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젖먹이만 벗어난
그렇지만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새끼냥이를 말이죠
작년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 큰 맘 먹고 집에 들여
중성화 부터 집적응 마친 냥이가 있는데
또 아깽이를 마당 구석에 데려다 놓았네요
어미로 추정되는 냥이는 멀리 지켜만 볼 뿐 가까이 오지도 않구요
하도 울어서 상자에 이불 넣고 사료 물은 주지만
애처로운 눈 안 마주치려 애쓰는데 맘이 안 좋아요
이제 막 젖먹이만 벗어난
그렇지만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새끼냥이를 말이죠
작년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 큰 맘 먹고 집에 들여
중성화 부터 집적응 마친 냥이가 있는데
또 아깽이를 마당 구석에 데려다 놓았네요
어미로 추정되는 냥이는 멀리 지켜만 볼 뿐 가까이 오지도 않구요
하도 울어서 상자에 이불 넣고 사료 물은 주지만
애처로운 눈 안 마주치려 애쓰는데 맘이 안 좋아요
그녀석을 잡아서 중성화를 시켜야하지 않을까요?
참 별꼴이네요
어찌 참집사를 알아보는건지
어디선가 관찰을 했다는건데
저는 너무 신기해요
어찌 아는지 의문이예요
저 차갑고 냉정하게 생겼다고들 하거든요
저희아파트 사람들 걸어올라가는 입구있는데
엄마고양이가 새끼물고오더니 슬그머니 놓고
담벼락으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새끼주워가나 지켜보고있더라구요
내가 키울 여건이 안되니까,
인간 니가 키워라 냥
집에 잘 델꼬들어가는지 내 눈으로 지켜보게따
참 별꼴이네요.
어찌 참집사를 알아보는건지2222222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읽은 내용이
처음에 사람이 개와 고양이를 키운게 아니고
야생에서 도태된 개체가 생존을 위해서
인간의 영역으로 비집고 들어온거라던데
이런 글 읽으면 맞는 말 같아요.
키우세요.
마당냥이로 키우세요.
집과 사료 물 챙겨주면 됩니다.
중성화도 지자체에서 무료구요.
마당있는 집은 고양이가 있어야 비로소 완성이 됩니다.
꽃들이 피어도 훨 아름다워요.
제 마당엔 봍박이가 6
나그네냥이 여럿입니다.
모두 중성화했고 겨울에 들어온
한 아이만 아직입니다.
중성화 안시키면 개체수 계속 늘어나요
아가들 좀 크면 지자체 중성화 신청해서 진행해주세요
시댁에 냥이들이 자꾸 와서 ..한 10마리 한번에 중성화 수술 시켰어요..
시어머님 고양이들 계속 밥을 주고 있어요.. 집안에 들어 온 생명 함부로 할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