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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약을 버렸네요

wlfans 조회수 : 13,730
작성일 : 2026-04-06 09:08:05

새로 채용한지 두달 남짓한 도우미인데 10년넘게 도우미 일하고 있다며 고정으로 일하고 있는집

임금이체받은 내역을 보여주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고정으로 일하고 있더라구요.

일은 손도 빠르고 야무지게 잘하는듯 보여서 내심 좋은사람 만났다고 만족해했어요.

본인이 정리정돈이 취미리며 주방 수납장, 드레스룸의 모든 묵은짐들을 정리하고 청소도 구석구석 잘하는듯 보였어요.

좀 시간이 지나자 제가 정리해놓은 물건들을 본인방식대로 다시 정리하곤해서 물건을 다시 찾아야 하는일이 잦아지기 시작했고  얼마전 제가 의료직인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 원장님  병원대출상담해드린다고 해서 중간에 끊었는데 불현듯 생각난는것이 도우미가 저한테 선생님 맞으시죠? 하며 확인하며 본인은 의사.교수들집만 다닌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전번을 영업하는 지인에게 알려주었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 서재는 일절 정리하지 말고 물건이동 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는데 본인고집대로 정리정돈하고 

급기야 제가 복용중인약이 있는데 은박지로 밀페포장 되어  한알씩 빼서 복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두번복용했는데 약이 없어서 보니 쓰레기 봉투에 버려져 있네요.

자투리 비누는 제가 끝까지 쓰는데 그것도 버려져 있구요.

아무래도 그만오시라 해야 겠죠?

 

IP : 125.191.xxx.10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우미는많아요
    '26.4.6 9:0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네.....

  • 2. 어익후
    '26.4.6 9:10 AM (1.216.xxx.9)

    네 그만.

  • 3. ..
    '26.4.6 9:14 AM (106.101.xxx.240)

    10년 넘게 일한거 맞는지.
    대출은 우연의 일치겠죠
    님이 대출받음 도우미한테 수당 떨어지는것도 아닐테고

  • 4. ....
    '26.4.6 9:14 AM (211.218.xxx.194)

    그만 22222

  • 5. 무서워요
    '26.4.6 9:16 AM (71.64.xxx.66)

    좋게 마무리하세요

  • 6.
    '26.4.6 9:16 AM (221.138.xxx.92)

    대출까지 엮지는 마시고요..
    그냥 님하고 맞지않으면 그만 오라고해요.
    도우미는 많습니다

  • 7. ..
    '26.4.6 9:17 AM (106.101.xxx.240)

    만약 알려주고 대출권유하는거라면 보이스피싱범이에요

  • 8. 저도
    '26.4.6 9:17 AM (223.52.xxx.170)

    대출은 우연 가능성 높고. 그만

  • 9.
    '26.4.6 9:17 AM (122.34.xxx.60)

    그냥 두면 큰 일 낼 수 있어요. 바로 그만 두게 오세요. 시간 여유를 두고 그만 두게 하면 무슨 일 벌일지 몰ㅇ라요

    그리고 서재 청소 원하지 않으시면 서재 문은 잠그고 다니세요
    주인 없는 집에 와서 청소하게 하는 일이 보통아닙니다

  • 10. 선인장
    '26.4.6 9:18 AM (175.192.xxx.82)

    대출권유라고요?
    이분 선을 넘으셨어요
    다른건 이해해줄 수 있는데 대출권유요
    절대 안돼요

  • 11. 대출은
    '26.4.6 9:24 AM (118.235.xxx.26)

    개오바 그분이 전번 알려줄 이유 하나도 없어요
    대출권유는 님이 어디에 승인을 해서 전화오는겁니다

  • 12. 대출은
    '26.4.6 9:26 AM (211.206.xxx.191)

    님이 너무 나갔고
    님과 안 맞으면 그만 오시라고 하면 되는 거죠.
    그만 두는 게 서로에게 이득이겠네요.

  • 13. 주의
    '26.4.6 9:29 AM (112.169.xxx.252)

    약한번 버렸다고 비누짜투리 버렸다고 짤라요????
    다시한번 당부하는데 서재는 절대로 내 책상위는 건드리지 말아달라
    그리고 우리집은 치약이나 비누 같은거 끝까지 다 쓰니까 버리지 말라고 하세요.
    그 사람하고 님 하고 생활방식이 다른데 당부해둬야죠
    그리고 대출건은 그 도우미가 뭐하러 다른데 알려요. 그건 님 오바고
    당장 짤라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일 아니니까 그러는거지 일잘하는 사람 만나기 쉽나요.
    구해주지도 않을거면서

  • 14. 노노
    '26.4.6 9:30 AM (114.203.xxx.84)

    인연은 딱 여기까지인거같아요
    점점 원글님의 스트레스가 늘어날게 보이니까요
    사실 지금도 원글님의 스트레스가 꽤 쌓였을거같아요
    하지말라고 당부까지했는데도 자기뜻대로 강행이라...
    아오~저같으면 열받아서 그날로 굿바이했을거에요

  • 15. ..
    '26.4.6 9:31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대출은 님이 오바고..
    어떤 도우미가 약을 버릴까 싶은데 확인하고 그만 오게 하세요.

