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우미는많아요
'26.4.6 9:0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
2. 어익후
'26.4.6 9:10 AM
(1.216.xxx.9)
네 그만.
3. ..
'26.4.6 9:14 AM
(106.101.xxx.240)
10년 넘게 일한거 맞는지.
대출은 우연의 일치겠죠
님이 대출받음 도우미한테 수당 떨어지는것도 아닐테고
4. ....
'26.4.6 9:14 AM
(211.218.xxx.194)
그만 22222
5. 무서워요
'26.4.6 9:16 AM
(71.64.xxx.66)
좋게 마무리하세요
6. 리
'26.4.6 9:16 AM
(221.138.xxx.92)
대출까지 엮지는 마시고요..
그냥 님하고 맞지않으면 그만 오라고해요.
도우미는 많습니다
7. ..
'26.4.6 9:17 AM
(106.101.xxx.240)
만약 알려주고 대출권유하는거라면 보이스피싱범이에요
8. 저도
'26.4.6 9:17 AM
(223.52.xxx.170)
대출은 우연 가능성 높고. 그만
9. 네
'26.4.6 9:17 AM
(122.34.xxx.60)
그냥 두면 큰 일 낼 수 있어요. 바로 그만 두게 오세요. 시간 여유를 두고 그만 두게 하면 무슨 일 벌일지 몰ㅇ라요
그리고 서재 청소 원하지 않으시면 서재 문은 잠그고 다니세요
주인 없는 집에 와서 청소하게 하는 일이 보통아닙니다
10. 선인장
'26.4.6 9:18 AM
(175.192.xxx.82)
대출권유라고요?
이분 선을 넘으셨어요
다른건 이해해줄 수 있는데 대출권유요
절대 안돼요
11. 대출은
'26.4.6 9:24 AM
(118.235.xxx.26)
개오바 그분이 전번 알려줄 이유 하나도 없어요
대출권유는 님이 어디에 승인을 해서 전화오는겁니다
12. 대출은
'26.4.6 9:26 AM
(211.206.xxx.191)
님이 너무 나갔고
님과 안 맞으면 그만 오시라고 하면 되는 거죠.
그만 두는 게 서로에게 이득이겠네요.
13. 주의
'26.4.6 9:29 AM
(112.169.xxx.252)
약한번 버렸다고 비누짜투리 버렸다고 짤라요????
다시한번 당부하는데 서재는 절대로 내 책상위는 건드리지 말아달라
그리고 우리집은 치약이나 비누 같은거 끝까지 다 쓰니까 버리지 말라고 하세요.
그 사람하고 님 하고 생활방식이 다른데 당부해둬야죠
그리고 대출건은 그 도우미가 뭐하러 다른데 알려요. 그건 님 오바고
당장 짤라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일 아니니까 그러는거지 일잘하는 사람 만나기 쉽나요.
구해주지도 않을거면서
14. 노노
'26.4.6 9:30 AM
(114.203.xxx.84)
인연은 딱 여기까지인거같아요
점점 원글님의 스트레스가 늘어날게 보이니까요
사실 지금도 원글님의 스트레스가 꽤 쌓였을거같아요
하지말라고 당부까지했는데도 자기뜻대로 강행이라...
아오~저같으면 열받아서 그날로 굿바이했을거에요
15. ..
'26.4.6 9:31 AM
(210.178.xxx.60)
대출은 님이 오바고..
어떤 도우미가 약을 버릴까 싶은데 확인하고 그만 오게 하세요.
16. 새사람
'26.4.6 9:31 AM
(116.41.xxx.14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도 어마한 변수니 약버린건 실수인지 잘물어보세요
저도 미리 짐작 해서 말실수한적있어 흥분은 금물 잘 지키려는중 ㅎ
17. 대출?
'26.4.6 9:34 AM
(180.65.xxx.218)
지인이나 가족이 대출상담사여서 영업해보라고 전번 알려줬을수도 있죠.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옵니다.
18. ...
'26.4.6 9:46 AM
(183.103.xxx.230)
원장님이란 호칭까지 쓰면서 대출상담하는건 일반적인 보이스피싱은 아니지요
그리고 연고없는 금융권에서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도 하나요? 거래은행에서 대출을 갈아타라는 전화라면 모를까?
