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밥먹으러 가면
그렇게 해장국을 먹네요
선지 빼고 먹으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 먼가 비릿한 냄새가 나서요
제주가서도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우리식구들은 다 한숟가락 먹고 다 남겼거든요
감자탕은 먹겠는데 해장국은 싫네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운 건가요?
모임에서 밥먹으러 가면
그렇게 해장국을 먹네요
선지 빼고 먹으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 먼가 비릿한 냄새가 나서요
제주가서도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우리식구들은 다 한숟가락 먹고 다 남겼거든요
감자탕은 먹겠는데 해장국은 싫네요
제가 입맛이 까다로운 건가요?
호불호가 있지만 선지국은 대중적인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추어탕도 닭발도요.(닭발 안먹는 1인)
해장국집은 거의 다 선지 들어가죠
이 정도면 대중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대중적이진
않아요 ㅠ 저도 선지는 안 먹어서..
모임이면 더 맛난거좀 먹지…
못 먹는 사람도 있지요.
까다로운거 아닙니다
취향 차이지요 내가 싫으면 싫은 겁니다
다만 다 좋아하는데 나만 싫은거면 식당 가서 내가 먹을 것을 주문하는수밖에요
그리고 몇 번 그랬다면 나중에 다른 식당 가자고 이야기해보세요
그런데 선지를 빼고달라니 그건 먹었어요
선지를 깔끔히안주는곳이 좋은데 가게마다 좀 달라요
제가 기본적으루다 국밥을 안좋아해요
보신탕 추어탕 그런거 다 안먹는데 ... 선지국은 그나마 선지빼고 먹지만
보신탕이나 추어탕은 가게자체냄새가 제겐 좀 그래서 식당에도 안가고싶어요
모두다 취향은 다르니 전 그런거 좋아하시는분들은 그것대로 존중입니다
갈리긴해요
저는 호인데 여자들은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것 같긴해요
한때 순대 검붉은색이 돼지피라는거 알고 충격받아서
안먹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은 다 없어서 못먹어요
선지국 먹지만 싫은 취향도 이해합니다.
전골류도 아닌 1인 메뉴니까 남들과 다른 메뉴로 주문해도 일행에게 피해가 없는데, 앞으론 따로 주문하세요.
닭발 안먹지만 닭발은 여성이 즐기는 음식이라는 생각은 있어요.
그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해장국집은 다른 메뉴도 있으니
다른 해작국 드시면 될 것 같아요.
대중적이지않다고 생각하는 메뉴에요
해장국집에 메뉴가 선지 들어간거 하나인가요?
그분들도 참.......배려가없네요
모임에 육고기안먹는사람있어서 그사람은 본인신경쓰지말고 식당정하라하고
우리는 또 마음이 안그래서 되도록이면 다같이 먹는메뉴정하거든요
대중적이지않죠
생선지를 집에 가져다주겠다던(흐물거리는 핏덩어리)
미친 이웃집여자가 생각나네요
싫어할 수 있지요 저는 빈혈땜에 먹다보니 적응되었어요 ㅎㅎ
선지국이 대중적이라는 말에 놀랐어요.
제 주변에는 선지 못 먹는 사람 정말 많아요.
저 선지국 좋아하는데 남편을 비롯, 먹을 줄 아는 사람이 주변에 너무 없어서
혼자 포장해다가 먹고 있어요.
선지는 철분 덩어리 후추가루 뿌려서 드시면 비릿한맛잡고 얼큰하고 맛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대중적인 음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반 해장국은 대중적이라고 생각해요. 선지 해장국이 대중적인 것은 절대 아니고요.
대중적이지 않고
그 음식의 원재료를 생각하면 혐오하는 사람들이 더 맣아요
저는 자다가도 선지국 하면 일어나는 사람이지만
선지국이 어떻게 대중적인가요?
싫어하는 사람이 열명에 여덟일걸요?
대중적이지 않죠
저희 식구 아무도 안먹어요
자라면서 먹어본적이 없어요
순대는 잘먹는데 내장 종류는 냄새도 싫어요
재료가 혐오스러운거죠
소 돼지 닭 오리는 어떻게 먹을수 있죠
어릴때 번데기 메뚜기 먹었던 사람은 그냥 먹어요
식용애벌레인 밀웜은 아이들은 생각없이 잘 먹지만
어른은 못 먹어요
우리 안에 선택적으로 규정지어둔 혐오식품일 뿐
그냥 음식은 음식입니다
개고기도 모르고는 맛있다고 실컷 먹고,알고나서
혐오감을 불러 일읍기는데
맛있으면 맛나게 먹는거죠
모든 육식은 재료가 혐오스러운거죠
소 돼지 닭 오리는 어떻게 먹을수 있죠
어릴때 번데기 메뚜기 먹었던 사람은 그냥 먹어요
식용애벌레인 밀웜은 아이들은 생각없이 잘 먹지만
어른은 못 먹어요
우리 안에 선택적으로 규정지어둔 혐오식품일 뿐
그냥 음식은 음식입니다
개고기도 모르고는 맛있다고 실컷 먹고,알고나서
혐오감을 불러 일읍기는데
맛있으면 맛나게 먹는거죠
대중적이진 않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환장하는 메뉴예요
전 양평 해장국 스타일 좋아해서 동네마다 맛집 찾아 먹어요
선지는 추가해서 먹구요
선지 들어가는 해장국집이 그렇게 많은데..
