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dd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6-04-06 12:55:12

13살 코숏 수컷인데 아직까지 

배변실수,턱드름, 귀지, 잔병치레 단한번도 없음

 

사료 간식 안가리고 다 잘 먹음

뱃살 꼬리 발 다 만져도 ok 

끌어안기 몇분 가능

앞발 잘쓰고 모방 잘해서 온갖 문 잘 염

양치도 잘 참아줌

 

근데 잘 토하고 밤마다 엄청 잘 울고

자기 기분 안좋을때

만지면 화내고 때리는건 안비밀 ㅎㅎ

 

 

IP : 124.6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로써..
    '26.4.6 1:09 PM (1.228.xxx.91)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 봤는데
    고양이가 실수가 덜해요.
    특히 배변 처리..

    낯선 사람이 와도 짓지를 않고.
    강아지의 매력이라면 애교가 많다는 것..

  • 2. ...
    '26.4.6 1:18 PM (112.217.xxx.202)

    코숏이 병치레 안하는 튼튼종이죠. 냥이들 배변실수는 원래 거의 없고요. (간혹 모래 맘에 안들면 일부러...)
    품종묘에 비해 애교는 덜하다는데
    울 셋째는 길에서 다 큰 거 업어왔는데도
    애교가 말도 못해요.
    첫째 둘째는 어릴 때 업어왔는데 얘네들에 비하면
    셋째가 확실히 똑똑한 게 티나 나서
    울 셋째는 상위 1프로라 확신합니다 ㅋㅋ

  • 3. ...
    '26.4.6 1:35 PM (116.32.xxx.73)

    양치 잘 참마주면 상위 0.1프로 아닌가요^^

    우리집 코숏냥이는 내가 웃는것에 반응해요
    한번 크게 웃으면 그행동을 또 하더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걸 표현할때 애절하게 냐옹하길래 빵터졌더니 계속 그런식으로
    냐옹하다가 어느날 목이 잠긴듯한 냐옹소리에 빵터졌더니
    계속 목에 뭐 걸린듯한 냐옹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반응 안해줬죠
    목아플까봐 ㅎㅎ

  • 4.
    '26.4.6 1:41 PM (220.78.xxx.153)

    첫째는 품종묘 둘째는 코숏인데
    첫째는 강아지같이 사람 따르고 엄청 순해요
    대신 화장실 모래도 안덮고 가장자리에 떵오줌싸요 ㅠ
    둘째 코숏은 예민냥이긴한데 엄청 야무져요
    볼일보고 뒷처리 완벽하고 간식 별로 안좋아하고 사료만 먹는데도 엄청 건강해요
    집중력도 둘째가 훨씬 좋아서 tv나 유튜브 켜주면 1시간 넘게 보고요
    낚시대 흔들면 낚싯대에 달린 물고기를 치는게 아니라 제손을 치더라구요
    가끔 사람이 고양이 탈쓴거 같아 놀랄때가 있어요

  • 5. ㅇㅇ
    '26.4.6 2:02 PM (124.61.xxx.19)

    코숏 두마리 다
    독립적이면서 애교도 많아요 넘 신기

    제가 바쁠때 귀신같이
    만져달라고 ㅎㅎ

  • 6. ...
    '26.4.6 3:30 PM (175.209.xxx.254)

    저희애도..3살이긴하지만..턱드름,귀지가 전혀없어요. 귀닦아도 깨끗하고...
    냥바냥일까요? 유튜브보면 시커멓게 나오는 애들 많던데..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13 5인 만남시 자리배치 관련 8 와우 2026/04/07 1,739
1800612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5 ... 2026/04/07 1,697
1800611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5 ㅡㅡ 2026/04/07 1,817
1800610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5 ㄹㄹ 2026/04/07 1,480
1800609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22 ㄱㄴ 2026/04/07 2,677
1800608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2026/04/07 1,428
1800607 약한영웅1 재밌네요 11 .. 2026/04/07 1,398
1800606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4 2026/04/07 2,244
1800605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20 -- 2026/04/07 2,768
1800604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5 ㄱㄴㄷ 2026/04/07 4,599
1800603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0 &8.. 2026/04/07 3,136
1800602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5 ... 2026/04/07 1,355
1800601 166센티 63키로 55세 17 체중감량 2026/04/07 4,742
1800600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2026/04/07 2,105
1800599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2026/04/07 1,566
1800598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2 ㅇㅇ 2026/04/07 4,293
1800597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2026/04/07 942
1800596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8 ss 2026/04/07 2,671
1800595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66 ㅇㅇ 2026/04/07 14,172
1800594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2026/04/07 3,039
1800593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2026/04/07 1,482
1800592 반찬글 지워져서 10 ㅇㅇ 2026/04/07 2,270
1800591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3 ** 2026/04/07 772
1800590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1 ㅇㅇ 2026/04/07 700
1800589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105 자랑안됨 2026/04/07 16,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