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 우울할땐 쇼핑만한게 없네요

...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26-04-06 07:41:33

참 돈이 뭔지 쩝...

쇼핑해서 기분 좋아질거면 우울한것도 아니었는지. 걍 돈이 없어서 그랬던건지.

없는거 사서 기분좋아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낡은거를 새걸로 바꾸는게 은근 희열 있네요.

비싼거면 또 몰라. 걍 최고로 비싼게 십만원대 수준이요

이것저것 고르고 낡은거 버리고 하다보니 조금 활기가 돌아요.

IP : 118.235.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7:46 AM (222.232.xxx.58)

    그래서 정신건강상 수시로 다이소에 갑니다.

  • 2. ...
    '26.4.6 8:05 AM (211.51.xxx.3)

    의미있는 쇼핑인걸요? 저는 우울할땐 너무 많이 먹어요. 저보다 훨씬 나은듯해요

  • 3. 부작용
    '26.4.6 8:18 AM (223.39.xxx.38)

    텅장보면 다시 우울..

  • 4. kk 11
    '26.4.6 9:02 AM (114.204.xxx.203)

    그것도 한때 택배오면 반갑고 쇼핑하면 반짝 했는데
    이젠 다 시들해요
    여행도 쇼핑도

  • 5. ..
    '26.4.6 9:07 AM (211.209.xxx.130)

    그것도 한때네요

  • 6. 저도 어려운시기
    '26.4.6 9:19 AM (220.84.xxx.8)

    정말 재정신으론 살기어려웠는데 쇼핑 여행등
    돈쓰는재미로 살다보니 고비를 넘겼네요.
    지금은 소박하게 살고있어요.

  • 7. ..
    '26.4.6 9:47 AM (110.14.xxx.105)

    쇼핑이 활력을 주죠
    전 워낙 잘 아끼는 스타일이라
    한번씩 팍팍 돈 쓴거 보면
    시간 지난후에도 다 잘 샀다 싶어서요.
    적당히 쓰고 살아야지 합니다.

  • 8. 저두
    '26.4.6 10:19 AM (218.157.xxx.226)

    저는 특히 온라인으로 옷 구매할때요..비싼건 아니지만 내스타일을 잘발견해 찾아산후 받고보니 훨씬 더 만족스러울때요. 잘고른 스스로의 안목을 칭찬하며 쇼핑의 희열을 느껴요 ㅎㅎ

  • 9. ㅇㅇ
    '26.4.6 10:22 AM (118.235.xxx.88)

    전 그래서 장바구니에 한가득 담아두고 스트레스 쌓일때마다 가격 맞는거 하나씩 구매해요. 정신건강 특효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9 내용삭제 21 ㅁㅊ 09:25:50 2,364
1803968 4월중순 아부다비공항 경유 런던 가는건 미친짓일까요 8 sunny 09:24:30 1,125
1803967 방금 삼전 닉스 매도 실수했어요 ㅠ 14 탈출 09:23:51 5,288
1803966 이런 성향의 사람이 가족이라면..... 11 .. 09:23:51 1,466
1803965 믿어도 되나요?가정용인바디체중계 4 믿어도 09:21:46 654
1803964 몸값 높아지는 韓 항공유…미국도 수급난 14 고고고 09:19:35 1,891
1803963 섹파 관계요? 17 꼰대할매 09:19:07 3,973
1803962 초등, 중등, 고등 엄마들 같이 만났더니 대환장 파티 ㅋㅋ 25 ㅋㅋㅋ 09:18:12 2,872
1803961 종이팩, 테트라팩을 따로 모아주세요. 5 .. 09:11:48 1,185
1803960 혹시 투 브로크 걸즈 재밌게 보신 분 안계신가요? 1 미시트콤 09:10:15 147
1803959 택지지구 신축단독 이사할까요 13 ........ 09:08:37 1,077
1803958 도우미가 약을 버렸네요 23 wlfans.. 09:08:05 5,586
1803957 아모레 방판 샘플 4 현소 08:55:58 723
1803956 보검 매직컬 시즌 2 한답니다 13 보검팬 08:46:43 1,958
1803955 우리 윗집은 도대체 무슨소리일까요? 9 ㅠㅠ 08:40:42 2,250
1803954 타사키 일본서 사면 좀더 싼가요? 4 dd 08:32:38 1,461
1803953 sk하이닉스 목표가 얼마로 보시나요 10 스타 08:29:10 2,403
1803952 국이 어려워요 특히 된장국 돌겠어요 43 된장국 08:16:41 3,168
1803951 돈없이 종교생활 가능한곳? 25 ㄱㄷ 08:16:07 2,737
1803950 미역국 노하우 15 08:10:55 2,324
1803949 국뽕뿐만 아니라 8 어익후 08:05:22 691
1803948 가성비 중시하는 분들은? 18 .... 07:54:12 2,382
1803947 7개월째 무직 남편.. 아무말 말까요? 47 ㅇㅇ 07:53:53 6,755
1803946 비오는날 이중주차 밀기 너무 싫어요 8 Aa 07:52:18 1,078
1803945 방금 뉴스에서 일본 교도소병원 고령자 봤어요 헐~ 14 uf 07:46:27 3,685