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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ㅠㅠ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6-04-06 08:40:42

아파트에서 무슨 저렇게 잡소리를 많이내나

바닥에서 몇시간이고 소리가 나거든요

달그락쿵박박 저게 무슨 화분 옮기거나 운동 소리는 아닌거같아요

살림하는 소리같은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쇼파,식탁생활을 하니

바닥에서 저렇게 소리가 날일이 없는데

정말 계속 달그락박박 오만 잡소리가 나요

도대체 쪼만한 집구석에서 뭐를 저렇게 할까요?

IP : 59.14.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돌이
    '26.4.6 8:43 AM (203.128.xxx.74)

    테이프크리너 아닐까요
    드륵드륵 밀고댕기는...요즘은 와이드형도 나와가지고...

  • 2. ㅠㅠ
    '26.4.6 8:46 AM (59.14.xxx.107)

    것도 아닌거 같아요
    진짜 몇시간을 그래요
    크고작게 쿵쿵달그락별소리가 다나요
    집안일이 저렇게 많은건지
    부업을 하는건지
    진짜 정신사나워 죽겠어요

  • 3. 바닥에서
    '26.4.6 9:05 AM (210.100.xxx.239)

    홈트하는거아닐까요
    여러가지 운동으로
    아니면 부업?
    전에 시댁이웃이 집에 작은 기계 들여놓고
    볼펜조립하는 부업 하더라구요

  • 4. 리보
    '26.4.6 9:12 AM (221.138.xxx.92)

    오뚜기형태의 간식놀이감을 강아지가 하루종일 굴리고 다닐수도 있어요

  • 5. 지금
    '26.4.6 9:35 AM (14.39.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ㅠ

  • 6. 나도
    '26.4.6 9:40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돌아버리겠음
    제가 아침 일찍 나오고 거의 오피스텔에서 잠만 자느라 윗층으로 쫓아 갈 수는 없는데(무섭기도 함) 도대체가 뭐가 뛰는 소리인데 애들이 뛰는 소리는 아닌 것 같고 런닝 머신 뛰는 소리인가 추측도 해보다가 엄청 큰 개가 있어서 이쪽저쪽 뛰어다니는 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 집구석 윗집으로 이사 가고 싶어요.

  • 7. 혹시
    '26.4.6 9:41 AM (58.29.xxx.145)

    로봇청소기 소리 아닐까요?

  • 8.
    '26.4.6 9:54 AM (218.51.xxx.191)

    혹시 강아지가 갖고 노는 장난감 아닐까요?
    작은 공같은거요

  • 9. ..
    '26.4.6 11:54 AM (122.40.xxx.4)

    저도 강아지 추측이요. 누수때문에 윗층 올라갔더니 강아지가 계속 뛰며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 10. 힘들어
    '26.4.6 12:05 PM (116.127.xxx.253)

    윗층 이사 며칠전 누수 공사 마쳤더니만... 새로온 사람 인테리어 공사 때려부수는중

  • 11. ...
    '26.4.6 2:32 PM (180.70.xxx.141)

    달그락달그락, 부시럭부시럭 구슬 굴러가는 소리는
    아파트 내 진공관? 소리랍니다..ㅠ

  • 12. ...
    '26.4.6 3:09 PM (1.241.xxx.220)

    저희 윗집도 전에 그랬어요.
    차라리 특정 소리면 이런 소리 난다 조용히 해달라 말이라도 하겠는데...
    도대체 한두시간씩... 발방치 곁들여서...
    그 집 이사가고도 애들있는 집이 이사와서 뛰긴하는데
    그래도 전집만큼 스트레스 안받아요.

  • 13. ...
    '26.4.6 8:28 PM (175.223.xxx.174)

    혹시나 로봇청소기?

    아...유자철에 유자썰고나니...밤새뭐했냐고 묻던 아랫집.

    밤새 썬 적이 없어서 뭐지?했는데...
    저녁 7시전후 한 8개정도 최대한 얇게썬다고 낑낑댄...
    그건가?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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