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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중학생 헌금은 어느정도 내나요?

헌금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6-04-06 09:56:10

헌금 얘기가 한창이길래 묻어서 물어봅니다.

 

전 개신교 신자 아니고

올해 중학교 입학한 아이가 교회를 다니는데

얼마를 줘야 눈치가 안 보일까 해서요. 

 

IP : 61.47.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9:58 AM (1.239.xxx.246)

    매주 1천원 정도면 충분해요

  • 2. .....
    '26.4.6 10:07 AM (119.196.xxx.115)

    교회가 세상 시간낭비 돈낭비라...저는 애한테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는데 저희애도 친구들이랑 놀고싶은지 자꾸 가네요
    니용돈으로 해결하라고 하고있어요...이천원정도 내는거같아요

  • 3. 헌금은
    '26.4.6 10:08 AM (180.75.xxx.79)

    자기용돈 모아서 하는거죠. 가난한 과부의 렙돈2개의 의미 있잖아요.
    찢어지게 가난한데도 그걸 쪼개서 헌금냈으니 기특하다가 아니라
    그런 처지임에도 기쁨과 감사함을 깨달아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거였어요.
    저 성경구절을 엉터리목사들은 돈이 없어도 쪼개서 내면 은혜받는다고 헛소리합니다.
    헌금얼마내야하는지 눈치보이는 교회는 안나가는게 맞습니다.

  • 4. 간식비
    '26.4.6 10:08 AM (118.235.xxx.132)

    간식이 잘 나와서 자기 간식비 정도라 생각하고 5천원 보냅니다

  • 5. ㅇㅇ
    '26.4.6 10:20 AM (222.233.xxx.216)

    2천원 이요

  • 6. ...
    '26.4.6 10:29 AM (220.117.xxx.11)

    저 교회선생님인데요~ 헌금가지고 눈치주지 않아요! 너 걱정마세요!

  • 7. 나무
    '26.4.6 10:44 AM (147.6.xxx.21)

    선생님 입장에서는 눈치주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들 끼리는 또 다를 수 있지 않을까요..


    자제분께 잘 설명 해 주세요. 헌금은 안해도 된다구요..ㅎㅎㅎㅎㅎ

  • 8. ...
    '26.4.6 11:09 AM (112.187.xxx.181)

    헌금은 거의 비밀일걸요?
    누가 얼마 내는지 모릅니다.
    저 위에 간식비라고 생각하면
    간식 수준으로 내도록 하겠어요.

  • 9. ...
    '26.4.6 12:23 PM (59.132.xxx.166)

    헌금은 내도 되고 안내도 됩니다
    그러나 헌금 바구니 돌리는 교회면 애가 민망할수 있으니 천원정도 내면 될거 같아요
    부모가 안믿는데 교회 오면 그것만으로도 이뻐서 더 챙겨주게 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0. 그린
    '26.4.6 1:14 PM (112.165.xxx.14)

    안내도됩니다.
    내고싶으면 1000원정도
    성경에도 없는 십일조가 교회를 사업으로 만들고 국민들이 기도교를 불신하는 가장 큰이유죠.
    그냔 마음 갈때 어른들도 성의껏 내는게 정상입니다.
    세상 어느종교가 수입의 얼마를 내라고 강요하나요.
    예수님도 헌금 강요하지않고 목수라는 직업이 생업입니다.
    종교가 돈에 멍들고 세계최고의 교회가 전부 한국에만 있고 ,특히 부녀자들에게 봉사라는 정신으로 계급을 만들어 권사나 장로 직분에 기본 1000에 수천만까지 요구하고 당연화 시킨게 대한민국의 기독교입니다.
    빤스를 벗으라면 따라야 된다는 빤스목사를 추종하는 무리들이있고 목사와 불륜으로 자식을 낳고 성령으로 잉태했다고 마리아 인줄아는 지옥으로 빠질 저열한 기독교가 생기고 총수입의90%가 수백 수천억이라는 일본에서 쫓겨온 기독종파들에게 기존 교계가 아무 행동도 안하고 너좋고 나좋다 하는게 곧 망할 징조입니다.
    친구와 조카가 목회를 하고있는데 ,친구는 이미 군림하는 욕구위에서 지배하는 욕구에 병들어있고 그나마 조카는 주의하면서 목회하고있고, 돈에 쩌든 교회자ㅇ악하며 희희낙락하는 사이비들 보기싫어 안갑니다.
    최소 빤스벗김당하지말고 의태임신당하는 교회 부녀자들이라도 정신차리고 돌아오시길 하나님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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