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시 여자가 남자에게 생활비를 요구한다는 건
많이 들어봤는데
특히 여자가 많이 연하면 거의 다 돈을 요구하고
남자는 알아서 돈을 주는 걸로 하네요.
지인 한쌍도 나이차이가 띠동갑이 넘는데
여자한테 생활비 주고, 차 사주고, 여행 데리고 다니고,
장모한테 집 사주고, 장모는 다른 자식에게도 지원해주길 바라고
여자는 그 많은 지원을 받고도 돈 한 푼 안 쓰네요.
살림도 안 하고, 밥도 안 하고.. 그저 받기만
세상 사람들은 그래도 이 사람들만은 안 그런 줄 알았는데 역시나..
너무 놀라서 계속 머리에 남아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