  • 16. 새사람
    '26.4.6 9:31 AM (116.41.xxx.14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도 어마한 변수니 약버린건 실수인지 잘물어보세요
    저도 미리 짐작 해서 말실수한적있어 흥분은 금물 잘 지키려는중 ㅎ

  • 17. 대출?
    '26.4.6 9:34 AM (180.65.xxx.218)

    지인이나 가족이 대출상담사여서 영업해보라고 전번 알려줬을수도 있죠.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옵니다.

  • 18. ...
    '26.4.6 9:46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원장님이란 호칭까지 쓰면서 대출상담하는건 일반적인 보이스피싱은 아니지요
    그리고 연고없는 금융권에서 대출을 권유하는 전화도 하나요? 거래은행에서 대출을 갈아타라는 전화라면 모를까?
    원하지않은 것까지 일해주는건 월권입니다

  • 19. 어디서
    '26.4.6 9:47 AM (211.234.xxx.174)

    소개받은 도우미인가요?
    교사였던 엄마는 같은 학교 선생님들 도우미하시는 아주머니 동료선생님들 집 다니시고 그래서 신용도 있으시고 친구처럼 지내셨어요
    당근에 베이비시터 집안일도우미 구하는 글 많던데 그렇게 구하면 좀 신뢰도가 떨어지고 걱정될만합니다
    내 집을 맡기는건데요

  • 20. ...
    '26.4.6 10:05 AM (221.147.xxx.127)

    자기방식에 대한 통제권을 잃기 싫은 사람은
    누구 일 시키는 게 쉽지 않아요
    묵은짐 알아서 정리정돈해놓은 건 좋았는데
    내가 정리해놓은 거 옮겨놓는 건 싫다,
    칼자루가 주인한테 있는 거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구요
    완전히 다 맡길 수 있는 성향 아니면 너무 주도적인
    도우미도 반갑지 않은 거예요
    손빠른 사람은 여러번 생각 없이 행동하기 쉬워서
    차분히 하나하나 조심해서 살피는 건 잘 못해요.
    손이 빠르면서도 차분하고 눈썰미도 좋고
    주도적으로 일 찾아 하면서도 건드리지 않아야 할
    경계도 잘 알려면 서로 오랜 시간이 필요하겠죠.
    그 도우미는 장단점이 분명하고 원글님하고는 잘 안 맞네요.
    대출하는 곳에 개인정보 넘겼을지 모른다는 건
    좀 과한 의심 같네요

  • 21. ...
    '26.4.6 10:18 AM (1.227.xxx.69)

    약을 버리는게 정말 이해 못할 행동
    본인이 정리 좋아하는 것과는 완전 다른 결의 행동.

  • 22.
    '26.4.6 10:21 AM (118.219.xxx.41)

    좀 시간이 지나자 제가 정리해놓은 물건들을 본인방식대로 다시 정리하곤해서 물건을 다시 찾아야 하는일이 잦아지기 시작했고

    제가 복용중인약이 있는데 은박지로 밀페포장 되어 한알씩 빼서 복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두번복용했는데 약이 없어서 보니 쓰레기 봉투에 버려져 있네요.


    이 두가지면 충분합니다...

    내가 사는 집인데
    왜 타인이 바꾸죠????

  • 23. 자고로
    '26.4.6 10:36 AM (211.234.xxx.58)

    도우미 많이 싸본집이에요
    지고로 쓸데없는 말많고 요란한 사람은 걸러야해요

    이체내역보여주며 본인 고정다녔다 어필
    선생님맞죠? 저는 의시나 교슈님집만 다녀요
    저는 정리정돈 취미에요

    굳이? 할필요없는 자기과시용말인데
    빈수레가 요란하지요

    성향상 그만두라면 해코지하고 그만둘수있어요
    좋개좋게 핑계대고 그만두게 하심이 좋을듯

  • 24. ㅇㅇㅇ
    '26.4.6 11:00 AM (119.193.xxx.60)

    병원 원장같은 스페셜고객 정보는 절대 경쟁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도우미가 지인에게 알렸을 가능성 많아요

  • 25. ..
    '26.4.6 1:21 PM (5.203.xxx.8)

    원글이가 더 이상해보이는.. 스팸전화까지 의심한다? 남한테 일맡기면 알아가느라 서로 스트레스받죠. 짜투리 비누 버린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도우미에게 가르치고 알려줘야죠. 그 약도 은박지 밀폐포장이라 못보던 패킹이라 실수했나보네요. 맘에 안드시면 그만두게 하셔야죠. 그게 대숩니까?

