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무슨 저렇게 잡소리를 많이내나
바닥에서 몇시간이고 소리가 나거든요
달그락쿵박박 저게 무슨 화분 옮기거나 운동 소리는 아닌거같아요
살림하는 소리같은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쇼파,식탁생활을 하니
바닥에서 저렇게 소리가 날일이 없는데
정말 계속 달그락박박 오만 잡소리가 나요
도대체 쪼만한 집구석에서 뭐를 저렇게 할까요?
아파트에서 무슨 저렇게 잡소리를 많이내나
바닥에서 몇시간이고 소리가 나거든요
달그락쿵박박 저게 무슨 화분 옮기거나 운동 소리는 아닌거같아요
살림하는 소리같은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쇼파,식탁생활을 하니
바닥에서 저렇게 소리가 날일이 없는데
정말 계속 달그락박박 오만 잡소리가 나요
도대체 쪼만한 집구석에서 뭐를 저렇게 할까요?
테이프크리너 아닐까요
드륵드륵 밀고댕기는...요즘은 와이드형도 나와가지고...
것도 아닌거 같아요
진짜 몇시간을 그래요
크고작게 쿵쿵달그락별소리가 다나요
집안일이 저렇게 많은건지
부업을 하는건지
진짜 정신사나워 죽겠어요
홈트하는거아닐까요
여러가지 운동으로
아니면 부업?
전에 시댁이웃이 집에 작은 기계 들여놓고
볼펜조립하는 부업 하더라구요
오뚜기형태의 간식놀이감을 강아지가 하루종일 굴리고 다닐수도 있어요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ㅠ
돌아버리겠음
제가 아침 일찍 나오고 거의 오피스텔에서 잠만 자느라 윗층으로 쫓아 갈 수는 없는데(무섭기도 함) 도대체가 뭐가 뛰는 소리인데 애들이 뛰는 소리는 아닌 것 같고 런닝 머신 뛰는 소리인가 추측도 해보다가 엄청 큰 개가 있어서 이쪽저쪽 뛰어다니는 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 집구석 윗집으로 이사 가고 싶어요.
로봇청소기 소리 아닐까요?
혹시 강아지가 갖고 노는 장난감 아닐까요?
작은 공같은거요
저도 강아지 추측이요. 누수때문에 윗층 올라갔더니 강아지가 계속 뛰며 돌아다니고 있었어요.
윗층 이사 며칠전 누수 공사 마쳤더니만... 새로온 사람 인테리어 공사 때려부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