 21. ㅇㅇ
    '26.4.6 3:45 PM (106.101.xxx.180)

    조산기로 맥수술 받은 쌍둥이 임신한 며느리를 왜 대구까지 부른건지.
    단태아 맥수술만 해도 화장실 갈 때 빼고는 누워만 있으라하고 위험하다 싶으면 입원시켜서 화장실도 못 가고 기저귀 쓰게 하는데

  • 22. ..
    '26.4.6 3:56 PM (125.185.xxx.26)

    경북대.. 성서계명대 병원 고위험군 산모 거기서 출산 수술해요
    두병원이 신생아 중환자실있어요 카톨릭도 고위험 받던데 조기분만 해서 낳아야하는데 미숙아 출산은 의료소송땜에 피한거 아닌가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29217

  • 23. ..
    '26.4.6 4:05 PM (125.185.xxx.26)

    무통주사로도 소송거네여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103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9/17/OIYLLXQT2VFBNKTBUAV...

  • 24. . .
    '26.4.6 4:19 PM (223.131.xxx.165) - 삭제된댓글

    연락했는데 못간거면 대학병원에서 타병원 수술이력이 있고 초진이니 안받아준건가 싶고.. 여러과 의사가 필요하니 한 과라도 없었거나 병동 중환자실 수술실 한 곳이라도 빈자리가 없었다면 받을수가 없는 것도 사실이죠. 오라 해서 봤는데 안된다고 돌려보낼수가 없으니..

  • 25. ...
    '26.4.6 4:20 PM (211.197.xxx.163)

    의사가 신도 아닌데 어떻게 다 살리나요
    진짜 양심적으로 환자 살릴려고 받았다가
    잘못되면 다 소송할텐데
    그 위험부담을 누가 감당하려 할까요

  • 26. ---
    '26.4.6 4:26 PM (183.98.xxx.72)

    저 정도면 출산까지 베드에 누워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지방 대학병원의 수준이나 실력에 자신이 없으니 하지 못한 거겟죠...

  • 27. ..
    '26.4.6 4:27 PM (223.131.xxx.165) - 삭제된댓글

    저 경우는 분당서울대병원에 바로 갔어야해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대기했다가 자기들이 가다 119 다시 부르고.. 뭐 당황해서 그랬을거 같긴 한데요.
    고위험군 아니라도 출산병원 정할때 집에서 이동거리,시간 생각해서 정하지 잘한다고 멀리 다니지 않잖아요.
    무슨 일인지 너무 멀리 가 있었네요.
    그리고 조산 위험이 굉장히 큰 산모인데 응급시 어디로 연락하고 바로 오라고 분명히 안내가 됐을거에요.
    기사에는 소송한다는 말은 없는데 어디를 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28. 미국국적이네요
    '26.4.6 4:27 P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산모가 미국국적이네요. 진료이력도 없고 맥수술 받은 쌍둥이 조산은 위험해서
    응급실에 전공한 소아과 산부인과 있어야 되는데요. 자기병원에서 진료 안 받았으면 못 받겠죠.
    맥수술한 미국국적이고 쌍둥이인데 쉽게 생각했나봐요 ㅜㅜ

    제가 쌍둥이맘이라서 저는 꼼짝말고 집근처에만 있었어요.
    병원(저는 차병원)에서 쌍둥이는 조산은 위험하니 여행다니거나 운동하거나 하지말고 조심해야한다고 수간호사선생님이 당부하셨어요.

  • 29. 미국국적이네요
    '26.4.6 4:34 PM (211.194.xxx.189)

    산모가 미국국적이네요. 진료이력도 없고 맥수술 받은 쌍둥이 조산은 위험해서
    응급실에 전공한 소아과 산부인과 있어야 되는데요. 자기병원에서 진료 안 받았으면 못 받겠죠.
    맥수술한 미국국적이고 쌍둥이인데 쉽게 생각했나봐요 ㅜㅜ

    제가 쌍둥이맘이라서 저는 꼼짝말고 집근처에만 있었어요.
    병원(저는 차병원)에서 쌍둥이는 조산은 위험하니 여행다니거나 운동하거나 하지말고 조심해야한다고 수간호사선생님이 당부하셨어요.