  • 26. ....
    '26.4.6 2:21 PM (218.51.xxx.95)

    "제 서재는 일절 정리하지 말고 물건이동 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는데"

    본문에 써있어요.
    도우미에게 이미 얘기를 했다잖아요.
    그런데도 도우미가 자기 맘대로 정리하잖아요.
    약은 왜 버렸는지 얘기는 들어보고
    해고 수순으로 가야겠네요.

  • 27. ㅡㅡ
    '26.4.6 8:55 PM (118.235.xxx.251)

    글만 봐도 스트레스
    굳이 그렇게 자기 맘대로ㅠ하는
    사람을 집에 들일 이유가

  • 28. 안전이별
    '26.4.6 9:05 PM (211.208.xxx.21)

    안전이별 하시길...
    너무 위험해보입니다

  • 29. ..
    '26.4.6 9:14 PM (125.185.xxx.26)

    전화는 오바 스팸 많아요.
    검찰청입니다 ㅇㅇ님 되시죠
    이름까지 다알아요 통신사 3사 다 정보 유출
    카카오페이도 4천만명 정보유출

    비누는 님이 과해요.
    꼬투리까지 쓰는집 요즘 누구있어요

  • 30. 아니
    '26.4.6 11:16 PM (1.237.xxx.216)

    대단들하시네요
    뭐 도우미가 상전도 아닌데
    불편하게 내돈주고
    거슬리는걸 두나요?
    서재 간드리지 말랬고
    그 두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야지
    선 넘는거잖아요

    그냥 시키는 선에서 자기묘를
    발휘하는게 도우미 1덕목이에요
    음식 잘한다고 뷔페 차리라는게
    아니잖아요.

  • 31. ..
    '26.4.7 12:31 AM (211.234.xxx.185)

    정리가 취미인 것까진 그럴 수 있는데 뭐가됐든 물건을 맘대로 버리면 안 되죠. 도우라는 도우미지 주인 행세하라는 게 아니잖아요. 정리한다며 이 집을 파악해 맘대로 하는 게 취미인가 본데 위험한 사람이네요. 도우미 중에서 대단하다는 듯 자기 과시하는 것도 사기꾼 스타일 아닌가요. 남의 집 일 다니며 무슨 짓을 하고 싶어 그러는지 말만 들어도 짜증나네요.

  • 32. ..
    '26.4.7 12:36 AM (211.234.xxx.97)

    그리고 티나게 뭔가를 자꾸 버리는 건 정리한답시고 도둑질 하는 걸 위장하려는 걸 수도 있어요. 사소한 물건 좀도둑질요. 나중에 뭔가 없어졌다면 버렸는데~ 하려구요. 댓글에 벌써 나오잖아요. 뭐 그런 거 없어진 게 대수냐고요. 없어진 거 챙기면 주인이 쪼잔한 사람 되는 거죠. 의료인이나 교수씩이나 돼가지고요.

  • 33. ..
    '26.4.7 12:40 AM (211.234.xxx.71)

    남의 집에 일다니며 도둑질하는 수법이 닳고 닳은 사람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도 해 보세요. 도우미는 험하다면 험한 일이라 상상이상으로 막돼먹은 사람도 꽤 있어요. 평생 그런 일로 사는 사람이라면 그런 쪽으론 고수인 거죠.

  • 34. ..
    '26.4.7 12:43 A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도우미 한다고 지능이 떨어진다는 생각도 편견이에요. 인생이 도우미로 풀렸지만 지능적인 경우도 있는 거죠. 희대의 사기꾼이나 범죄자들 생각해 보세요.

  • 35. ..
    '26.4.7 12:57 AM (211.234.xxx.201)

    사람 쓰다 보면요. 도우미라 한 수 내려놓고 넘어가려는 고용인의 헛점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있어요. 남의 일을 오래한 사람 중에 많구요. 도우미가 지능이 떨어질 거라는 것도 편견이더라구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요령은 다 부리는 거죠. 무식해서 유치하거나 우당탕거리게 행동하는 부분을 과장하며 에휴 저런 사람한테 뭘 따지냐 싶게 심리 조정하기도 해요. 앞으로 다른 사람 부릴 때도 여러 종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도우미들 상대하는 데서 님은 초딩이에요.