원하지않은 것까지 일해주는건 월권입니다
19. 어디서
'26.4.6 9:47 AM
(211.234.xxx.174)
소개받은 도우미인가요?
교사였던 엄마는 같은 학교 선생님들 도우미하시는 아주머니 동료선생님들 집 다니시고 그래서 신용도 있으시고 친구처럼 지내셨어요
당근에 베이비시터 집안일도우미 구하는 글 많던데 그렇게 구하면 좀 신뢰도가 떨어지고 걱정될만합니다
내 집을 맡기는건데요
20. ...
'26.4.6 10:05 AM
(221.147.xxx.127)
자기방식에 대한 통제권을 잃기 싫은 사람은
누구 일 시키는 게 쉽지 않아요
묵은짐 알아서 정리정돈해놓은 건 좋았는데
내가 정리해놓은 거 옮겨놓는 건 싫다,
칼자루가 주인한테 있는 거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구요
완전히 다 맡길 수 있는 성향 아니면 너무 주도적인
도우미도 반갑지 않은 거예요
손빠른 사람은 여러번 생각 없이 행동하기 쉬워서
차분히 하나하나 조심해서 살피는 건 잘 못해요.
손이 빠르면서도 차분하고 눈썰미도 좋고
주도적으로 일 찾아 하면서도 건드리지 않아야 할
경계도 잘 알려면 서로 오랜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 도우미는 장단점이 분명하고 원글님하고는 잘 안 맞네요.
대출하는 곳에 개인정보 넘겼을지 모른다는 건
좀 과한 의심 같네요
21. ...
'26.4.6 10:18 AM
(1.227.xxx.69)
약을 버리는게 정말 이해 못할 행동
본인이 정리 좋아하는 것과는 완전 다른 결의 행동.
22. 아
'26.4.6 10:21 AM
(118.219.xxx.41)
좀 시간이 지나자 제가 정리해놓은 물건들을 본인방식대로 다시 정리하곤해서 물건을 다시 찾아야 하는일이 잦아지기 시작했고
제가 복용중인약이 있는데 은박지로 밀페포장 되어 한알씩 빼서 복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두번복용했는데 약이 없어서 보니 쓰레기 봉투에 버려져 있네요.
이 두가지면 충분합니다...
내가 사는 집인데
왜 타인이 바꾸죠????
23. 자고로
'26.4.6 10:36 AM
(211.234.xxx.58)
도우미 많이 싸본집이에요
지고로 쓸데없는 말많고 요란한 사람은 걸러야해요
이체내역보여주며 본인 고정다녔다 어필
선생님맞죠? 저는 의시나 교슈님집만 다녀요
저는 정리정돈 취미에요
굳이? 할필요없는 자기과시용말인데
빈수레가 요란하지요
성향상 그만두라면 해코지하고 그만둘수있어요
좋개좋게 핑계대고 그만두게 하심이 좋을듯
24. ㅇㅇㅇ
'26.4.6 11:00 AM
(119.193.xxx.60)
병원 원장같은 스페셜고객 정보는 절대 경쟁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도우미가 지인에게 알렸을 가능성 많아요
25. ..
'26.4.6 1:21 PM
(5.203.xxx.8)
원글이가 더 이상해보이는.. 스팸전화까지 의심한다? 남한테 일맡기면 알아가느라 서로 스트레스받죠. 짜투리 비누 버린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도우미에게 가르치고 알려줘야죠. 그 약도 은박지 밀폐포장이라 못보던 패킹이라 실수했나보네요. 맘에 안드시면 그만두게 하셔야죠. 그게 대숩니까?
26. ....
'26.4.6 2:21 PM
(218.51.xxx.95)
"제 서재는 일절 정리하지 말고 물건이동 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는데"
본문에 써있어요.
도우미에게 이미 얘기를 했다잖아요.
그런데도 도우미가 자기 맘대로 정리하잖아요.
약은 왜 버렸는지 얘기는 들어보고
해고 수순으로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