    쌍둥이는 정말 조심해야 돼요. 아이가 뇌출혈이면 ㅜㅜ

  • 30. 부주의
    '26.4.6 5:31 PM (211.208.xxx.76)

    싱글도 아니 트윈 맥도날드수술후 대구를 갔다?
    저건 산모가 부주의한거 같아요
    다리올리고 집에 누워있든
    병원에 입원시키는데

  • 31. ㅁㅁ
    '26.4.6 5:31 PM (211.186.xxx.104) - 삭제된댓글

    제가 12년전에대구서 쌍둥이 맥수술후 14주부터 대학병원에서 입퇴원 반복하다가34주에 낳았고 이 기사를 보면서 대구 고위험 산모 유명한 병원이 동산이 유명하고 경대 대가대 병원도 있긴한데 제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도 인큐가 꽉차서 여유가 없으면 장기입원하고 있던 산모도 인큐 여유가 있는 병원으로 가야 하고 그랬어요
    그때 워낙 입원을 오래 해서 그때는 병실에 있다 보면 갑자기 조산기있어서 대학병원으로 응급으로 오는 산모 많았고 그랬었어요
    12년전이라 지금은 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요..
    근데 단순 기사만으로는 맥수술한 쌍둥이 엄마가 이리 먼 거리를 움직였는지는...모르겠지만..
    단태아도 아니고 쌍둥이 맥수술 산모는 정말 밥도 침대에서 먹고 온리 화장실 갈때만 움직인다 생각해야..
    저도 입원해서 이러고만 있었는데도 계속 진통이 걸려서 자궁수축억제제 엄청맞았어요
    그만큼 위험한데..
    산모도 아이도 제가 다 맘이 그렇네요..

  • 32. ,..
    '26.4.6 7:19 PM (180.70.xxx.141)

    맥수술 한 쌍둥이 산모인데 대구 시집엘 갔네요
    이건 누구 불찰인건가

    저 20년 전에도 침대에 누워만 있었는데...

  • 33. ..
    '26.4.6 7:50 PM (223.131.xxx.165)

    저 경우는 분당서울대병원에 바로 갔어야해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대기했다가 자기들이 가다 119 다시 부르고.. 뭐 당황해서 그랬을거 같긴 한데요.
    고위험군 아니라도 출산병원 정할때 집에서 이동거리,시간 생각해서 정하지 잘한다고 멀리 다니지 않잖아요.
    암튼 수술까지 한 고위험 산모가 무슨 일인지 너무 멀리 가 있었네요.
    분당은 다른지 모르겠지만 서울대병원은 고위험 산모는 응급실말고 분만장으로 오라고 합니다. 사전에 응급시 어디로 연락하고 어떻게 하라고 분명히 안내가 됐을거에요.
    기사에는 소송한다는 말은 없는데 어디를 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34. ㅇㅇ
    '26.4.6 10:31 PM (122.43.xxx.217)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28129

    국가 상대로 소송한다는데요
    어느 병원이든 받아줬으면 소송엔딩이었을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0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 03:10:52 34
1804059 재활 운동 노모 03:10:09 20
1804058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1 .. 02:21:26 518
1804057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1 .. 02:18:45 226
1804056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288
1804055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2 ㅇㅇ 01:57:58 721
1804054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2 저기 01:39:15 307
1804053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3 ... 01:15:30 675
1804052 재혼..10살차이.. 9 .. 01:10:52 1,192
1804051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2 .. 00:54:22 496
1804050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3 ㅇㅇ 00:53:55 849
1804049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1 00:51:46 909
1804048 유툽 cafe709 1 .. 00:46:10 333
1804047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8 ... 00:20:49 1,651
1804046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세월은 00:15:45 866
1804045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1 ㅇㅇ 00:10:54 521
1804044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6 ㅇㅇ 00:10:50 698
1804043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38 이걸믿나 00:07:50 1,386
1804042 저 완경이래여 1 완경 00:07:23 1,239
1804041 나이 먹으면 보통 1 .. 2026/04/06 811
1804040 쭈글미의 최고봉 임형준 ㅋㅋ 11 ㅋㅋ 2026/04/06 1,103
1804039 점 보는데 십만원 달래요 비싼가요?? 16 또춥네 2026/04/06 1,565
1804038 이란의 '골라 보내기'‥일본·프랑스 선박은 어떻게 통과? 4 ㅇㅇ 2026/04/06 1,067
1804037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 8 ........ 2026/04/06 2,368
1804036 오랜만에 빌리조엘 음악 듣고 있는데 좋네요 11 ... 2026/04/06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