  • 36. ...
    '26.4.7 2:23 AM (118.235.xxx.185)

    대출상담전화로 도우미 의심하는 원글님도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학력이 의심될 정도입니다.
    정상을 벗어난 사람이 둘이상 만나면 사달이 날 수 밖에 없으니 한 쪽이라도 정상적인 사람이 들어와야죠.

  • 37. ..
    '26.4.7 5:48 AM (211.234.xxx.33)

    대출 상담 전화에서 바로 도우미를 의심했다면 원글님이 지나쳤다고 할 수 있지만 도우미의 평범하지 않은 행동과 의사나 교수와의 인맥자랑식의 도 넘는 잘난 척과 의료인을 특정한 대출 상담 전화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나면 의심할 수도 있죠. 뭘 학력이 의심된다는 댓글님의 지능이 의심되네요.
    이 글에서 도우미로 출연해서 그렇지 저런 스타일의 사람들이 꽤 많아요. 남을 감아 후리려는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들이 보기엔 도우미가 정상이고 당연하게 느껴지겠죠.

  • 38. ..
    '26.4.7 5:54 AM (211.234.xxx.177)

    그리고 저렇게 남 후리려는 사람들은 그걸 지적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해요. 그 사람들 세계에선 후리는 모든 과정이 정상일 테니까요. 도우미 세계는 도우미를 쓰는 입장에서는 잘 모르기도 하니까 후리는 방법이 상상초월이에요. 쓰레기 봉투 아끼려고 쓰레기장에서 덜 찬 봉투를 아끼려고 주어왔다며 들고다니면서 일하는 집 물건 훔쳐 그 쓰레기 봉투에 휘리릭 담아가면 누가 의심을 쉽게 하겠어요. 들키면 눈물 흘려요. 잘못한 거 없다구요. 쓰레기 봉투에 담아가면 주인이 버리려고 했든 말든 자기는 쓰레기인 줄 알았다고 스스로까지 속이며 당당할지도 모르죠. 남 후리는 사람은 별별 방식을 다 쓰는데 도우미는 주인이 맡기고 쳐다보진 않으니 후리려고 맘 먹으면 쉬울 수도 있어요.