날생선, 생 쇠고기, 생닭을 마트에서 보고 보고 혐오스럽다곤하지안죠
하지만 핏덩어리인 생선지는 혐오스럽습니다
선지 보기만해도 역겨운데 무슨 대중덕인지.
핏덩어리잖아요
해장국은 잘 먹어요
선지가 어떻게 대중적인 음식이에요?
그렇게 대중적이면 마트 아무데서나 핏덩이 팔겠죠
선지해장국은 대중적이라고 느껴져요..
육지에 있을땐 안 먹어봤어요.
선지해장국이라도 선지 빼고 먹어도 상관없어요.
선지 말이 핏덩이지 두부나 묵과 별다를바 없다고 생각하고요.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겠다 생각할뿐.
해장국 중에서도 선지는 마이너 아닌가요
피 안먹는 사람 많은데..
선지해장국 매니아에요
파는데갸 없어요 파는데가…
ㄴ잉? 해장국 간판 단 곳은 다 있는데..
저희 동네에는 굉장히 많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278 | 유궐 3 | 6월 | 2026/04/08 | 997 |
| 1800277 |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4 | 궁굼이 | 2026/04/08 | 2,121 |
| 1800276 | 아이가 수학만 단원평가 백점 17 | 아이가 | 2026/04/08 | 2,424 |
| 1800275 | 오늘 같은 날은 주식 관망하시나요? 9 | . . ... | 2026/04/08 | 4,151 |
| 1800274 | “2분기부터는 하루에 조단위씩 벌어”...삼성전자에 쏟아지는 찬.. | ㅇㅇ | 2026/04/08 | 1,927 |
| 1800273 | 겨울패딩 입고나왔어요. 4 | ㅇㅇ | 2026/04/08 | 2,243 |
| 1800272 | 샐러드가게 알바 어떤가요 2 | 씨그램 | 2026/04/08 | 1,650 |
| 1800271 | 폭격 당한 이란 선박 기름 '줄줄'... 4 | 썩을전범 | 2026/04/08 | 3,015 |
| 1800270 | 알려주세요 13 | 경상도 사투.. | 2026/04/08 | 2,073 |
| 1800269 | 세계테마기행 여행자들 5 | 여행자 | 2026/04/08 | 3,972 |
| 1800268 | 요리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해서 누웠어요 15 | ㅁㅁ | 2026/04/08 | 3,045 |
| 1800267 | (펌)꽃신 선물받은 앤해서웨이와 메릴스트립 16 | 악마는 프라.. | 2026/04/08 | 4,249 |
| 1800266 | 내 친구가 변했어요. 6 | ... | 2026/04/08 | 4,579 |
| 1800265 | 세수비누 어떤거 쓰세요? 30 | 유 | 2026/04/08 | 4,005 |
| 1800264 | 전쟁은 어찌된건가요 8 | 저ㆍ쟁 | 2026/04/08 | 3,641 |
| 1800263 | 수산대전 할인전 하네요. 3 | 봄날은 간다.. | 2026/04/08 | 2,617 |
| 1800262 | “유럽 경유값 32% 오를 때 한국은 8%”···최고가격제 ‘버.. 15 | ㅇㅇ | 2026/04/08 | 3,017 |
| 1800261 | 결혼식 참석시 청바지 괜찮나요? 18 | .. | 2026/04/08 | 3,707 |
| 1800260 | 샤이닝 2 | ᆢ | 2026/04/08 | 1,414 |
| 1800259 | 11시 정준희의 논 ㅡ 박상용과 쪼개진 국조특위 , 종합특검 .. | 같이봅시다 .. | 2026/04/08 | 823 |
| 1800258 | 사춘기 딸이 .. 1 | … | 2026/04/08 | 2,404 |
| 1800257 | 수목장의 불편한 진실 64 | .. | 2026/04/08 | 27,469 |
| 1800256 | 국민연금 적립금 1천540조 원 돌파‥수익금이 보험료 앞질렀다 25 | ㅇㅇ | 2026/04/08 | 2,755 |
| 1800255 | 신축아파트 단톡방에 9 | 1236 | 2026/04/08 | 2,392 |
| 1800254 | 2주 휴전 후 어떻게 보시나요? 13 | ........ | 2026/04/08 | 3,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