  • 39. ...
    '26.4.7 7:19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윗 댓글도 본인이 비정상인 걸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도우미는 자기 과시가 과하고 고용주의 의뢰대로 움직여야 하는 선을 넘었을 뿐이에요.
    정리하는 사람들이 잘 버리는 거 좋아하는데 대신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는 편이죠.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는 리더스타일 집주인 만나서 주인이 선만 잘 그어주면 정상인은 물론 도우미로서 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대출상담이 도우미때문에 왔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보이스피싱이든 텔레마케팅이든 개인정보수집을 인적 정보 수집수준으로 운영할 수 없다는 걸 상당수준의 학력과 사회생활을 한 성인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상대방에 감정이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어리석음 또한 고학력자에게서 발견하기 어렵구요.
    비슷한 수준이라서 동조한다고 보기도 어렵군요.
    원글은 의심이 지나친 정도라면 윗댓글은 의심병 정도가 아니라 본성 자체가 천박하고 더러워요.
    저 에피소드로 사람을 후린다느니 모든 도우미를 범죄자취급하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원래 냄새나는 쓰레기 옆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꼬이고 뒤둥그러진 사람 옆에 있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 40. ...
    '26.4.7 7:22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윗 댓글도 본인이 비정상인 걸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도우미는 자기 과시가 과하고 고용주의 의뢰대로 움직여야 하는 선을 넘었을 뿐이에요.
    정리하는 사람들이 잘 버리는 거 좋아하는데 대신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는 편이죠.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는 리더스타일 집주인 만나서 주인이 선만 잘 그어주면 정상적인 도우미로서 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대출상담이 도우미때문에 왔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보이스피싱이든 텔레마케팅이든 개인정보수집을 인적 정보단위로 수집해서 운영할 수 없다는 걸 상당수준의 학력과 사회생활을 한 성인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어리석음 또한 고학력자에게서 발견하기 어렵구요.
    윗댓글러는 비슷한 수준이라서 동조한다고 보기도 어렵군요.
    원글은 의심이 지나친 정도라면 윗댓글은 의심병 정도가 아니라 본성 자체가 천박하고 더러워요.
    저 에피소드로 사람을 후린다느니 모든 도우미를 범죄자취급하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원래 냄새나는 쓰레기 옆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꼬이고 뒤둥그러진 사람 옆에 있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 41. ...
    '26.4.7 7:24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윗 댓글도 본인이 비정상인 걸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도우미는 자기 과시가 과하고 고용주의 의뢰대로 움직여야 하는 선을 넘었을 뿐이에요.
    정리하는 사람들이 잘 버리는 거 좋아하는데 대신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는 편이죠.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는 정상범위의 집주인이 선만 잘 그어주면 정상적인 도우미로서 꽤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는 사람이에요.
    대출상담이 도우미때문에 왔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보이스피싱이든 텔레마케팅이든 개인정보수집을 인적 정보단위로 수집해서 운영할 수 없다는 걸 상당수준의 학력과 사회생활을 한 성인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어리석음 또한 고학력자에게서 발견하기 어렵구요.
    윗댓글러는 비슷한 수준이라서 동조한다고 보기도 어렵군요.
    원글은 의심이 지나친 정도라면 윗댓글은 의심병 정도가 아니라 본성 자체가 천박하고 더러워요.
    저 에피소드로 사람을 후린다느니 모든 도우미를 범죄자취급하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원래 냄새나는 쓰레기 옆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꼬이고 뒤둥그러진 사람 옆에 있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 42. ...
    '26.4.7 7:27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윗 댓글도 본인이 비정상인 걸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도우미는 자기 과시가 과하고 고용주의 의뢰대로 움직여야 하는 선을 넘었을 뿐이에요.
    정리하는 사람들이 잘 버리는 거 좋아하는데 대신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는 편이죠.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는 정상범위의 집주인이 선만 잘 그어주면 정상적인 도우미로서 꽤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는 사람이에요.
    대출상담이 도우미때문에 왔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보이스피싱이든 텔레마케팅이든 개인정보수집을 인적 정보단위로 수집해서 운영할 수 없다는 걸 상당수준의 학력과 사회생활을 한 성인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어리석음 또한 고학력자에게서 발견하기 어렵구요.
    윗댓글러는 비슷한 수준이라서 동조한다고 보기도 어렵군요.
    원글은 의심이 지나친 정도라서 선 함부로 넘지 않는 정상적인 도우미 만나면 해결될텐데 윗댓글은 의심병 정도가 아니라 본성 자체가 천박하고 더러워요.
    저 에피소드로 사람을 후린다느니 모든 도우미를 범죄자취급하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원래 냄새나는 쓰레기 옆에 파리가 꼬이는 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꼬이고 뒤둥그러진 사람 옆에 있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 43. ...
    '26.4.7 7:29 AM (118.235.xxx.8)

    윗 댓글도 본인이 비정상인 걸 잘 모르는 사람이군요.
    저 도우미는 자기 과시가 과하고 고용주의 의뢰대로 움직여야 하는 선을 넘었을 뿐이에요.
    정리하는 사람들이 잘 버리는 거 좋아하는데 대신 빠릿빠릿하게 잘 움직이는 편이죠.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는 정상범위의 집주인이 선만 잘 그어주면 정상적인 도우미로서 꽤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는 사람이에요.
    대출상담이 도우미때문에 왔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에요?
    보이스피싱이든 텔레마케팅이든 개인정보수집을 인적 정보단위로 수집해서 운영할 수 없다는 걸 상당수준의 학력과 사회생활을 한 성인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어리석음 또한 고학력자에게서 발견하기 어렵구요.
    윗댓글러는 비슷한 수준이라서 동조한다고 보기도 어렵군요.
    원글은 의심이 지나친 정도라서 선 함부로 넘지 않는 정상적인 도우미 만나면 해결될텐데 윗댓글은 의심병 정도가 아니라 본성 자체가 천박하고 더러워요.
    저 에피소드로 사람을 후린다느니 모든 도우미를 범죄자취급하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원래 냄새나는 쓰레기 옆에 파리만 꼬이는 법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꼬이고 뒤둥그러진 사람 옆에 있지 않으려고 하니까요.

  • 44. oo
    '26.4.7 8:31 AM (223.39.xxx.43)

    아마도 그분과의 인연은 슬슬 정리할시점인듯
    님과는 이미 안맞네요

    대출상담~폰 받은것은 우연일듯
    평범한 저도 수시로 그런 폰ᆢ받거든요

    개개인마다 장단점있을텐데ᆢ
    그분의 능력이 필요한 집이 있을듯.

    그분이 임금이체받은 내역보여준것은
    본인이 그만큼 일에 대한 능력?ᆢ
    신용있는사람 이라는걸 보여주려고 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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